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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기술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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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승강기공단, ‘울산119안전문화축제’서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9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102320302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은 10일부터 이틀 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리는 ‘2026 울산119안전문화축제’에 참가해 승강기 안전체험차량을 운영하며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체험형 승강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p><p> </p><p>이번 행사는 울산광역시와 울산소방본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행사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재난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공단은 행사장에서 승강기 안전체험차량을 운영하며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의 올바른 이용방법을 비롯해 비상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승강기 사고 예방수칙 등을 체험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p><p> </p><p>특히, 어린이들이 승강기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실습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p><p> </p><p>이외에도 승강기 안전홍보 영상과 다양한 안전 콘텐츠를 활용해 체험과 교육을 연계하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승강기 안전의 중요성과 올바른 이용문화를 알렸다.  </p><p> </p><p>고성균 이사장은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승강기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승강기 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해 국민이 일상에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6:21: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97</guid>
     </item> 
	  <item>
       <title><![CDATA[주택관리사협, JTBC 드라마 ‘아파트’ 방영 중지 촉구 단체 시위 나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104839315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대한주택관리사협회(회장 하원선)는 오는 11일 JTBC 드라마 ‘아파트’ 방영을 앞두고 지난 1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 앞 1인 시위와 7일 정부과천청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정문 앞 1인 시위에 이어, 10일에는 JTBC 사옥 앞에서 하원선 협회장과 임원진, 주택관리사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라마 ‘아파트’ 방영 중지 촉구와 JTBC 규탄을 위한 단체 시위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p><p> </p><p>이날 하 회장의 ‘대국민 성명서’ 발표 이후 참석자들은 규탄 구호 제창과 함께 항의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이어 하 회장 및 협회 임원과 JTBC 주요 관계자와의 면담 등이 이뤄졌다. </p><p> </p><p>협회에 따르면, 전국 3만 4천여 명의 주택관리사 회원들은 JTBC 드라마 ‘아파트’가 극 중 주택관리사를 ‘비리의 온상’이자 ‘지탄의 대상’으로 왜곡해 묘사하고, 입주민의 소중한 공동 자산인 ‘장기수선충당금’을 마치 개인이 손쉽게 횡령할 수 있는 ‘눈먼 돈’처럼 설정한 내용 등에 대해 강하게 분노하고 있다.</p><p> </p><p>협회 관계자는 “현재 대한민국의 공동주택관리시스템은 공동주택관리법령 등에 의거해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지자체 신고 및 감독, 내·외부 회계감사, K-apt 공개 등 여러 차례의 엄격한 안전장치를 통해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p><p> </p><p>이어 “이 같은 공동주택의 현실과 달리 JTBC 드라마 ‘아파트’의 왜곡된 설정은 현행 법과 철저한 회계 시스템을 정면으로 모독하는 것”이라며, “이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밤낮으로 헌신하고 있는 전국 3만 4천여 명의 주택관리사와 30만여 명의 공동주택 관리업무 종사자들의 노고, 명예, 직업윤리 등을 처참히 짓밟는 행위와 다름없다”고 강조했다.</p><p> </p><p>특히, 협회는 전 국민의 70% 이상이 거주하는 공동주택 생활 공간을 배경으로 설정한 드라마 ‘아파트’의 왜곡된 묘사는 향후 입주민과 관리업무 종사자 간의 막연한 불신과 갈등을 조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이로 인해 발생할 관리 현장의 악성 민원과 갑질 등의 피해는 고스란히 관리업무 종사자들에게 돌아오게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p><p> </p><p>하원선 회장은 이날 대국민 성명을 통해 “주택관리사들의 시위와 대국민 성명서 발표는 국민이 신뢰하는 공동주택관리 제도를 지키기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이자, 공동주택 관리현장의 명예와 자긍심을 지키기 위한 절박한 외침”이라고 말했다. </p><p> </p><p>이어 “주택관리사협회와 전국 3만 4천여 명의 주택관리사 회원들은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한 주거 공동체와 공동주택관리 제도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4:47: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96</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기상특보 연계 실시간 승강기 침수 피해 예방 나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1040505244.pn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p class="body_img_caption">▲ Gemin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증가하면서 승강기 침수 피해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승강기공단이 기상청의 실시간 기상특보와 공단이 보유한 침수흔적도, 과거 침수피해 이력 등 재난 빅데이터를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침수 위험이 높은 승강기를 자동으로 식별하는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p><p> </p><p>이 시스템은 기상특보 발효 시 승강기 관리자에게 알림톡을 자동으로 발송해 골든타임 확보는 물론 선제적 조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은 집중호우로 인한 승강기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AI 기반 침수대비 안전예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장마철 풍수해 대책 기간 동안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p><p> </p><p>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인 AI 안전예보시스템은 호우주의보, 호우경보 등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침수 위험지역 승강기를 자동 분석 후 관리주체와 유지관리업체 등에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신속하게 안전예보를 발송한다. </p><p> </p><p>이를 통해 사전 운행 제한, 전원 차단, 이용자 출입 통제 등 선제적인 안전조치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p><p> </p><p>특히, AI를 기반으로 행정안전부, 기상청, 공단의 데이터를 융합·분석, 기상특보 수신부터 위험 대상 자동 선별, 안전예보 발송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신속성과 정확성을 한층 강화했다.</p><p> </p><p>안전예보 대상은 침수흔적도와 과거 침수 피해 이력을 분석한 전국 4만 9,216대의 침수 취약 승강이며, 8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장마철 및 풍수해 대책 기간 동안 운영된다. </p><p> </p><p>한편, 공단은 AI 안전예보시스템 운영을 통해 집중호우 시 승강기 침수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데이터 기반 재난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p><p> </p><p>공단 사고조사단장은 “기후변화로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안전예보는 국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재난예방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재난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승강기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4: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95</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김포 사우역서 ‘승강기 안전 합동캠페인’ 전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102939286.pn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 인천서부지사(지사장 문상연)는 지난 8일 김포시니어클럽, 김포골드라인 역무팀과 합동으로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에서 ‘지하철 승강기 안전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p><p> </p><p>이번 캠페인에는 공단 인천서부지사를 비롯해 김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안전관리지원사업 참여자, 김포골드라인 역무팀 등 3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p><p> </p><p>이날 참가자들은 사우역 출퇴근 이용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스컬레이터 걷거나 뛰지 않기, 손잡이 잡기 등 지하철 승강기 이용 시 반드시 지켜야 할 필수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 의식 제고에 나섰다.</p><p> </p><p>문상연 지사장은 “이번 합동캠페인이 시민들에게 올바른 승강기 이용문화를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우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과 선진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4:28: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94</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업 발전 유공자 107명 ‘포상’  ··· 2026 건설의 날 기념식 열려]]></title>
       <link >https://www.ctman.kr/3599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021755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한승구)는 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의 날’기념식을 열고 건설산업의 각 분야에서 큰 공로를 세운 건설인 107명에게 정부 포상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p> </p><p>올해 행사는 '미래를 짓는 K-건설'을 주제로 열렸으며, 정부와 건설업계, 미래세대가 함께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p> </p><p>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성숙 국무총리는 건설산업 발전 유공자를 격려하고, 건설산업이 저성장을 극복하고 미래 성장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p> </p><p>한 총리는 주택공급 확대와 스마트 건설기술 확산, 해외건설 경쟁력 강화는 물론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한 산업 체질 개선에도 힘 써달라고 당부했다.</p><p> </p><p>올해 건설의 날 행사에는 전국 건설 관련 고교생과 대학생 등 미래 건설인 350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인공지능, 건설로봇, 디지털 안전관리 등 첨단 ‘미래 K-건설 특별전’이 함께 열려 눈길을 끌었다.</p><p> </p><p>이날 한승구 회장은 "건설산업은 대한민국의 성장과 국민의 삶을 떠받쳐 온 국가 핵심산업인 만큼, 이제는 청년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매력적인 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인공지능과 로봇, 드론 등 첨단기술을 적극 도입해 생산성과 안전을 동시에 혁신하고, 스마트 건설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그는 또 "정부가 추진하는 4천조 원 규모의 3대 메가 프로젝트는 건설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라며 "건설산업이 다시 힘차게 뛰어야 대한민국 경제도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만큼, 과감한 규제개혁과 전략적 투자, 제도적 지원을 통해 건설산업을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중심축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밝혔다.</p><p> </p><p>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애국가 제창시 김현란 대표(대한건설협회 여성건설인위원회 위원장, 토브디엔씨(주)) 김지혜 대표(한국여성벤처협회 전북지회장, 티앤제이건설(주), 최사랑 학생(조선이공대학교), 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 김민준, 구자운, 민경빈 학생 6인이 무대에 올라 애국가를 불러서 세대가 하나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p><p> </p><p>이날 행사에서 금탑산업훈장은 조인호 해광이엔씨(주) 대표가 받았으며, 은탑산업훈장은 최길학 서림종합건설 대표와 최상대 대도토건 대표가 각각 수상했고, 동탑산업훈장은 장흥수 영신종합건설 대표, 이사철 선진에이엔에프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p><p> </p><p>이외에도 손동찬 대호종합건설 대표 등 3인이 산업포장을 수상했으며, 강진산 선우건설 대표 등 6인이 대통령 표창을, 김현호 인스산업개발 대표 등 6인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5: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93</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 개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30409789.jpe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건설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p><p> </p><p>현대건설은 8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에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p><p>지난 3월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선발한 스타트업과 현대건설이 기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건설안전 혁신기업 등 총 12개사가 참여해 기술과 협업 성과를 소개했다.</p><p> </p><p>행사에는 현대건설 임직원을 비롯해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창업지원기관과 건설안전 관계기관, VC(벤처캐피털), AC(액셀러레이터)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p><p> </p><p>‘H-Safe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는 정부와 지자체, 민간 건설사가 함께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우수 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생성형 AI, VR/XR, 안전교육 플랫폼 등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기술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한다.</p><p> </p><p>이번 데모데이에서는 안전혁신기술, 안전장비, 안전문화, 보건·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IR 피칭과 현대건설 협업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참여기업 전시부스를 함께 운영해 혁신기술을 소개하고 건설업계와 투자기관 간 비즈니스 미팅 기회도 마련했다.</p><p> </p><p>참여 기업은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 7개사 중 ▲크랩스 ▲무아브모션 ▲엔키아 ▲건설파트너 ▲비욘드알 ▲휴먼앤스페이스 등 6개사와, 지난해 창업도약패키지 등을 통해 선발돼 현대건설과 협업 중인 ▲거비메타 ▲성웅피앤씨 ▲새임 ▲씨테크솔루션 ▲스위트앤데이터 ▲실리콘큐브 등 총 12개 스타트업이다.</p><p> </p><p>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씨테크솔루션과 실리콘큐브가 현대건설과의 협업 사례를 발표하며 각각 모바일 기반 다국어 안전보건교육 플랫폼과 건설장비 번호판 인식 및 자동점검 시스템의 현장 적용 성과를 공유했다.</p><p> </p><p>앞서 현대건설은 올해 1월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건설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p> </p><p>현대건설은 공모전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고, 참여기관은 공모전 운영과 사업화, 후속 지원사업 연계 등을 맡아 건설안전 분야 스타트업의 성장과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있다.</p><p> </p><p>현대건설은 2022년부터 스타트업 공모전을 비롯한 다양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설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p><p> </p><p>지난해에는 15개 프로그램을 통해 총 48개 스타트업을 선발했으며, 기술 검증(PoC), 공동 연구개발, 공동 사업화, 신상품 개발 등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p><p> </p><p>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데모데이는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협업 성과를 공유하고, 건설업계와 창업 생태계가 함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우수 스타트업과의 기술 검증과 현장 적용을 지속 확대해 건설안전 혁신 생태계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5: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92</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술인협, 전국 3개 대학 ‘스마트건설기술 교육’ 마쳐]]></title>
       <link >https://www.ctman.kr/359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293510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청년 예비건설기술인의 스마트건설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한 ‘청년 예비건설기술인을 위한 스마트건설기술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협회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가 공동으로 운영한 이번 교육은 국립목포대학교(100명), 영남대학교(103명), 건국대학교(104명)에서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학교별로 5일씩 진행됐으며, 건설 관련 학과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p><p> </p><p>교육은 기업 현직자와 연구원 등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BIM △스마트 안전 △드론 △건설로봇 등 현장에서 활용 중인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 </p><p> </p><p>또한 현장견학과 취업 특강, 직무 멘토링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건설 관련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p><p> </p><p>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교육 전반에 대한 질문에 96.6%가 ‘만족’ 이상을 선택했으며, 특히 강사진 구성에서는 97.1%가 긍정적으로 평가해 현직 전문가 중심의 실무 교육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p><p> </p><p>협회는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스마트건설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추후 우수작을 선정·시상할 예정이다.</p><p> </p><p>‘스마트건설기술 교육’은 지난해 서울시립대학교를 시작으로 올해 수도권·호남권·영남권 대학으로 확대됐으며, 협회는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들이 스마트건설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5: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91</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공제조합, 올 경영목표 초과 달성 ’총력‘]]></title>
       <link >https://www.ctman.kr/35990</link>
       <description><![CDATA[<p>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은 지난 5월 출범시킨 비상경영체제 컨트롤타워인 '재무성과 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대외 리스크의 파급효과를 최소화하고, 2026년 경영목표 초과달성을 위한 전사적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9일 밝혔다.</p><p> </p><p>조합은 지난 5월부터 중동 분쟁 등 급변하는 대외 시장환경과 국내 건설 경기 침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영체제로 전환하고, 재무성과 관리위원회를  본격 가동한 바 있다. </p><p> </p><p>위원회는 위기 수준을 '주의' 단계로 판단해 초기 대응을   주도해 왔으며, 시나리오별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조합의 재무건전성 유지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p><p> </p><p>최근 들어서도 지정학적 긴장이 여전한 가운데, 조합은 대외 충격의 파급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p><p> </p><p>실제로 재무성과 관리위원회는 5월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5차례에 걸쳐 회의를 개최하며  거시경제 동향 및 조합의 재무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왔다. 아울러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 맞춘 재무목표 재설정 등 핵심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내리며 리스크  관리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p><p> </p><p>조합은 남은 하반기 동안 안정적인 자산 운용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를 위한 맞춤형 금융 지원 등 조합원과의 상생 협력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p><p> </p><p>조합 관계자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는 휴전 논의 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남아있다"면서 "앞으로도 재무성과 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남은 하반기 동안 조합원과 상생하는 경영을 지속해 2026년 경영목표를 반드시 초과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5: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90</guid>
     </item> 
	  <item>
       <title><![CDATA[서부발전, 발전소 건설현장 안전관리 전문성 높인다]]></title>
       <link >https://www.ctman.kr/3598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2513928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p><p>서부발전이 한국건설안전학회와 발전소 건설 현장의 건설안전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p><p> </p><p>서부발전은 8일 한국건설안전학회와 발전소 건설현장의 건설안전 전문성을 높이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대규모 발전소 건설사업에 필요한 건설안전 전문성을 높이고 관련 법령과 제도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전소 건설 현장에는 다양한 공사가 동시에 진행되고 고위험 작업과 다수의 협력사가 참여하는 만큼 발주자와 협력사의 안전관리 역량 확보가 중요하다.</p><p> </p><p>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발전소 건설 현장 안전관리 자문, 발주자와 협력사 대상 건설안전 교육, 건설안전 관련 법령과 정책 동향 공유, 학술 행사와 연구 자료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p><p> </p><p>서부발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발전소 건설 현장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과 정보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 건설안전 우수사례와 제도 개선 사항을 현장에 신속히 반영해 발주자와 협력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p><p> </p><p>아울러 대규모 복합발전 건설사업 등 주요 현장을 중심으로 기술 교류와 교육을 활성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해 건설 현장의 안전 수준을 더욱 높이기로 했다.</p><p> </p><p>한국건설안전학회는 건설안전 분야의 연구 성과와 전문가 협력망을 활용해 관련 법령과 정책, 학술 자료를 공유하고 발주자와 협력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과 교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5:2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89</guid>
     </item> 
	  <item>
       <title><![CDATA[APCC, 전 세계 기후 예측 핵심 데이터 시범 서비스 개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43059825.pn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세계기후연구프로그램의 전 세계 기후 예측 핵심 데이터인 ‘CHEF’ 데이터 베이스가 APCC로 이관되며 APCC가 각국이 기후 예측 자료를 아우르는 최대 규모의 기후 예측 DB를 운영하는 아태지역 기후 데이터 허브로 인정받았다. </p><p> </p><p>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원장직무대행 김형진, APCC)는 세계기후연구프로그램(WCRP)의 핵심 기후 예측 연구 데이터베이스인 ‘기후시스템 과거 예측 실험 프로젝트(이하 CHFP)’의 이관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1일부터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p><p> </p><p>이번 이관은 국제 기후 학계의 합의를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운영기관이었던 아르헨티나 대기해양연구센터(CIMA)에서 기후 정보 시스템 운영 능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APCC로 CHFP 데이터베이스가 성공적으로 이관됐다. </p><p> </p><p>CHFP는 일본, 영국, 미국 등 기후 분야 선진 9개 기관의 핵심 과거 기후 예측 자료를 집대성한 일종의 ‘국제 기후 데이터 은행’으로, 전 세계 기후 예측 연구 활성화를 목적으로 구축됐다. </p><p> </p><p>APCC는 이번 CHFP 이관을 통해 국내 기상청(KMA)을 포함한 세계기상기구(WMO) 소속 13개 전 지구 기후 예측 자료 생산기관의 최신 과거 예측 자료까지 확보하게 됐다. </p><p> </p><p>또한, APCC가 기상청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한 다중모델앙상블(MME) 기술이 결합, 기후 예측의 품질을 향상할 수 있는 강력한 연구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p> </p><p>실제로 국내외 기후학자와 연구진들은 기후변화 분석 및 예측 연구를 위해 APCC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게 될 전망이다. </p><p> </p><p>김형진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CHFP 시범 서비스를 시작으로 핵심 기후 예측 자료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며, “국제사회에 최고 수준의 기후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전 지구적 기후변화 대응 및 관련 연구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9: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88</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컨소시엄,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8월 분양 예정]]></title>
       <link >https://www.ctman.kr/359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34563503.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은 오는 8월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10번지 일원에 산곡6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amp;하늘채’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p><p> </p><p>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amp;하늘채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 동, 총 2,706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0~84㎡, 1,28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p><p> </p><p>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 50㎡A 112가구 △ 50㎡B 44가구 △ 59㎡A 307가구 △ 59㎡B 334가구 △ 59㎡C 213가구 △ 75㎡A 136가구 △ 75㎡B 60가구 △ 84㎡A 20가구 △ 84㎡B 63가구다.</p><p> </p><p>이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일부 타입에는 4베이, 팬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p><p> </p><p>또한, 숲의 경관을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조경시설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산책로와 휴게공간, 놀이터, 어린이집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통합형 중앙광장이 구성되며 수공간도 함께 배치했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p><p> </p><p>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센터에는 운동, 학습, 휴식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된다. 운동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이 있고 사우나도 함께 마련된다. 교보문고와 협업한 작은 도서관을 비롯해 남·녀 및 1인 독서실 등의 에듀존도 갖췄다. </p><p> </p><p>원룸형, 투룸형, 스튜디오형 등 다양한 타입의 게스트하우스를 배치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p> </p><p>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43-2(산곡역 6번 출구 인근 현장 부지)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12월이다.</p><p> </p><p>한편,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amp;하늘채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 5·6번 출구 바로 앞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7호선 이용 시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으며, 청라연장선도 공사 중이어서 서울 주요 지역과 청라까지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p><p> </p><p>경인고속도로 부평IC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중동IC 등도 가까워 차량을 이용한 수도권 각 지역 접근성도 우수하다.</p><p> </p><p>또한, 단지 인근에 산곡북초와 마곡초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산곡중과 청천중,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고 등 인천의 우수한 학군이 밀집해 있다.</p><p> </p><p>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amp;하늘채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을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총 2,706가구 규모와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단지”라며, “입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대단지 커뮤니티와 다양한 평형 구성 등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대를 대표하는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0: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87</guid>
     </item> 
	  <item>
       <title><![CDATA[볼보그룹코리아, ‘2026 협력사의 날’ 개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2506698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볼보그룹코리아가 18년째 이어온 대표 상생 협력 행사인 ‘협력사의 날’을 개최하고, 120여 개 협력사와 동반 성장을 위한 전략적 협력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p><p> </p><p>볼보그룹코리아(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8일 경남 창원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국내 120여 개 협력사 관계자와 볼보그룹코리아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볼보 협력사의 날’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p><p> </p><p>지난 2008년에 시작돼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협력사의 날’은 볼보그룹코리아가 국내 협력사들과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의 가치를 다지는 대표적인 연례 행사다. </p><p> </p><p>볼보그룹코리아는 창원공장을 중심으로 반경 100km 내 150여 개 협력사와 협력하며 약 2만 명 이상의 추가 고용 효과를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p><p> </p><p>올해 행사에는 볼보건설기계 구매 부문 피터 요르단손(Peter Jordansson) 부회장을 비롯해 아시아-퍼시픽 지역 구매 부문 안드레이 파블로베츠(Andrei Pavlovets) 부사장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협력사들을 격려했다.</p><p> </p><p>또한, ‘민첩한 파트너십, 함께하는 성공(Agile Partnership. Shared Success)’이라는 주제 아래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협력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방향성을 공유했다.</p><p> </p><p>이날 볼보 협력사 협의회 조영호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피터 요르단손 부회장이 글로벌 사업 방향과 시장 동향을 발표하며 공급망 변화, 기술 혁신, 고객 요구 다양화 등 건설기계 산업이 직면한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 </p><p> </p><p>이에 대응하기 위해 볼보그룹코리아와 협력사가 빠른 대응력과 유연한 협력 체계를 함께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p> </p><p>이어 기술개발·오퍼레이션·구매 전략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며 참석자들이 볼보그룹코리아의 주요 사업 방향과 향후 협력 과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이 마련됐다.</p><p> </p><p>참석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열렸다. 각 세션 사이에는 현장의 주요 이슈와 개선 방향을 나누는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됐으며, 오후에는 초청 협력사들이 볼보그룹코리아와 함께한 파트너십 사례를 공유했다. </p><p> </p><p>참석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상호 신뢰를 굳건히 하고 상생의 성과를 만들어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다.</p><p> </p><p>한편, 볼보그룹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품질, 지속가능성, 생산능력, 원가 경쟁력 등 주요 부문별 우수 협력사를 시상하고, 영예의 ‘올해의 최우수 협력사(Best Supplier of the Year)’를 선정했다. </p><p> </p><p>안드레이 파블로베츠 볼보건설기계 아시아-퍼시픽 지역 구매부문 부사장은 글로벌 시장 전망과 향후 파트너십 전략을 공유하며, 협력사와 함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p><p> </p><p>안드레이 파블로베츠 부사장은 “올해 협력사의 날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볼보와 협력사가 어떻게 더 민첩하고 유연하게 협력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p><p> </p><p>이어 “앞으로도 볼보그룹코리아는 협력사와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동의 성공과 성장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0: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86</guid>
     </item> 
	  <item>
       <title><![CDATA[KRISO 자율운항시험선 ‘해양누리호’, 첫 시범 운항 ]]></title>
       <link >https://www.ctman.kr/359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12464205.pn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는 자율운항선박법에 따라 국내 첫 운항승인을 획득한 자율운항 시험선 ‘해양누리호’가 운항승인 이후 첫 시범운항을 실시하며, 제도권 내 실해역 실증을 본격화했다고 9일 밝혔다. </p><p> </p><p>AI와 디지털 전환 확산으로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 경쟁이 세계 각국에서 활발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기술의 신뢰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실해역 실증은 필수적인 과정이지만, 그간 국내에서는 자율운항선박 관련 실증이 규제샌드박스 등을 통해 제한적으로 이뤄져 왔다. </p><p> </p><p>이에 해양수산부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실해역 실증 지원을 위해 지난 2025년 실증 특례제도를 담은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에 관한 법률(자율운항선박법)’을 시행했다.</p><p> </p><p>이 같은 제도 시행에 따라 KRISO는 자율운항 시험선 해양누리호에 대한 운항승인을 해양수산부에 신청했으며, 관계기관의 검토와 심의를 거쳐 ‘자율운항선박법’에 따른 국내 첫 운항승인을 획득했다. </p><p> </p><p>해양누리호는 자율운항시스템과 관련 기자재에 대한 안전성 평가 등을 거쳐 운항승인 기준을 모두 충족했으며, 자율운항선박법에 따라 운항승인을 받은 국내 첫 시험선으로 이름을 올렸다. 승인기간은 6월 29일부터 2027년 11월 30일까지다.</p><p> </p><p>KRISO는 이번 해양누리호 운항승인을 기반으로 항차별 세부 운영계획에 따라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실증을 추진할 예정이다. </p><p> </p><p>통항량이 적은 해역부터 복잡한 연안 해역까지 실증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산업계 등이 개발하는 자율운항 요소기술과 기자재의 신뢰성 검증과 상용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p><p> </p><p>이를 통해 공공 실증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확보된 실증 데이터는 국제표준 및 국제규범 마련을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돼 국내 자율운항선박 분야 국제 논의에 기여할 예정이다.</p><p> </p><p>한편, KRISO는 지난해 울산시의 운항해역 지정 신청을 정책적, 기술적으로 지원해 해수부로부터 울산항 일대가 국내 1호 자율운항선박 운항해역으로 지정되는 데 기여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해양누리호의 국내 첫 운항승인을 계기로 제도권 실증 수행‧지원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p><p> </p><p>임근태 자율운항선박실증연구센터장은 “지난해 국내 1호 자율운항선박 운항해역 지정 지원에 이어 올해 제도권 실증 기반까지 확보하면서 보다 체계적인 실증을 통해 자율운항 기술을 고도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p><p> </p><p>이어 “앞으로 다양한 운항환경에서 축적되는 실증 데이터와 운항 경험을 바탕으로 자율운항 기술의 신뢰성을 높이고 국제표준 개발과 국내 산업계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p> </p><p>홍기용 소장은 “이번 성과는 국내 자율운항선박 기술의 제도권 실증이 본격화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KRISO는 앞으로도 산업계와 함께 다양한 운항환경에서 실증 데이터와 운항 경험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율운항 기술의 상용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4: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85</guid>
     </item> 
	  <item>
       <title><![CDATA[KCL, 아시아 시험기관 최초 FIFA 천연잔디 시험기관 지정]]></title>
       <link >https://www.ctman.kr/3598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0624523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p class="body_img_caption">▲ KCL 시험 관계자가 모로코 현지에서 NPS 국제 숙련도 시험에 참여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KCL이 FIFA의 엄격한 자격 요건을 모두 충족하며, 세계적인 공인 시험기관들과 동등한 수준의 시험 역량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p><p> </p><p>특히, FIFA 공인 시험기관이 대부분 유럽과 북미 지역에 위치해 국내 기관과 기업이 평가 신청 과정에서 언어 소통과 일정 조율 등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평가를 희망하면서도 실제 신청까지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어려움이 해소될 전망이다.</p><p> </p><p>KCL(원장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천연 잔디 그라운드(Natural Playing Surfaces, NPS) 공인 평가기관으로 신규 지정받았다고 9일 밝혔다.</p><p> </p><p>지난 2월 KCL은 FIFA 주관 아래 모로코에서 실시된 숙련도 시험(Round Robin Test)에 참가해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 등 세계적인 시험·인증 전문기관들과 함께 평가를 받았으며, 공인 시험자 자격 기준을 모두 충족해 최종 시험기관 계약을 체결했다. </p><p> </p><p>KCL은 앞으로 FIFA 공인 매뉴얼과 가이드라인에 따라 천연잔디 축구장의 품질을 검증하는 필드 평가와 기술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p><p> </p><p>특히, FIFA 공인 시험기관으로서 국내에서 직접 필드 테스트를 수행하게 되면서 천연잔디 축구장 운영기관과 관리주체는 보다 신속하고 원활한 평가 및 자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p><p> </p><p>또한, 국내 천연잔디 축구장의 전반적인 품질 향상은 물론, 관련 산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에도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p><p> </p><p>한편, KCL은 스포츠 시설의 시험·평가, 표준화 및 국제 인증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 국제테니스연맹을 비롯한 국제육상연맹, 국제농구연맹, 국제하키연맹, 국제럭비연맹, 국제축구연맹 인조잔디(Football Turf) 공인 시험기관으로 활동하며 국내 스포츠 시설의 품질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p><p> </p><p>천영길 원장은 “인증은 모든 산업분야에서 소비자와 기업, 국가 간 신뢰를 구축하는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영역”이라고 말했다. </p><p> </p><p>이어 “KCL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시험 서비스 운영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전폭 지원하는 한편, 선수들과 국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4: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84</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탄소중립 핵심 인프라 기술 확보 나선다]]></title>
       <link >https://www.ctman.kr/35983</link>
       <description><![CDATA[<p>현대건설이 산업현장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의 액화·운송 공정 핵심 인프라 기술 개발에 참여하며 탄소중립 시대를 위한 CCS 기술 경쟁력을 확대한다.</p><p> </p><p>현대건설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다중 배출원 적용 CO2 전처리·액화·벙커링 허브 실증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서로 다른 산업 현장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고순도로 정제한 뒤 액체 상태로 전환해 저장·운송할 수 있는 통합 인프라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p><p> </p><p>특히, 산업단지와 항만을 중심으로 구축될 CCS 허브의 핵심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이산화탄소를 대용량으로 액화·저장하고 선박으로 운송하는 기술을 국산화해 해외 기술 의존도를 낮출 뿐만 아니라 국내 탄소중립 인프라의 기술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현대건설은 이번 과제에서 CO2 액화 공정 설계와 전처리·액화·적하역을 연계하는 통합 엔지니어링을 담당한다. 실증 플랜트 설계와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정 최적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이를 실증 플랜트 설계에 적용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역량을 축적해 대규모 CCS 허브 구축에 필요한 설계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p><p> </p><p> 한 액화 CO2 저장탱크와 터미널, 항만 인프라를 연계하는 설계 기술을 개발해 국내외 CCS 허브와 탄소 운송 인프라 구축 사업에 적용 가능한 엔지니어링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p><p> </p><p>이번 과제에는 고등기술연구원을 비롯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서울대학교, 동아대학교와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현대글로비스, HD한국조선해양, GS칼텍스 등 산학연 주요 기관과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기관들은 이산화탄소의 포집부터 저장, 운송, 활용까지 전 과정을 실증하며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p><p> </p><p>현대건설 관계자는 “이산화탄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저장·운송하기 위한 인프라는 탄소중립 사회 실현의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과제를 통해 CO2 액화 및 허브 인프라 설계 기술을 고도화하고, 국내외 CCUS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0:4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83</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HILLSTATE Academy’ 1기 모집 ]]></title>
       <link >https://www.ctman.kr/35982</link>
       <description><![CDATA[<p> 현대건설이 미래 건설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HILLSTATE Academy’ 1기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p><p> </p><p>‘HILLSTATE Academy’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직접 기획하고 설계한 커리큘럼을 통해 청년들이 실무에 적합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과정이다.</p><p> </p><p>현대건설이 이번에 기획하고 신설한 교육 과정은 건설 시공·공정·안전·품질 관리를 체계적으로 교육해 현장에서 전문가로 활약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p><p> </p><p>또한 최근 건설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X) 흐름에 발맞춰 ▲BIM ▲공정 관리 소프트웨어 등 스마트건설 기술 활용 교육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교육생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또한 높였다.</p><p> </p><p>‘HILLSTATE Academy’ 1기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3일까지로, 교육은 2026년 8월 1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국민내일배움카드 미소지자 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 별도의 신청 자격이나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교육비가 전액 무료이고 훈련비와 참여 수당도 지원받을 수 있어 교육생의 경제적 부담도 최소화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0:4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82</guid>
     </item> 
	  <item>
       <title><![CDATA[도공, ‘하이패스 단말기 구입비용’ 경차·택시까지 지원 확대]]></title>
       <link >https://www.ctman.kr/35981</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하이패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하이패스 단말기 구입비용’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하이패스 단말기 지원사업은 지난 2014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약 446억원 상당, 총 295만 대의 단말기 구입비용을 지원해 왔다.</p><p> </p><p>올해는 기존 지원 대상이었던 장애인·유공자 등 감면 대상자와 노후 단말기(5년 이상 사용) 이용자뿐만 아니라, 경차와 택시 운전자까지 범위를 넓혔다. 올해 보급 목표는 총 6.5만 대, 금액으로는 17.8억원 규모다.</p><p> </p><p>올해 지원 대상에 포함된 경차 운전자는 1만 5천원, 택시 운전자는 3만원을 지원받아 한층 저렴한 가격에 하이패스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다. 지원 조건은 경차의 경우 기존에 지원받은 이력이 없는 차량이어야 하며, 택시는 5년 이내에 지원 이력이 없는 개인 및 중소법인 택시가 대상이다.</p><p> </p><p>단말기 구매를 원하는 대상자는 본인에게 맞는 지원 유형과 단말기 모델을 선택한 후, 제조사에 유선으로 연락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전국 하이패스 단말기 특판장(42개소)을 직접 방문해서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0:4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81</guid>
     </item> 
	  <item>
       <title><![CDATA[국가철도공단, ‘전력기술실무포럼’ 성료]]></title>
       <link >https://www.ctman.kr/35980</link>
       <description><![CDATA[<p>국가철도공단은 지난 1일부터 3일간 강원 양양군 KR인재개발원에서 '전력기술실무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포럼은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확대 및 전력 분야 설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과 설계 용역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관련 제도와 기술,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행 방안을 공유했다.</p><p> </p><p>주요 내용으로 ▲태양광 설치 분야 간 업무 범위 정립 ▲태양광 에너지와 철도 전기실 연계 구성 방안 ▲태양광 방음벽 공단 규격 제정 등이 다뤄졌으며, 전력 분야 설계·시공 품질 향상 방안을 비롯한 30여 개 안건에 대한 집중 토론도 진행됐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0: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80</guid>
     </item> 
	  <item>
       <title><![CDATA[기계설비협회-기술교육대학교, 업무 협약 체결]]></title>
       <link >https://www.ctman.kr/3597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391261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이 지난 3일 충남 천안시 소재 한기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이번 협약식에는 허용주 기계설비협회장, 현규섭 기계설비유지관리기술인협회장, 한연희 한기대 온라인평생교육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 </p><p>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계설비 유지관리 및 성능점검 분야의 실무형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확대하기로 했다.</p><p> </p><p>이를 통해 유지관리자의 현장 대응 능력과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계설비 전문기술인력 양성 기반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p> </p><p>이날 허용주 기계설비협회장은 “한기대가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 및 온라인 교육 플랫폼과 협회의 현장 경험·전문성을 결합한다면 기계설비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체계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p> </p><p>한편, 연면적 1만㎡ 이상 건축물 등은 기계설비유지관리자를 선임해야 하며, 선임된 유지관리자는 기계설비 유지관리에 관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0: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79</guid>
     </item> 
	  <item>
       <title><![CDATA[감정평가사협회, “변리사법 개정안 반대”]]></title>
       <link >https://www.ctman.kr/35978</link>
       <description><![CDATA[<p>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6일 변리사가 자신이 대리한 특허의 가치평가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한 변리사법 개정안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p><p> </p><p>협회는 이날 "변리사법 개정안이 이해충돌을 허용하는 등 심각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한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p><p> </p><p>협회가 문제 삼은 조항은 제7조의5 '감정 결과의 제출' 규정이다. 변리사가 자신이 대리한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에 대해 가치평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골자다.</p><p> </p><p>이는 변리사가 자신이 대리한 특허를 스스로 평가하는 이른바 '셀프감정'을 가능하게 해 이해충돌을 법으로 용인하게 되는 셈이라는 게 협회 측 주장이다. </p><p> </p><p>협회 관계자는 "셀프 감정으로 가치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규정"이라며 "허위 특허 출원과 부실 평가 등 불법행위를 조장하는 잘못된 신호를 시장에 줄 수 있고 이는 결국 국민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미칠 수 있어 반드시 삭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협회는 또 변리사의 특허권 부실 가치평가의 재발을 막기 위해 개정안에 징계 규정을 강화하는 등 국가 차원의 관리체계를 법률로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고도 지적했다.</p><p> </p><p>협회 관계자는 "지식재산처에 여러 차례 개정안의 수정을 제안했지만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반복하고 있으며 감정평가 업계와 협의를 진행했다는 형식적인 명분 쌓기에만 몰두하고 있다"면서 "개정안 논의가 전문자격사 간 업역 다툼 문제로 번지는 것을 우려하며 생산적인 논의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0: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78</guid>
     </item> 
	  <item>
       <title><![CDATA[전문건설협회, 첫 청년 서포터즈 ‘출범’]]></title>
       <link >https://www.ctman.kr/359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371998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한전문건설협회(회장 윤학수)가 협회 최초로 청년 서포터즈를 출범시켰다. 청년의 시각으로 전문건설의 가치와 역할을 국민에게 알리는 새로운 소통에 나선 것.</p><p> </p><p>전건협은 7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전문건설 청년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가 청년을 대상으로 공식 서포터즈를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 </p><p>이번 청년 서포터즈는 전문건설의 가치와 역할을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고, 미래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들이 직접 전문건설 관련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홍보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p> </p><p>이날 오리엔테이션은 ‘함께 알려요! 함께 시작해요!'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전건협은 협회 소개 영상 시청에 이어 협회의 설립 목적과 주요 사업, 건설업 주요 현안 및 제도개선 성과 등을 소개했다.</p><p> </p><p>이어 ‘전문건설의 가치,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메시지를 담아 전문건설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서포터즈 활동 방향과 콘텐츠 제작 계획을 안내했다.</p><p> </p><p>서포터즈는 오는 8월 말까지 협회의 주요 사업과 제도개선 과제, 전문건설산업 소개, 안전·품질·청년 일자리 등 건설정책 이슈를 주제로 카드뉴스와 영상, 기사형 콘텐츠를 제작한다.</p><p> </p><p>제작한 콘텐츠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숏폼 등 개인 SNS 채널을 통해 공유된다. 또 전문건설의 이미지 개선과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도 협회에 제안할 예정이다.</p><p> </p><p>협회는 활동 기간 언론보도와 전문건설 소개자료를 제공하고, 주요 홍보 주제를 수시로 배포하는 등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전원에게 서포터즈 인증서가 발급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최우수상 1명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50만원, 장려상 2명 각 3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p><p> </p><p>협회 관계자는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가 전문건설의 가치를 발굴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청년 서포터즈가 전문건설과 국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0: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7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문조합, 중동 리스크 대응 ’금융·법률·리스크관리 지원‘ 병행]]></title>
       <link >https://www.ctman.kr/35976</link>
       <description><![CDATA[<p>전문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은재)은 중동 리스크 장기화에 따른 조합원사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운영 중인 ’중동 전쟁 위기 대응 TF‘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조합원 지원 대책을 추진한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p><p> </p><p>조합은 지난 5월 TF를 공식 출범시킨 이후 원자재 가격 상승, 자재 수급 불안, 공사비 정산 지연, 금리 상승, 해외보증 관련 분쟁 가능성 등 조합원사가 직면할 수 있는 주요 리스크를 점검하고, 금융·법률·리스크관리 분야의 지원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p> </p><p>우선 조합은 지난 5월부터 국토교통부와 협력한 금융지원 패키지를 통해 보증수수료 할인과 특별융자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건설기계대여대금지급보증 및 하도급대금지급보증의 보증수수료를 10% 할인하고 있다.</p><p> </p><p>또한 계약보증 및 공사이행보증의 연장보증에 대한 보증수수료를 30% 할인하고 있다.</p><p>보증수수료 인하 조치를 통해 조합원사에 약 6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효과를 제공했다. 아울러‘건설안정 특별융자’를 통해 총 2,663억원의 특별융자를 지원중이다. </p><p> </p><p>조합은 조합원사의 법률 대응 역량 강화와 해외보증 관련 리스크 예방을 위한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p><p>조합은 조합원사를 대상으로 ‘현장 기반 법률지원 설명회’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 4월 대전에 이어 6월에는 대구에서 설명회를 개최하여 조합원사의 건설현장 법률·노무 리스크에 대한 이해 제고와 실무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p><p> </p><p>하반기에도 지역별 법률지원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조합원사의 법적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p><p> </p><p>하반기에는 해외보증 이용 조합원사를 대상으로 해외건설 클레임 사례와 주요 쟁점, 대응 실무 방안을 다루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해외보증 리스크 관리 역량 제고를 지원할 예정이다.</p><p> </p><p>조합은 주요 조합원사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과 맞춤형 지원방안도 시행하며 조합원사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p><p> </p><p>주요 조합원사를 대상으로 자재 수급 불안 및 자재비·유류비 상승 영향을 조사하고, 공사원가율 상승 현황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계약관리 대응 가이드북을 전달해 현장별 대응을 지원했다.</p><p> </p><p>조합은 원도급사와의 공사비 증액 협의, 적법한 공기연장 요청, ESC 반영 요청 등 조합원사의 실무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p><p> </p><p>또한 원자재 가격 급등과 추가 공사비 정산 지연 등에 대비해 조합원사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 공사비 증액 청구 지원, 부당한 계약해지 예방 등 집중 사전관리와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금리 상승과 금융비용 확대에 취약한 조합원사에 대한 관리체계도 운영 중이다.</p><p> </p><p>조합은 금리 민감도가 높은 주요 조합원사를 선별해 집중 모니터링 대상으로 지정하고, 분기별 재무현황, 차입금 추이, 유동성 및 영업실적 등 조기 위험징후를 상시 점검하고 있다.</p><p> </p><p>특히 차입금 비중이 높은 업체를 중점 관리하고 있으며, 금리·환율 등 거시경제 변수 변화가 자산 및 보증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p><p> </p><p>이은재 이사장은 “중동발 대외 리스크가 장기화될 경우 원자재 가격, 금융비용, 공사비 정산, 해외보증 분쟁 등 다양한 경로로 조합원사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조합원사의 현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금융·법률·리스크관리 지원을 지속해 조합원사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0: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76</guid>
     </item> 
	  <item>
       <title><![CDATA[국가철도공단, 남부내륙철도 ‘차질없는 적기 개통’ 추진]]></title>
       <link >https://www.ctman.kr/35975</link>
       <description><![CDATA[<p>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개통 목표 달성을 위해 공단 및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 및 적기 개통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p><p> </p><p>이번 회의는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구별 공정 현황을 점검하고 장래 공정계획을 공유함으로써 남부내륙철도 적기 개통을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음을 대내외에 알리고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공단은 지난 1월 남부내륙철도 사업실시계획 승인 및 시공사(10개 공구) 계약 후 사업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 토지 보상 활동(분할측량 선시행, 공구별 우선매수구간 선정, 토지보상 전담반 구성, LX 업무협업 등) 및 CP구간 공정관리 활동을 통해 올해 3분기 본공사 착수와 ‘31년 말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 중이며,</p><p>특히, 본 공사 착수 전 안전관리계획서 사전검토를 통해 안전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핵심 분야 용역(사후환경영향, 문화재 시굴조사 등) 특성에 따른 공구별, 구간별 분할 발주를 시행하는 등 효율적이고 안전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p> </p><p>2031년 말 남부내륙철도가 개통되면 KTX-청룡이 일 50회 운행될 예정으로, 서울～거제 간 이동시간이 기존 버스·승용차 이용 시 4시간대에서 철도 이용 시 2시간대로 단축되는 등 영남 내륙과 남해안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주민 이동 편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0: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75</guid>
     </item> 
	  <item>
       <title><![CDATA[서부발전, 첫 ‘풍력인의 날’ 개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74</link>
       <description><![CDATA[<p>서부발전은 정부와 발전공기업, 지방공기업이 함께하는 첫 ‘풍력인의 날’ 행사를 열고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 강화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p><p> </p><p>서부발전은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동안 충남 태안 본사와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6 풍력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올해 처음 열린 풍력인의 날은 정부와 발전공기업, 지방공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해상풍력발전 산업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6개 발전공기업, 제주에너지공사, 전남개발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의 해상풍력발전 사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이번 행사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공공부문이 해상풍력발전 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국가 에너지 전환을 함께 이끌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첫날에는 정부의 해상풍력발전 정책 방향과 제도 개선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6개 발전공기업과 지방공기업이 기관별 해상풍력발전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발표했다. 이어 열린 종합토론에서는 해상풍력발전 산업 활성화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p><p> </p><p>둘째 날에는 풍력 정책과 제도, 해상풍력 특별법, 계획 입지 제도 등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0: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74</guid>
     </item> 
	  <item>
       <title><![CDATA[한수원, ʻ국제안전보건전시회ʼ 참가 미래 원전 안전 기술 선봬]]></title>
       <link >https://www.ctman.kr/35973</link>
       <description><![CDATA[<p>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6일부터 9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참가해 미래 원전 기술과 한수원만의 선진 안전경영 체계를 선보였다. </p><p> </p><p>이 행사에서 한수원은 차세대 주력 기술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모형을 전면에 내세워 한층 강화된 안전설계 기술과 다목적 활용성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p> </p><p>아울러 ‘안전 스마트화’를 키워드로, 관리 구역이나 고위험 작업 현장에 사람 대신 투입되는 원격 조종 로봇과 자동화 장비를 공개했다. 현장 작업자의 안전을 극대화하는 최신 기술을 관람객들이 직접 보고 체감할 수 있도록 생생한 영상과 시연을 함께 진행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0: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73</guid>
     </item> 
	  <item>
       <title><![CDATA[“국민이 체감하는 신속한 주택공급에 역점”]]></title>
       <link >https://www.ctman.kr/359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3357288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p><p>LH는 6일 이성훈(52) 제7대 신임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성훈 신임 사장은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으로 재직하며 현 정부의 주요 부동산 정책을 총괄 조율해 왔으며, 국토교통부 정책기획관과 경기도 건설국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9년 7월까지다. </p><p> </p><p>이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집은 더 이상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공공재여야 하고, 국민이 부담가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이 기다리는 좋은 집을 빠르게 공급하고, 청년·신혼부부의 주거사다리를 마련하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전략산업 기반과 균형발전의 토대를 세우는 것이 LH가 완수해야 할 사명”이라고 말했다.</p><p> </p><p>이를 위한 5대 중점 추진과제로 △주택공급 속도 제고 △공공주택 입지·품질 혁신 △지역균형성장 지원 △AI 대전환과 ESG 경영 △안전 최우선 경영을 제시했다. </p><p> </p><p>먼저 이 사장은 “지금은 국민이 집을 기다리는 시간을 단 하루라도 줄이는 것이 LH의 중요한 책무”라며 인허가, 보상, 조성공사 등 사업 전 과정을 과감하게 혁신하여 주택공급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p><p> </p><p>또한 도심복합사업, 공공정비사업, 유휴부지 개발, 신축·기축 매입임대주택 확대 등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심 주택공급 성과를 조속히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p><p> </p><p>속도 제고와 동시에 품질 혁신을 통해 공공임대주택이 ‘국민이 먼저 찾는 집’이자 ‘서민·중산층의 당당한 주거 선택지’가 되도록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역세권 등 우수한 입지에 공공임대주택을 우선 배치하고 중형평형을 확대하는 한편,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맞춤형 주거서비스로 입주자의 삶의 품격을 높인다는 방침이다.</p><p> </p><p>지역균형성장을 위한 LH의 역할도 강조했다.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가 지역에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기업들과 협력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산업단지를 빠른 속도로 조성하고, 최고의 주거·교육·문화 여건을 갖춘 배후도시도 함께 형성하겠다”고 말했다.</p><p> </p><p>아울러 “성과보다 안전, 속도보다 생명”이라는 원칙 아래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전국의 건설현장과 임대주택의 안전을 빈틈없이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 사장은 “주택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동시에 LH의 공공성과 경영 효율성을 함께 높여 국민이 신뢰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직원들에게는 “국민의 신뢰 없이는 LH의 미래도 없다”며 “우리가 공급하는 주택과 도시, 일하는 방식까지 과거와는 다른 수준의 변화를 만들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0: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72</guid>
     </item> 
	  <item>
       <title><![CDATA[7월 연중 강수량 ‘최고’ ]]></title>
       <link >https://www.ctman.kr/35971</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최근 3년간 7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폭우·강풍 등 다양한 위험 요인으로 인해 대형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p><p> </p><p>최근 3년간 월별 강수량을 살펴보면, 7월에는 연중 가장 많은 378mm의 비가 15일 내렸고, 이에 따라 빗길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손실 또한 6월 0.7명(3년 평균), 7월 1.3명(3년 평균), 8월 3.3명(3년 평균)으로 장마철과 휴가철이 겹치는 여름철 내내 증가 추세를 보였다.</p><p> </p><p>교통안전공단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빗길 교통사고는 1,928건으로 전체 교통사고의 3.2% 수준이다. </p><p> </p><p>그러나, 치사율(교통사고 100건당 사망자수)은 4.7명으로, 맑은 날 치사율 3.4명보다 약 1.4배 높게 나타났다. 빗길 사고는 한 번 발생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만큼 우천 시 평소보다 더 주의 깊은 운전이 필요하다.</p><p> </p><p>빗길 교통사고 예방은 출발 전 차량점검이다. 타이어 마모 상태를 확인하고 원활한 배수를 위해 공기압을 평소보다 10% 이상 높여 주입하면 수막현상*을 방지하고 고속 주행 시 제동거리를 줄일 수 있다.</p><p> </p><p>운행 중에는 평소 대비 20% 이상 감속하고, 폭우가 내릴 때는 50% 이상 감속해야 한다. 또한 차간거리를 평소보다 2배 이상 확보하고, 물이 고인 구간은 저속으로 통과하되 멈추지 않고 지나가야 하며, 브레이크를 여러 번 나누어 밟는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p><p> </p><p>아울러 7월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교통량이 급증하면서 장거리 운전에 따른 주의도 요구된다.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피로 누적은 졸음운전으로 직결되기 쉬우며, 특히 휴식 없는 장거리 운전은 매우 위험하다.</p><p> </p><p>실제로 졸음 및 주시태만으로 인한 사망자는 10명(3년 평균)으로, 7월 전체 사망 사고의 83%(12명 중 10명)를 차지한다. 이는 장거리 운행으로 피로가 쌓이는 데다, 에어컨을 내기순환 모드로 장시간 켜둔 채 창문을 닫고 달리면 차량 내부의 이산화탄소(CO2) 농도가 높아져 쉽게 졸음이 유발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p><p> </p><p>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야 하며 피로를 느끼거나 2시간 이상 연속 운전할 경우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p><p> </p><p>도로공사 관계자는 “장마와 휴가철이 겹치는 7월은 빗길 사고와 졸음운전 위험이 동시에 높아지는 시기”라며, 출발 전 타이어 등 차량점검을 미리 마치고 운행 중에는 감속운전과 충분한 휴식으로 안전한 여름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p> </p><p>한편, 도로공사는 올해 5월 15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여름철 풍수해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발생한 보강토 옹벽 붕괴사고를 면밀히 분석하여 전국 모든 보강토 옹벽에 대한 특별점검을 마쳤으며, 운전자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0: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도로]]></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71</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5,000억 전환사채 발행 흥행 성공]]></title>
       <link >https://www.ctman.kr/35970</link>
       <description><![CDATA[<p>현대건설은 7일 5,0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전환사채는 표면금리 0%, 만기금리 0%, 만기 5년 조건으로 발행됐으며, 최근 자본시장에서 보기 드문 수준의 우수한 발행 조건을 확보했다. 전환가액은 이사회 결의 시점 기준 주가 대비 15%의 할증이 적용된 15만 607원이며, 전환가액 결정 이후 주가 조정이 이뤄지면서 실질적인 전환 프리미엄은 더욱 확대됐다.</p><p> </p><p>통상 전환사채 시장에서는 높은 할증률과 리픽싱 조건 부재가 투자 매력도를 낮추는 요인으로 꼽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기관투자자가 적극적으로 투자에 참여한 것은 현대건설의 우수한 신용도를 바탕으로 향후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라는 분석이다.</p><p> </p><p>특히 투자자들에게 일반적으로 부여되는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과 리픽싱 조건 없이 발행돼 자금 운영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 이를 통해 현대건설은 별도의 이자 비용 부담 없이 최소 5년 이상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p><p> </p><p>현대건설은 이번 발행을 통해 확보한 자본 확충 효과를 바탕으로 재무안정성 강화 및 중장기 신용 경쟁력 제고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0: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70</guid>
     </item> 
	  <item>
       <title><![CDATA[LH, 지역난방공사와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 추진 ]]></title>
       <link >https://www.ctman.kr/35969</link>
       <description><![CDATA[<p>LH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공동주택 에너지 전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초기 공사비 부담 완화 및 운영 안정성 확보 등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p><p> </p><p>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난방과 신재생 열원을 연계한 열공급 모델 개발 및 실증 ▲공동주택 히트펌프 설치 관련 기술개발(R&amp;D), 공유 및 기술기준 개선 ▲신규 택지개발 시 저탄소 집단에너지 공급모델 발굴 ▲관련 법령 및 제도 개선 대응 등을 추진해 나간다.</p><p> </p><p>이를 위해 양 기관은 이달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혼합열원 적용 대상, 기술 검토, 경제성 분석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0: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69</guid>
     </item> 
	  <item>
       <title><![CDATA[올 2분기 CM용역 발주 1조 5,903억 원 ··· 전년 동기 비 16.8% 증가]]></title>
       <link >https://www.ctman.kr/359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285554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올해 2분기 공공공사 CM용역 발주금액이 총 1조 5,902.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한 수치이다.</p><p> </p><p>최근 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에 따르면 발주 건수는 548건으로 전년 동기(511건) 대비 7.2% 늘었으며, 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29.0억 원으로 전년 동기(26.6억 원) 대비 2.4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월별 현황</p><p>6월이 5,862.6억 원으로 2분기 발주금액의 36.9%를 차지했으며, 전년 동월 4,604.6억 원 대비 27.3% 증가했다.</p><p> </p><p>프로젝트로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889.8억 원) ▲중계본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건설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498.9억 원) ▲과천 우면산간 도시고속화도로 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288.2억 원) 등이 2분기 발주를 견인했다.</p><p> </p><p>공종별 현황</p><p>건축분야 발주금액은 7,857.1억 원으로 전년도 5,891.5억 원 대비 33.4% 상승했으며, 발주건수는 264건으로 전년도 215건에 비해 22.8% 증가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29.8억 원으로 전년도 27.4억 원 보다 2.4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p> </p><p>7,508.2억 원이 발주된 토목분야는 전년도 7,343.8억 원 대비 2.2% 증가했고, 발주건수는 267건으로 전년도 282건에 비해 5.3%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28.1억 원으로 전년도 26.0억 원보다 2.1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p> </p><p>기타(조경, 산업·환경설비)분야 발주금액은 537.4억 원으로 전년도 379.6억 원 대비 41.6% 상승했으며, 발주건수는 17건으로 전년도 13건에 비해 30.8% 증가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31.6억 원으로 전년도 29.2억 원 보다 2.4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p> </p><p>발주자별 현황</p><p>국가기관 발주금액은 2,165.1억 원으로 전년도 1,817.5억 원 대비 19.1% 증가했고, 발주건수는 69건으로 전년도 78건에 비해 11.5%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31.4억 원으로 전년도 23.3억 원 보다 8.1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p> </p><p>지자체 발주금액은 8,588.0억 원으로 전년도 6,920.0억 원 대비 24.1% 상승했고, 발주건수는 300건으로 전년도 271건에 비해 10.7% 증가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28.6억 원으로 전년도 25.5억 원보다 3.1억 원 늘었다.</p><p> </p><p>공공기관 발주금액은 5,149.6억 원으로 전년도 4,877.4억 원 대비 5.6% 상승했고, 발주건수는 179건으로 전년도 162건보다 10.5% 증가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28.8억 원으로 전년도 30.1억 원 보다 1.3억 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p><p> </p><p>업무 범위별 현황</p><p>2026년 2분기 설계(설계 전)~시공(시공 후)단계의 발주금액은 222.9억 원으로 581.3억 원인 전년 대비 61.7% 하락했고, 건수는 4건으로 전년도 19건에 비해 78.9%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55.7억 원으로 전년도 30.6억 원 보다 25.1억 원 늘었다.</p><p> </p><p>시공(시공 후)단계의 발주금액은 15,615.7억 원으로 13,001.2억 원인 전년 대비 20.1% 상승했고, 발주건수는 528건으로 전년도 475건에 비해 11.2% 증가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29.6억 원으로 전년도 27.4억 원보다 2.2억 원 늘었다.</p><p> </p><p>설계(설계 전)단계의 발주금액은 64.1억 원으로 32.4억 원인 전년 대비 97.8% 상승했고, 발주건수는 16건으로 전년도 17건보다 5.9%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4억 원으로 전년도 1.9억 원 보다 2.1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p> </p><p>발주구분별 현황</p><p>자체발주는 13,561.4억 원으로 전년도 9,911.8억 원 대비 36.8% 상승했고, 발주건수는 471건으로 전년도 410건보다 23.8%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28.8억 원으로 전년도 24.2억 원 보다 4.6억 원 늘었다.</p><p> </p><p>조달청 발주대행은 2,341.3억 원으로 전년도 3,703.1억 원보다 16.8% 하락했고, 발주건수는 77건으로 전년도 101건보다 7.2% 감소했다. 1건당 평균 발주금액은 30.4억 원으로 전년도 36.7억 원보다 6.3억 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0: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68</guid>
     </item> 
	  <item>
       <title><![CDATA[LH 이성훈 사장, 취임 첫 행보 ‘서리풀 지구 현장’ 방문]]></title>
       <link >https://www.ctman.kr/3596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280295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LH 이성훈 사장은 취임 후 첫 행보로 8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p><p> </p><p>이날 이 사장은 지구별 추진 경과와 사업 일정 현안 사항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발표된 계획보다 주택착공 일정을 과감하게 1년 이상 앞당기도록 지시하였으며 서리풀 1지구와 2지구를 차례로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p><p> </p><p>서리풀 지구는 서울권 주택공급 확대의 상징적 사업지로, 1지구(18,000호·2월 지정)와 2지구(2,000호·6월 지정)를 합쳐 최대 20,000호 공급이 예정돼 있다. </p><p> </p><p> LH는 이달 1지구에 대한 지구 계획을 신청하고, ‘28년 주택착공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 승인 및 하반기 보상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p><p> </p><p>아울러, 서리풀 지구 주민들의 반대·존치 민원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협의체를 운영하며 보상·이주 등 현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p><p> </p><p>또한, LH는 역세권 등 우수입지에 청년들을 위한 공공임대 확대와 신혼부부·출산가구를 위한 중형 평형 신설 등 특화형 주택을 병행 공급함으로써 서울 서리풀 지구를 정부의 새로운 주거정책의 실행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0: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67</guid>
     </item> 
	  <item>
       <title><![CDATA[국가철도공단, 환경과 철도 잇는 충청권 ‘볼런투어’ 시행]]></title>
       <link >https://www.ctman.kr/35966</link>
       <description><![CDATA[<p>국가철도공단 봉사단은 7일 대전동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아동과 Sh수협은행 등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충청권 ‘볼런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볼런투어는 자원봉사와 관광을 접목한 체험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공단은 지난해 동해선 철도를 활용한 철도 볼런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충청권까지 범위를 넓혀 대전동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Sh수협은행,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사회공헌활동을 마련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0:2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66</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나노 입자 기반 조강 콘크리트 기술 녹색인증 획득]]></title>
       <link >https://www.ctman.kr/359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23197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현대건설이 저탄소 건설 소재와 순환자원 활용 확대를 통해 건설산업 녹색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p>현대건설은 최근 콘크리트 양생을 위한 에너지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일평균 기온 5℃ 이상 조건에서 건설 현장 콘크리트 공사 시 조강형 콘크리트를 적용한 공정 기술‘로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p><p> </p><p>녹색기술 인증 제도는 국토교통부 등 9개 관계 부처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11개 평가 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가 인증 제도이다. </p><p> </p><p>녹색기술 인증은 기술의 전 생애 주기에서 에너지 및 자원 사용을 절감하고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효과를 검증받은 기술에 부여된다. 특히 기술의 혁신성뿐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 효과, 환경 개선 기여도,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 특징이다.</p><p> </p><p>HMG건설기술연구원이 삼표산업과 공동으로 개발한 조강 콘크리트 기술은 나노 입자 단위로 분쇄․조제한 C-S-H(칼슘-규산염-수분) 자극제를 활용함으로써 5℃의 온도 조건을 충족하면 별도의 열 공급 없이 18~24시간 이내에 5 MPa이상의 강도를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p> </p><p>기존 콘크리트의 경우, 동절기 5 MPa의 강도를 확보하기 위해 10℃ 이상의 시공 환경을 조성해야 하고 화석 에너지를 사용한 열 공급도 최소 2일 이상 필요했다. </p><p> </p><p>하지만 조강 콘크리트를 사용할 경우, 5℃ 이상의 환경만 조성되면 24시간 이내에 5 MPa의 강도 확보가 가능해 최소한의 열 공급으로 필요한 성능과 품질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p><p> </p><p>녹색기술 인증 평가 결과, 조강 콘크리트 기술은 일반 콘크리트(1종 보통 시멘트 콘크리트) 대비 시공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 55% 이상 및 공정배출 유해물질 8종 54% 이상의 저감 효과가 확인돼 평가 기관의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또한 이 기술은 동절기 건설공사 중 붕괴 저감 분야에서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으며 콘크리트 기술로는 국내 최초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신기술로 지정되기도 했다.</p><p> </p><p>아울러 기존의 생산 플랜트와 시공 장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성 및 현장 적용성이 뛰어나 대곡-소사 복선전철 제2공구,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 등 현대건설 다수의 현장에 적용돼 우수성을 입증했다.</p><p> </p><p>이 밖에도 HMG건설기술연구원은 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고로슬래그,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플라이애시 등 산업 부산물을 활용한 저탄소 혼합시멘트도 개발에 성공했다. </p><p> </p><p>초기강도가 확보돼 공장에서 미리 제품화 생산이 가능한 이 시멘트는 순환 자재 활용은 물론 품질까지 확보해 올해 상용화 검증을 마친 후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0: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65</guid>
     </item> 
	  <item>
       <title><![CDATA[서부발전, 글로벌 선도기업과 태안 해상풍력 공동개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64</link>
       <description><![CDATA[<p>서부발전이 글로벌 재생에너지 개발사와 태안권 첫 해상풍력 사업인 태안해상풍력 공동 개발에 나선다. </p><p> </p><p>서부발전은 8일 글로벌 재생에너지 개발사인 뷔나에너지,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와 태안해상풍력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협약식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서부발전과 뷔나에너지,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 관계자가 참석했다.</p><p> </p><p>이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정부는 2030년 해상풍력 보급 및 착공 10.5기가와트 보급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규모의 경제를 통한 가격경쟁력 제고, 관련 사업 생태계 강화, 주민 체감 확대 등을 달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p> </p><p>그는 “특히 태안해상풍력은 석탄발전소 폐지 지역의 정의로운 전환의 모범적인 사례로, 이러한 사례가 지속 확대되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p> </p><p>태안해상풍력은 서부발전이 2018년부터 발굴, 추진해 온 사업이다. 태안 해역에 약 5조원을 투입해 500메가와트(MW) 규모의 풍력발전 단지를 짓는 프로젝트로 국민성장펀드, 한국수출입은행 등 정책금융과 글로벌 자본의 출자로 안정적 재무 구조를 갖출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0: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64</guid>
     </item> 
	  <item>
       <title><![CDATA[도공, 기간제 근로자 ‘공정수당’ 하반기부터 도입]]></title>
       <link >https://www.ctman.kr/35963</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1일 이후 퇴직하는 기간제 근로자부터 ‘공정수당’을 선제적으로 도입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정부 비정규직 대책에 따른 의무 이행 시기보다 6개월 앞서는 것.</p><p> </p><p>공정수당은 퇴직금 지급 대상이 아닌 1년 미만 기간제 근로자의 고용 불안정을 보상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 제도 시행으로 한국도로공사의 제설대책기간 단기근로 등 매년 1,500명 이상의 근로자가 혜택을 받게 된다.</p><p> </p><p>지난 5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라인」에 따라, 모든 공공기관은 2027년 1월 1일 이후 퇴직하는 기간제 근로자부터 공정수당을 의무적으로 지급해야 한다.</p><p> </p><p>이와 함께, 공사는 △제설 단기근로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1년 미만 근로계약의 원칙적 제한 △비정규직 채용 사전심사제 외부위원 비율 40% 이상으로 확대 등 비정규직에 대한 고용 안정성 강화, 채용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제도도 추진할 예정이다.</p><p> </p><p>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정수당 도입을 비롯해 근로환경 전반에 존재할 수 있는 차별적 요인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비정규직 근로자의 실질적인 처우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0: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63</guid>
     </item> 
	  <item>
       <title><![CDATA[‘AI 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활성화 포럼’ 발대식 열려]]></title>
       <link >https://www.ctman.kr/359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9193883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원장 김승기)은 8일 국토교통부와 ‘AI 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활성화 포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포럼은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라 급성장하는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에 대응하고, 데이터센터 건설산업을 국내 건설산업의 미래 먹거리이자 고부가가치 해외시장 창출의 핵심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로 마련됐다.</p><p> </p><p>포럼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이 간사 역할을 맡아 ▲제조 및 시공 ▲운영 및 유지관리 ▲제도 및 표준화 ▲해외진출 및 금융지원 등 4개 분과로 구성 운영할 예정이다.</p><p> </p><p>포럼 위원회는 김석기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이 정부위원장을, 김채규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민간위원장을 맡는다.</p><p> </p><p>이번 포럼에는 정부·학계·산업계·연구기관·협단체 등 65개 기관에서 12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데이터센터 건설의 설계·시공부터 운영·유지관리, 제도·표준화, 해외진출·금융에 이르는 전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p><p> </p><p>실제 대형 건설사와 엔지니어링 기업뿐 아니라 삼성전자·LG전자·삼성SDI 등 설비·전자, 한국전력·SK이노베이션·LS일렉트릭 등 에너지·전력, NHN클라우드·KT 등 ICT 기업이 함께 참여했다.</p><p> </p><p>국토교통부는 기계설비법·건설산업기본법 등 관련 법·제도 정비와 기업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 마련을 병행해, 국내 기업이 축적한 데이터센터 구축 역량이 실제 해외 수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p><p> </p><p>김석기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은 “데이터센터는 AI 시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이자, 위기에 농인 건설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라며,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업해 산업 생태계 조성과 해외 진출을 뒷받침할 법제도·금융 기반을 적극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김채규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정부가 추진하는 세계 3대 AI데이터 강국 실현을 위한 민관협동의 정책디자인 기능을 충실히 이행해 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0: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62</guid>
     </item> 
	  <item>
       <title><![CDATA[주택관리사협, JTBC 드라마 ‘아파트’ 규탄·종편 재승인 불허 촉구 시위]]></title>
       <link >https://www.ctman.kr/359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84713390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주택관리사협회는 오는 11일 방영되는 JTBC 드라마 ‘아파트’가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현실을 심각하게 왜곡해 주택관리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드라마 방영 중지를 위한 시위에 이어 종편 재승인 불허를 촉구하는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p><p> </p><p>협회에 따르면, JTBC 드라마 ‘아파트’는 극히 일부의 사례를 일반화시켜 주택관리사와 공동주택 관리 현장을 부정적이고 왜곡된 이미지로 지속적으로 묘사함으로써, 국민들에게 공동주택 관리업무 전반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p><p> </p><p>이 같은 편견과 오해는 향후 입주민들의 관리사무소를 향한 각종 민원의 증가, 근거 없는 불신, 관리업무 종사자들의 인격권 침해, 업무 방해 등 심각한 사회적 부작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협회는 진단하고 있다. </p><p> </p><p>특히, 공공재나 다름없는 방송 주파수를 사용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는 공정성과 공익성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시청률 지상주의에 몰입돼 특정 직업군을 비하하고 공동주택 공동체의 분열을 조장하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p><p> </p><p>협회는 향후 합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강력한 대응과 조치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p><p> </p><p>대한주택관리사협회(회장 하원선)는 JTBC 드라마 ‘아파트’ 방영을 앞두고 지난 1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 앞 1인 시위에 이어, 7일에는 정부과천청사 정문 앞에서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상대로 1인 시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p><p> </p><p>7일 진행된 1인 시위에서 하원선 회장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현실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주택관리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의 드라마 ‘아파트’를 방영하는 JTBC의 재승인 심사를 불허할 것으로 촉구했다. </p><p> </p><p>또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JTBC가 공적인 책임과 방송의 공정성을 현저히 훼손했다고 판단될 경우, 종합편성채널 재승인을 불허하는 등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p><p> </p><p>하원선 회장은 “표현의 자유와 드라마의 창작 자율성은 마땅히 존중돼야지만, 자유 역시 사실에 근거한 균형성과 사회적 책임이라는 원칙 아래 행사돼야 한다”며, “특정 직역을 부패하거나 비윤리적인 집단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내용은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고 국민에게 왜곡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p><p> </p><p>이어 “주택관리사협회는 앞으로도 전국 주택관리사와 공동주택 관리업무 종사자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공동주택관리 문화 조성을 위해 합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강력한 대응과 조치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6:4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61</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연, 자원순환경 복합재 침목 ‘부산도시철도 양산회차선’ 적용]]></title>
       <link >https://www.ctman.kr/359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2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85013757.jpg" alt="본문이미지" width="250" border="0" /></div></td></tr></tbody></table><p>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기존 목침목을 대체할 수 있는 자원순환형 복합재 침목(이하 CCS, Circular Composite Sleeper)을 상용화하고, 지난 6월 부산도시철도 2호선 양산회차선 노후 분기기 개량 구간에 현장 부설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p><p> </p><p>CCS는 폐플라스틱을 철도용 구조재로 재활용한 친환경 침목으로, 사용 후에도 다시 분쇄·재가공한 후 재활용할 수 있어 철도 인프라 분야의 자원순환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p><p> </p><p>또한, 유리섬유 보강 복합재 기술을 적용해 기존 목침목의 시공성·가공성은 유지하는 동시에 휨강도, 휨강성, 연성 및 치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수분, 부패, 충해 등 목침목의 주요 열화 요인에 대한 저항성이 우수해 장기 내구성 및 유지관리성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p> </p><p>이번에 부설된 CCS는 200만 회 이상의 반복하중 시험에서도 주요 기계적 성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목침목 생산 감소와 대체재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철도 인프라 기술로 개발됐다.</p><p> </p><p>철도연은 CCS가 노후 목침목 대체는 물론 교량부, 분기기, 이음매, 산업철도 및 도시철도 특수 구간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지속가능한 복합소재 침목 기술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p><p> </p><p>한편, 이 기술은 지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철도연 기본사업인 ‘철도 신산업 창출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 과제(연구책임자 김지환 책임연구원)를 통해 ㈜아이더블유엠티(대표 전은수)와 공동개발하고 기술이전까지 완료했다.</p><p> </p><p>철도연은 제품 설계, 재료 성능 검토, 구조성능 평가, 반복하중 시험 및 현장 적용성 검토 등 기술 전반을 검증하고, 기존 목침목의 시공 장점과 복합소재의 장기 성능, 자원순환성을 결합한 철도 현장 적용형 침목 기술을 확보했다.</p><p> </p><p>김지환 책임연구원은 “이번 성과는 공공 연구기관과 민간기업이 협력해 개발한 복합소재 기반 철도용품 기술이 실제 도시철도 현장에 적용된 사례”라며, “장기 모니터링과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CCS의 성능을 지속 검증하고, 적용 구간 확대를 위한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사공명 원장은 “자원순환형 복합재 침목은 철도 시설물의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철도기술의 실용화와 산업계 확산을 위한 연구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4: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60</guid>
     </item> 
	  <item>
       <title><![CDATA[KCL, 창립 16주년 기념 ‘KCL 이노베이션 데이’ 개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843312996.jpg" alt="본문이미지" width="850" /></div></td></tr></tbody></table><p> </p><p>KCL(원장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7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창립 16주년을 맞아 노사가 함께 우수성과를 격려하고 혁신사례를 발표하는 ‘3회 KCL Innovation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KCL Innovation Day에서는 ‘KCL 동행(同行·同幸)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 김영준 노동조합 지부장이 노사 신뢰를 바탕으로 연구원의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이끌고 국내 TIC 기관 최초 매출 3,500억 원 달성을 이끈 천영길 원장에게 동행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p><p> </p><p>‘동행’에는 노사가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는 ‘同行’과 구성원의 성과와 행복을 함께 나눈다는 ‘同幸’의 의미가 담겨 있다.  </p><p> </p><p>KCL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성과를 함께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p><p> </p><p>이어 열린 ‘2026년 상반기 우수성과 특별포상’에서는 미래 경영기반 강화와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우수 부서와 개인을 선정, 포상이 이뤄졌다. </p><p> </p><p>KC 전기용품 안전인증기관 지정과 담배 유해성분 분석기관 지정을 비롯해 건물 에너지전환 대응, 피지컬 AI 분야 확대 등 미래 성장기반을 마련한 성과와 유럽 PPWR 규제 대응체계 구축, KOLAS 인정 내부 컨설팅, 의료안전 전문 마케팅체계 확립 등 시험·인증 경쟁력 강화 등이 우수성과로 선정됐다.</p><p> </p><p>‘AI 연계 업무혁신 아이디어 발표’에서는 ‘AI 기반 KCL 통합 업무매칭 플랫폼’을 비롯해 ‘On-Premise AI 기반 업무자동화 Agent’, ‘AI 기반 분석노트 플랫폼’ 등 우수사례가 공유됐다. </p><p> </p><p>KCL은 AI 활용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p><p> </p><p>천영길 원장은 “창립 16주년은 지난 성과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노사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혁신을 만들어 갈 때 KCL의 미래 경쟁력도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p><p> </p><p>이어 “앞으로도 구성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성과가 실제 혁신으로 이어지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4:4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59</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엘리베이터, ‘블록필통 만들기’ 봉사 실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73610738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6월 23일과 30일 각각 충북 충주 스마트캠퍼스와 서울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두 차례에 걸쳐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블록필통 만들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p><p> </p><p>이번 활동은 임직원이 블록 형태의 필통을 직접 제작 후 엽서와 연필, 지우개 등 2,600여 개 학용품과 함께 동아시아 지역 어린이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p><p> </p><p>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130여 명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블록 필통을 하나하나 직접 만들고, 영문으로 된 응원 메시지도 작성하며 해외 어린이들에게 전할 작은 격려와 나눔의 마음을 보탰다.</p><p> </p><p>임직원이 만든 필통은 다른 학용품과 함께 비영리단체 워밍코리아를 통해 아동들에게 전달된다.</p><p> </p><p>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국내외 어린이·청소년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력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에 임직원이 태양광 랜턴을 직접 제작해 전달했으며 백혈병·소아암 환아 관련 후원을 통해 후원금과 헌혈증서를 전달한 바 있다. </p><p> </p><p>또한, 사내 물품 기부 캠페인 ‘현대:Re(cycling)’, 굿윌스토어 봉사활동, 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엘리스카페’ 운영 지원 등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p><p> </p><p>현대엘리베이터는 앞으로도 교육, 의료, 복지, 지역사회 상생 등의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p><p> </p><p>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임직원이 자원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작은 나눔이 어린이들의 배움과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참여형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6:33: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58</guid>
     </item> 
	  <item>
       <title><![CDATA[삼성물산, 일 인프로니아와 글로벌 인프라 사업 전략적 협업]]></title>
       <link >https://www.ctman.kr/359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62127569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현지시간 지난 6월 30일 일본 종합 인프라 서비스 기업인 인프로니아 홀딩스(Infroneer Holdings)와 글로벌 인프라 개발과 함께 컨세션1 및 PPP2 사업 등 분야에서 전략적 협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인프로니아 홀딩스는 건설사업을 통해 축적한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한 종합 인프라 서비스 기업으로, 일본 내 공항·도로·상하수도·경기장 등 컨세션 사업과 PPP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p><p> </p><p>다양한 인프라 개발과 건설·운영·유지관리 등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고 있다.</p><p> </p><p>일본 도쿄도 치요다구에 위치한 인프로니아 홀딩스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으로 양 사는 삼성물산의 풍부한 EPC 수행 경험과 관리 역량,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로니아 홀딩스의 건축·도로·수자원 등 개발·컨세션 및 PPP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인프라 개발 시장 선도에 나선다. </p><p> </p><p>특히, 일본 국내외 개발 및 컨세션 사업 협업, 해외 PPP 사업 공동 추진, 공동 투자 및 기술 인력 교류 등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p><p> </p><p>한편, 삼성물산은 PPP 사업인 튀르키예 고속도로 개발사업에 참여하며 글로벌 디벨로퍼로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전력과 토목인프라, 빌딩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글로벌 EPC 시장에서 역량을 입증했다. </p><p> </p><p>일본에서는 투자·개발 사업을 담당하는 현지 법인 Samsung C&amp;T Investment를 설립, EPC 사업은 물론 인프라 분야의 투자·개발·운영 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p><p> </p><p>인프로니아 홀딩스 키베 카즈나리 대표집행임원 사장은 “양 사가 보유한 강점을 결합해 일본 및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양 사가 함께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삼성물산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인프로니아 홀딩스의 탈 EPC 전략에 따른  투자개발 등의 사업 전문성과 삼성물산의 글로벌 사업 수행 경험을 결합해 일본과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8:5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57</guid>
     </item> 
	  <item>
       <title><![CDATA[SK에코플랜트, 교육·카페 전문서비스 도입]]></title>
       <link >https://www.ctman.kr/359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61220487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SK에코플랜트는 ㈜대교CNS, ㈜아이엔지스토리, ㈜학산과 ‘주거서비스 공급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p><p> </p><p>이번 협약으로 SK에코플랜트는 각 사의 전문서비스들을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에 적용해 운영할 예정이다. </p><p> </p><p>대교CNS는 커뮤니티 독서실 내 AI 기반 학습 케어 서비스 ‘터그보트(Tugboat A)’를 공급하고, 터그보트는 학습자의 집중도와 감정 상태 등을 분석해 맞춤형 학습 컨설팅을 제공한다. </p><p> </p><p>아이엔지스토리는 스터디카페 전문 브랜드 ‘작심’의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서비스를 커뮤니티 공간에 적용한다. 공무원시험, 영어 등 다양한 전문 인터넷 강의 콘텐츠도 유료로 이용 가능하다.</p><p> </p><p>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드파인’만의 전문서비스도 선보인다. </p><p> </p><p>스페셜티 브랜드 ‘테라로사’의 커피 공급사인 학산은 단지 커뮤니티 카페에 ‘드파인 블렌딩 원두’를 준공 후 2년간 공급한다. 커피머신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p><p> </p><p>SK에코플랜트는 지난 2024년 테라로사와 함께 드파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드파인 블렌딩 원두’를 개발한 바 있다. 이 서비스는 향후 모든 드파인 단지로 확대할 계획이다.</p><p> </p><p>한편, SK에코플랜트는 주민공동시설 중심으로 주거서비스 체계를 재정립하고, 전문서비스 보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 품질 및 운영 안정성을 함께 확보할 방침이다. </p><p> </p><p>이기열 도정사업 담당임원은 “최근 주거상품 경쟁력은 단순한 시설 제공을 넘어 입주 후의 생활 경험과 서비스 품질로 확장되고 있다”며, “SK에코플랜트는 공간의 품질을 넘어 입주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9: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56</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협력사 상생·동반성장 노력 인정받아]]></title>
       <link >https://www.ctman.kr/359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307226373.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10월 열린 GS건설 대표 상생협력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에서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p><p> </p><p>GS건설은 앞서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국토부 상호협력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협력사와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p><p> </p><p>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건설산업기본법’ 제48조에 따라 건설사업자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인 수행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p><p> </p><p>평가는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진다.</p><p> </p><p>국토부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건설사는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가점, 건설산업기본법상 벌점 감경 등 공공 발주 사업에서의 수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인센티브를 받는다. </p><p> </p><p>GS건설은 이번 성과를 일회성 지원을 넘어 협력사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상생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해온 결과라고 평가하고 있다.</p><p> </p><p>한편, GS건설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자체 상생협력 프로그램인 ‘Great Partnership Package’를 운영하고 있다. ‘Great Partnership Package’는 준법경영 및 공정거래 질서 확립, 금융·경영 지원, 협력사 경쟁력 강화, 수평적 소통 강화 등 4개 분야로 구성된 종합 지원체계다.</p><p> </p><p>GS건설은 이를 통해 공정경쟁낙찰제를 운영하고 협력사 실무자 교육과 경영지원금, 상생펀드 등 금융·경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간담회와 우수 협력사 포상 등을 통해 협력사와의 소통 및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p><p> </p><p>GS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GS건설의 경쟁력이라는 인식 아래 다양한 상생협력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5: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55</guid>
     </item> 
	  <item>
       <title><![CDATA[DL이앤씨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주택전시관 개관]]></title>
       <link >https://www.ctman.kr/359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3020082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DL이앤씨는 경기 성남 분당구 동원동 215-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p><p> </p><p>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는 신혼희망타운 자격을 갖춘 (예비)신혼부부 및 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공급한다. </p><p> </p><p>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15개 동, 총 1,40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60㎡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p><p> </p><p>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관하는 장기임대 467가구를 제외한 933가구가 이번 공공분양으로 공급되며, 공공분양 기준 세부 주택형은 △ 51㎡A 타입 274가구 △ 55㎡A 타입 348가구 △ 55㎡B 타입 134가구 △ 59㎡A 타입 167가구 △ 59㎡T 타입(테라스형) 10가구로 구성된다. </p><p> </p><p>이 단지는 남서·남동향 위주 단지 배치에 더해 판상형 가구 구성 비율 82% 이상으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p><p> </p><p>세대 내부에는 DL이앤씨의 평면 특화설계인 ‘C2 하우스(C2 HOUSE)’를 적용한다. 타입별로 주방 확장형 아트월과 와이드 주방 창호, 현관 팬트리 등을 통해 공간 활용성과 수납 효율성을 높였다. </p><p> </p><p>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amp;케어 솔루션’도 도입했다. </p><p> </p><p>단지 내에는 2층 구조의 국공립 어린이집과 확장형 다함께돌봄센터가 들어서고, 층간소음 저감 설계와 두꺼운 바닥 차음재 적용을 통해 영유아 가구의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p><p> </p><p>조경은 e편한세상의 특화 조경 브랜드 ‘드포엠(dePoem)’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단지 곳곳에 휴게 공간과 산책 공간을 배치해 사계절의 풍경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단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p><p> </p><p>커뮤니티 시설은 드포엠카페,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룸, G.X룸, 게스트하우스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p><p> </p><p>분양 일정은 오는 20일부터 이틀 간 본청약자(신규청약자) 접수를 진행하고, 3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어 8월 7일부터 17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정당계약은 11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실시할 예정이다.</p><p> </p><p>청약 신청 자격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 중 혼인 기간 7년 이내이거나 6세 이하 자녀를 둔 신혼부부, 1년 이내 혼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예비신혼부부,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 등이 대상이다. </p><p> </p><p>단, 거주지역과 소득·총자산, 과거 특별공급 당첨 여부, 청약저축 가입 여부 등 세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경쟁 시에는 해당 지역 2년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p><p> </p><p>이 단지는 재당첨 제한 10년, 전매 제한 3년, 거주의무기간 5년이 적용되며, 신혼희망타운 전용 수익공유형 모기지를 통해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최대 70%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p><p> </p><p>연 1.3% 고정금리로 최장 30년까지 원리금 상환이 가능하다.</p><p> </p><p>특히,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인근 지역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단지 분양가는 전용 51㎡의 경우 5억 원 중·후반대, 전용 55㎡는 5억 원 후반대~6억 초·중반대 수준이다. 전용 59㎡는 6억 원 중·후반대 수준으로 책정됐다.</p><p> </p><p>주택전시관은 경기 용인 수지구 동천동 855-2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9년 2월 예정이다.</p><p> </p><p>한편, 이 단지는 판교테크노밸리, 분당 업무지구와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 여건을 갖추고 있다. </p><p> </p><p>또한,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차량을 통한 서울 도심 및 광역 이동이 양호하다. 대중교통은 단지 인근 버스 노선을 통해 신분당선 및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미금역까지 약 10분 내외 이동이 가능하다.</p><p> </p><p>교육 환경은 단지 인근 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한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분당권역 교육 인프라 이용도 가능하고, 정자역·미금역 일대 학원가와의 연계 이용을 통해 분당 주요 교육 인프라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p><p> </p><p>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는 신축 공급이 귀한 분당 권역에서 선보이는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 단지로, 분양가상한제 적용과 신혼희망타운 전용 정책자금 등을 통해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p><p> </p><p>이어 “e편한세상 브랜드의 상품 경쟁력을 갖춘 만큼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5: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54</guid>
     </item> 
	  <item>
       <title><![CDATA[LH 제7대 사장, 이성훈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 임명]]></title>
       <link >https://www.ctman.kr/359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11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356271477.jpg" alt="본문이미지" width="11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제7대 LH 사장으로 이성훈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이 임명됐다고 3일 밝혔다.</p><p> </p><p>이성훈 신임 사장은 고려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 국토교통부 정책기획관, 경기도 건설국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9년 7월까지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9: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53</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안전관리원, ‘동반성장 포럼’ 개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52</link>
       <description><![CDATA[<p>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지난달 26일 서울 강서구 머큐어 서울 마곡에서 ‘2026년 상반기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을 개최하고,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국토안전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p> </p><p>지난 2020년 출범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은 건설·시설·지하 안전산업의 활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장이다. 현재 15개 학·협회 및 관계 단체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p><p> </p><p>‘땅 위와 땅 아래, 국토안전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과 공동의장인 한승헌 대한토목학회장, 이정재 대한건축학회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이날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은 순서는 ‘국토안전 동반성장 비전 선포식’이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기후 위기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상과 지하를 아우르는 통합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산학연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실효적인 상생 발전을 이뤄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공표했다.</p>]]></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0: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52</guid>
     </item> 
	  <item>
       <title><![CDATA[LH, 층간소음 예방 위한 체험형 교육 실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51</link>
       <description><![CDATA[<p>LH는 세종시 소재 LH '데시벨35랩‘에서 가족 단위 참가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층간소음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LH는 층간소음에 대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인식을 전환하고 예방·배려 문화를 확산하고자 지난해부터 '체험형 층간소음 예방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p><p> </p><p>올해는 지난달 20일과 27일에 각 2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0: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51</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철도 건설현장 불시 비상대응훈련 실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50</link>
       <description><![CDATA[<p>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제12공구 건설현장에서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비상대응훈련을 시행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훈련은 공단과 협력사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됐으며, 실제 상황과 같은 조건에서 현장 대응 절차와 협업체계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p><p> </p><p>특히 우천 시 전기설비 내부로 빗물이 유입돼 작업자가 감전되고 설비 복구가 필요한 상황을 가정해, ▲부상자 구조 ▲상황전파 및 초동보고 ▲대응팀 가동 등 사고 발생부터 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고 대응체계를 정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0: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50</guid>
     </item> 
	  <item>
       <title><![CDATA[AI·데이터로 캠퍼스 안전 미래 그리다]]></title>
       <link >https://www.ctman.kr/35949</link>
       <description><![CDATA[<p>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은 지난달 26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대학 캠퍼스 안전 미래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세미나는 캠퍼스 환경 변화에 따른 대학시설 안전관리 체계의 고도화 방향을 논의하고, 대학시설 담당자의 안전관리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행사에는 전국 국·사립 대학의 시설 및 안전관리 담당자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p><p> </p><p>세미나에서는 대학시설 안전관리 현안을 비롯해 AI·데이터활용과 에너지 전환, 포용적 캠퍼스 환경 조성 등 미래 안전관리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p><p> </p><p>주요 발표로는 ▲대학시설 공제제도 현황과 실험·실습실 안전관리 ▲교육시설법에 따른 대학시설의 안전·유지관리 법정 이행 사항 ▲AI·데이터 기반 대학시설 안전관리 활용 전략 ▲에너지 환경 변화와 대학시설 안전관리 운영 전략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p><p> </p><p>세미나 후반부에서는 ‘대학시설 안전관리의 미래 전환’을 주제로 한 전문가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p><p> </p><p>이명식 동국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정일국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 회장, 김진용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센터장, 한선욱 대구가톨릭대학교 건축안전팀장, 배정익 경상국립대학교 시설과장이 패널로 참여해 대학시설 안전관리의 정책·기술·운영 방향을 폭넓게 논의했다.</p><p> </p><p>참석자들은 AI 등 첨단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축적과 조직·인력 기반을 우선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노후시설과 신재생에너지 설비가 확대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안전관리 체계와 대학 맞춤형 표준모델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p> </p><p>허성우 이사장은 "캠퍼스 안전은 시설 관리의 문제를 넘어 그 안에서 생활하는 학생과 연구자의 삶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대학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0: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건설관리]]></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49</guid>
     </item> 
	  <item>
       <title><![CDATA[건정연, 올 2분기 건설·주택시장 평가 향후 전망 발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48</link>
       <description><![CDATA[<p>올해 2분기 건설시장은 일부 선행지표의 반등이 감지되고 있으나, 동행지표를 중심으로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는 평가다. 건설수주와 건축착공 등 일부 선행지표는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건설기성 등 동행지표는 여전히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건설경기 회복을 예단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는 지적이다.</p><p> </p><p>건설정책연구원(원장 김희수)은 지난달 30일 ‘지표로 보는 건설시장과 이슈(2026년 2분기)를 발간하고 전문건설업을 포함한 건설과 주택시장의 2026년 2분기 평가와 2026년 3분기 전망을 분석했다.</p><p> </p><p>건설수주는 4월 누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3.6% 증가했으며, 건축착공면적도 4.4% 증가했다. 반면 건축허가면적은 3.6% 줄었고, 건설기성 역시 6.0% 감소하는 등 선행지표와 동행지표 간 흐름이 엇갈리고 있다.</p><p>3분기에는 하반기로 갈수록 주요 건설지표의 개선이 기대되나, 회복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p><p> </p><p>상반기 선행지표 개선에는 기저효과와 공공부문 재정 조기집행 등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며, 향후 수주 증가가 착공과 기성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건설경기 회복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p><p> </p><p>2분기 전문건설업은 전체 건설수주 증가의 영향으로 하도급을 중심으로 계약액이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p><p>다만 이는 지난해까지 이어진 계약액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가 일부 반영된 결과로 업황 회복 여부는 향후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또한, 전문건설업 경기체감지수(BSI)는 최근 3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업계 체감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3분기에는 상반기 건설수주 증가의 영향으로 전문건설업 계약액은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나, 재정 조기집행 효과가 점차 약화되면서 업황 회복은 여전히 불확실할 것으로 전망된다.</p><p> </p><p>또한, 이란전쟁 이후 공사비 상승 압력과 자재비·인건비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건설기성과 고용지표도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어서 하도급 생태계 건전화와 공사비 현실화 등 전문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시점으로 전망된다.</p><p> </p><p> 2분기 주택시장은 주택공급 선행지표가 부진한 가운데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세가 확대되고 있다. </p><p>특히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임대차시장 역시 서울을 중심으로 전·월세가격이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p><p> </p><p>3분기에는 주택시장 소비심리가 회복되는 가운데 임대차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과 수도권의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가 반등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매매시장과 임대차시장 모두 강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된다.</p><p> </p><p>박선구 실장은 “건설시장은 일부 선행지표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공사비 상승과 PF 자금조달 부담 등으로 착공과 기성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병목현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히고 “하반기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서는 공사비 부담 완화와 자금조달 여건 개선, 단계별 병목요인 해소를 위한 정책적 대응이 병행돼야 한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0:4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48</guid>
     </item> 
	  <item>
       <title><![CDATA[중부발전, 금오도 해상풍력 고정가격 입찰 최종 선정]]></title>
       <link >https://www.ctman.kr/35947</link>
       <description><![CDATA[<p>중부발전(사장 이영조)과 DL에너지가 추진 중인 ‘여수 금오도 해상풍력 발전사업(160MW)’이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한 2026년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공공주도형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p><p> </p><p>이번 입찰에서 정부가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별도로 분리한 ‘공공주도형’ 부분에는 총 2개 사업 이 응찰해 경합을 벌였으며, 이 중‘여수 금오도 해상풍력 발전사업(160MW)’이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p><p> </p><p>특히 이번 사업은 입찰 과정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해상풍력발전추진단을 중심으로 군 작전성을 비롯한 주요 인허가 사항에 대한 사전 검증과 지원을 거쳤으며, 낙찰 이후에도 관계부처의 이행단계 밀착 지원을 통해 인허가·프로젝트 파이낸싱(PF)·건설까지 신속하게 추진될 예정이다.</p><p> </p><p>금오도 해상풍력은 여수시 금오도 인근 해역에 160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중부발전은 그동안 축적한 발전사업 개발 경험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업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금오도 해상풍력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왔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0:4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47</guid>
     </item> 
	  <item>
       <title><![CDATA[중부발전, 발전소 물 기자재 기술 자립 ‘국산화’]]></title>
       <link >https://www.ctman.kr/35946</link>
       <description><![CDATA[<p>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발전소 핵심 물 기자재의 기술 자립과 국산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p><p> </p><p>중부발전은 지난달 30일 대구 국가산업단지 내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열린 ‘물-에너지 융합 상생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p><p> </p><p>이번 행사에서 중부발전을 포함한 발전 5사와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으로 ‘발전소 물 기자재 국산화 로드맵’을 발표한 후 생태계 확산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이번 협약은 지난 2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도로 출범한 ‘물-에너지 융합 포럼’의 핵심 과제인 ‘발전소 물 기자재 국산화’를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단계다. 그동안 외산 의존도가 높았던 발전소 설치 및 운영 단계의 물 기자재를 국산화함으로써, 국내 물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p><p> </p><p>협약에 따라 중부발전은 현재 운영 중인 발전소뿐만 아니라 향후 건설 예정인 신규 발전소에도 국산 물 기자재와 신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물-발전산업 융합 연구개발(R&amp;D)과 공동 실증 사업에 동참해 중소 물 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를 돕고 실질적인 상생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0:4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4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문조합, ‘올해 예산 집행 실적 점검회의’ 개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45</link>
       <description><![CDATA[<p>전문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은재)이 지난달 30일 ‘2026년 예산 집행 실적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p><p> </p><p>조합은 건설경기 회복 지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에서 비용예산 집행 실적을 점검·분석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예산 편성의 타당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p><p> </p><p>조합은 과다 또는 과소하게 집행된 예산 항목을 조기에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수 있도록 비용예산 집행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p><p> </p><p>실제 집행 실적과 예산 편성 내역을 비교해 관행적으로 편성된 예산 항목을 선별하고, 향후 예산 편성 과정에 개선 사항을 점검했다.</p><p> </p><p>조합은 2026년 예산절감 목표를 105억원으로 설정하고, 올해 5월 누적기준 54억원의 절감 실적을 달성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순조로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p><p> </p><p>적극적인 비용 절감 노력과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통해 경영수지 개선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p><p> </p><p>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영업수익은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선방하고 있고, 효율적인 자금 운용을 통한 영업외수익도 증가하고 있어서 올해 경영수지는 전년 대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p><p> </p><p>조합은 각 비용예산 항목별 계획 대비 선제적으로 집행된 항목과 집행이 지연되고 있는 항목을 세부적으로 점검해 하반기 비용 집행에 대한 관리 방향을 설정했다.</p><p> </p><p>조합은 하반기에도 비용 집행의 적정성과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예산 집행 과정에서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사적인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p> </p><p>아울러 부서별 예산 집행 현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해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비용 집행 효율성을 높여 수익성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p><p> </p><p>이은재 이사장은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비용예산의 효율적 관리는 조합의 경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필수 과제”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예산 관리와 선제적인 비용 점검을 통해 조합원의 경영 안정 지원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0:4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45</guid>
     </item> 
	  <item>
       <title><![CDATA[서부발전, 차세대 생성형 인공지능 '위피봇' 본격 가동]]></title>
       <link >https://www.ctman.kr/35944</link>
       <description><![CDATA[<p>서부발전이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위피봇’을 공개하고 인공지능 기반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낸다.</p><p> </p><p>서부발전은 최근 ‘에이아이 코워커 데이’를 열고 차세대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위피봇’을 공개했다. 서부발전은 이번 에이아이 코워커 데이의 슬로건을 ‘오늘부터 인공지능이 우리팀의 진짜 동료입니다’로 정하고 인공지능 기반 업무 혁신 계획을 발표했다.</p><p> </p><p>위피봇은 발전, 안전, 전자결재, 사규, 절차서 등 약 100만 건의 사내 정보를 학습한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이다. 고도화된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적용해 답변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였고 발전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0:4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44</guid>
     </item> 
	  <item>
       <title><![CDATA[건협, ‘공공공사 낙찰제도 합리화 방안’ 적극 환영]]></title>
       <link >https://www.ctman.kr/35943</link>
       <description><![CDATA[<p>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1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공공공사 낙찰제도 합리화 방안’에 대해 입찰질서를 바로 세울 정책이라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p><p> </p><p>100～300억원 공사에 적용되는 간이형 종합심사낙찰제 시장은 최근 견적대행사의 과도한 개입으로 인한 부작용이 심각한 상황이었다.</p><p> </p><p>평균 입찰가격에 해당하는 ‘균형가격’에 근접할수록 입찰가격 점수를 높게 받는 구조로 인해, 균형가격 결정에 있어 견적대행사가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동가투찰이 속출하는 등 문제가 계속 지적돼 왔다.</p><p> </p><p>협회는 부작용만 양산하는 간이형 종심제의 폐지를 재정경제부․조달청 등 관계부처에 지속 건의했고, 그 결과 재정경제부는 간이형 종심제를 폐지하고, 100～300억원 구간을 ‘기술형 적격심사제’로 전환키로 결정했다.</p><p> </p><p>특히, 정부는 해당 적격심사 구간의 표준시장단가 공종에 대해 낙찰율을 90% 적용키로 하는 등 적정 공사비 지급을 위한 보완책을 함께 마련키로 했다.</p><p> </p><p>협회는 정부의 이와 같은 방침에 대해 적극 환영하는 한편, 300억원 미만 공사가 지역 중소건설업체가 참여하는 중소형공사 시장임을 감안해 추후 세부지침 마련시 제도가 연착륙할 수 있도록 공사수행능력 평가기준을 세심하게 마련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p><p> </p><p>한승구 회장은 “최근 건설투자 감소와 자재비․인건비 급등, 노동․안전 규제 강화 등 총체적 위기상황 속에서 중소업체들간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0:4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43</guid>
     </item> 
	  <item>
       <title><![CDATA[전문건설협회-하도급법학회, 공동 학술대회 개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24513326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전문건설협회(회장 윤학수)는 1일 한국하도급법학회(회장 정진명)와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학술대회는 하도급거래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는 가운데, 건설하도급 계약 구조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행사에는 국회 이헌승 민병덕 김남근의원과 공정거래위원회, 한국하도급법학회, 대한건설정책연구원, 법조계·학계 전문가, 전문건설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이날 학술대횐느 ▲하도급계약 구조에서 발생하는 정보 비대칭과 부당특약 등 구조적 문제 진단 ▲건설공사 하도급계약서 공개제도의 도입 필요성과 해외 입법례 비교 ▲하도급계약서 공개 범위·방식 및 보호장치 마련 ▲하도급거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제재수단 개선방안 등 총 4건의 심도 있는 발제가 진행됐으며, 종합토론에서는 계약 단계의 투명성 확보와 하도급거래의 공정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이 제시됐다.</p><p> </p><p>토론에서는 하도급계약 정보 공개를 통한 거래 투명성 제고, 부당특약과 불공정 계약관행 개선, 하도급대금 지급 안정성 강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의 실효성 제고 등 제도개선 방안이 폭넓게 논의됐으며, 참석자들은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예방 중심의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p><p> </p><p>이날 윤학수 회장은 “협회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주요 종합건설사와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하는 등 공정한 원·하도급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정책 제안들이 현장의 불합리한 거래관행을 개선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0: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42</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술인협, ‘2027년 건설기술인의 날’ 포상 응모 접수]]></title>
       <link >https://www.ctman.kr/359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24422370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2027년 건설기술인의 날’을 기념, 건설기술 발전에 공헌한 건설기술인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1일부터 응모 접수를 시작했다.</p><p> </p><p>협회는 건설기술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이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3월 25일을 ‘건설기술인의 날’로 제정하고, 기념식을 개최해 정부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p><p> </p><p>응모 대상은 기술개발･품질향상･견실시공･건설기술인의 복리증진 및 권익옹호 등 건설 분야에 탁월한 공적이 있는 건설기술인으로 △소속 업체(기관)의 장 △소속 건설관련 단체의 장 △협회 정회원 5인 이상 또는 소속 기술인회장 △경력관리 수탁기관의 장 △건설관련 학회장의 추천을 받아 응모할 수 있다.</p><p> </p><p>수공기간은 훈장의 경우 15년 이상, 포장 10년 이상, 표창 5년 이상이며, 앞서 정부포상을 수상한 바 있는 건설기술인은 △훈장 7년 이상 △포장 5년 이상 △표창 3년 이상 해당 분야에 새로운 공적이 있어야 한다.</p><p> </p><p>시상내역은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 등이며, ‘2027년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2027.3.25.예정)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0: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41</guid>
     </item> 
	  <item>
       <title><![CDATA[대우건설, ‘기술명인’ 6인 첫 선정]]></title>
       <link >https://www.ctman.kr/359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2421670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올해 처음으로 임직원 대상 ‘기술명인’ 제도를 도입하고 첫 기술명인 6인을 선정해 선임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p><p> </p><p>대우건설이 올해 첫해 시행한 '기술명인' 제도는 건설회사의 주된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본인의 전문성을 쌓아온 핵심 인재들을 발굴하고 우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이를 통해 임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오랜 기간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계승해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p><p> </p><p>기술명인 선발은 철저한 검증을 위해 단계별 선정 절차를 거쳤다. ▲희망자 본인의 자율적인 지원을 통한 후보자 접수를 시작으로, ▲인사팀의 기본자격 및 경력 요건 검토(1차 심의) ▲직무별 세부 검토를 통한 전문성 확인(2차 심의) ▲최종 심의위원회의 종합 평가를 통해 직무 성실성과 전문성을 입증한 각 분야 최고의 명인 6인을 최종 선발했다.</p><p> </p><p>올해 선정된 기술명인은 건축, 토목, 안전, 조경 등 총 4개 직군에서 확고한 전문성을 입증한 실무 인재들이다. 이들은 향후 사내 강사로 위촉되어 각자의 영역에서 쌓아온 오랜 실무 경험과 핵심 노하우를 동료 및 후배 직원들에게 직접 전수할 예정이다.</p><p> </p><p>한편 대우건설은 같은 날 하반기 신입사원 64명의 입사식을 진행했다. 채용 부문은 ▲토목 31명 ▲건축 15명 ▲CSO(안전) 14명 ▲글로벌인프라 4명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CSO(안전) 직군 신입사원을 대거 선발하며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강화했다. </p>]]></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0: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s://www.ctman.kr/35940</guid>
     </item> 
	  <item>
       <title><![CDATA[쌍용건설,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 수주]]></title>
       <link >https://www.ctman.kr/359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23537642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쌍용건설(글로벌세아그룹)은 지난 6월 23일 조달청이 발주한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를 최종 수주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공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구호동 동해지구 전면 해상에 10만DWT(Deadweight Tonnage)급 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석탄부두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금액은 1,010억 원이다. 공가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 </p><p> </p><p>쌍용건설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종합심사와 시공계획 심사를 모두 통과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p><p> </p><p>쌍용건설은 이번 수주는 지난해 안흥외항 계류시설 축조공사 수주에 이어 항만 분야 시공실적을 추가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하며, 특히, 대형 선박 접안시설 시공 경험을 축적함으로써 향후 국내 항만 및 해양 토목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p> </p><p>한편, 이번 수주는 쌍용건설이 올해 수주한 남부내륙철도 2개 공구(약 4,430억 원)에 이은 세 번째 대형 토목공사 수주다.</p><p> </p><p>쌍용건설 관계자는 “항만 및 해양 인프라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안전한 항만시설을 성공적으로 건설해 국가 물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0: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39</guid>
     </item> 
	  <item>
       <title><![CDATA[KRISO, 북극항로 시대 대비 기술 주도권 확보 나서]]></title>
       <link >https://www.ctman.kr/359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7/2026070230329232.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KRISO가 독자적인 북극항로 대응 역량 확보를 위한 극지운항선박 핵심기술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캐나다의 주요 극지 해양기술 기관들과의 국제공동연구 협력체계를 구체화했다. </p><p> </p><p>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이하 KRISO, 소장 홍기용)는 현지시간 지난 6월 23일 캐나다 휘슬러에서 열린 ‘16차 한-캐나다 과학기술대회(CKC 2026)’에서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극지운항선박 핵심기술 개발 연구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현지 선도기관들과의 국제공동연구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KRISO는 올해 6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산업통상부(MOTIR)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지원 아래 극지 환경에서 운항하는 선박의 설계·운항·기자재 전주기 핵심기술 개발을 목표로 ‘북극항로 개척을 위한 극지운항선박 핵심기술개발’ 연구사업을 추진한다. </p><p> </p><p>이날 착수회의에는 주관기관인 KRISO를 비롯해 극지연구소(KOPRI), 한화오션, 충남대학교, 경남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등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연구 추진계획과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체계와 세부 추진방안을 논의했다.</p><p> </p><p>이어 열린 국제공동연구 논의는 KRISO가 캐나다 국립연구위원회 산하 OCRE(NRC’s OCRE), 캐나다 메모리얼대학교(MUN)와 각각 2025년 7월과 2026년 5월에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p><p> </p><p>이날 세 기관은 극지운항선박의 안전과 구조설계에 필수적인 ‘빙하중 계측’을 중심으로 신규 장비 개발, 빙해역 실선 계측시험 공동 수행, 정량적 실측 데이터 확보 방안 등에 대한 공동연구 추진방안을 논의했다.</p><p> </p><p>홍기용 소장은 “북극항로는 우리나라 조선·해양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며, “KRISO는 독자적인 극지운항선박 핵심기술 개발과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기술 주도권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0: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s://www.ctman.kr/35938</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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