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는 11일 ‘제4회 가스시공 안전의 날’ 기념식을 열고 가스안전문화 확산과 안전한 시공 환경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등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국 가스시공업계 대표 및 회원사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태 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 회장은 이날 “가스시공 산업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 가치가 돼야 한다”며 “안전 시공 문화 정착과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협의회 차원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가스안전문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표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표창 등 정부 및 유관기관 포상과 함께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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