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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기술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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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용산역서 ‘승강기 안전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www.ctman.kr/358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655163312.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은 16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 용산역에서 ‘대국민 승강기 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p><p> </p><p>승강기 올바른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고성균 이사장을 비롯해 한국철도공사 용산역, 대한승강기협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지정검사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p><p> </p><p>이날 공단은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승강기 종류에 맞는 올바른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p><p> </p><p>특히, 엘리베이터 탑승 시 무리한 진입으로 인한 문 끼임 사고, 에스컬레이터에서 걷거나 뛰다가 발생하는 전도 사고 등 일상 속 부주의로 인한 승강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p><p> </p><p>또한, 용산역 대합실 주전광판과 기둥 전광판을 활용해 승강기 안전 캠페인 영상을 반복 송출하며, 현장 캠페인과 영상 홍보를 연계해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 효과를 높였다.</p><p> </p><p>고성균 이사장은 “용산역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많은 국민의 발이 돼 주는 소중한 공간이자, 승강기 안전 이용이 더욱 강조되는 중요한 장소”라며, “승강기 안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한층 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6:54: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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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철도연, 전직원 대상 조직문화 전문가 초청강연 열어]]></title>
       <link >http://www.ctman.kr/358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65011731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지난 15일 본원에서 지속가능한 국민 체감 철도교통 연구성과 도출을 위해 기관과 구성원이 함께 목표를 공유하며, 이를 통한 소통․협력의 연구문화 실천을 위해 전문가 초청강연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철도연은 지난 해부터 경영목표 핵심과제로 조직문화 혁신을 설정하고, 구성원 공감대를 통해 5대 핵심가치를 도출하고, 이를 내재화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강연을 순차적으로 연중 시행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조직문화 전문기관은 KOOFA의 원혜정 부사장을 초청해 진행된 이날 강연은 ‘우리는 개인과 기관의 성장을 연계합니다’라는 핵심 가치 의미를 공유, 진단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철도연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국민체감 연구성과 도출을 위한 융합과 협력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시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부 조직문화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구성원들이 기관의 목표를 함께 공유하며 개인 목표와 연계할 수 있도록 전체 보직자 워크숍, 조직문화 CA(Culture Agent) 워크숍, 조직문화 혁신 실천성과 경진대회 및 우수성과 포상 등을 연중 시행 중이다.</p><p class="0"> </p><p class="0">또한, 부서 단위에서 스스로 조직문화 혁신 실천성과를 자율 점검하는 ‘본부별 조직문화 실천 워크숍’도 오는 9월 개최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사공명 원장은 “철도연에서 소통과 협력의 조직문화 혁신 방향은 국민이 부여한 기관의 목표 달성을 전제로 하고 있다”며, “구성원들의 개인 성장이 기관의 목표와 함께 연계되는 기관 운영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연구성과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6:4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철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810</guid>
     </item> 
	  <item>
       <title><![CDATA[주택관리사협, ‘공동주택 장기수선계획 실무·사례’ 교육 실시]]></title>
       <link >http://www.ctman.kr/358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637363800.pn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대한주택관리사협회(협회장 하원선)는 오는 30일 협회 평생교육원에서 공동주택 관리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장기수선계획 수립·조정 실무 역량 강화와 최근 관리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 관련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원데이) 공동주택 장기수선계획 실무와 현장 대응 사례’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p><p> </p><p>최근 공동주택 관리현장에서는 장기수선충당금 부적정 집행, 수선유지비 혼용 등으로 인해 지자체 감사 지적 및 과태료 부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p><p> </p><p>또한, 전국적으로 노후 공동주택의 재건축 추진 단지가 증가하면서 이주 관리 및 관리 업무 종료 등 새로운 유형의 실무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p><p> </p><p>이에 협회는 장기수선제도의 기본 개념부터 비용 집행 기준, 계획 수립 및 조정, 과태료 부과 사례까지 전반적인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p><p> </p><p>특히, 재건축 등 관리환경 전환 단지의 이주 관리 및 관리 업무 종료 등 현장 사례 특강이 추가해 더욱 폭넓은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p><p> </p><p>주요 교육 내용은 장기수선제도의 기본 이해 및 건축물별 주요시설 해설을 비롯해 전면수선·부분수선의 판단 기준 및 전용·공용 구분, 장기수선충당금과 수선유지비의 구분 실무, 장기수선계획 수립·검토·조정 절차, 장기수선충당금 징수 및 사용, 지적사항·과태료 사례 등이다. </p><p> </p><p>또한, 실제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의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p><p> </p><p>총 7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무료로 운영되며, 서울·경기·인천 지역 공동주택 관리종사자(고용보험 가입자, 우선지원 대상기업 소속 근로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의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p><p> </p><p>참가 신청은 16일부터 23일까지 협회 교육·안전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으며, 시스템 접수 후 교육 참여 신청서 및 공동훈련실시계획서를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p><p> </p><p>하원선 회장은 “장기수선계획은 공동주택의 노후화에 대비해 주요 시설을 계획적으로 관리하는 핵심 제도임에도 실무 현장에서는 비용 집행 기준과 행정 절차 전반에서 여전히 많은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p><p> </p><p>이어 “이번 과정은 기존 이론 교육에 재건축 이주 관리 등 현장 사례를 더한 만큼, 관리사무소장들이 장기수선계획 전 과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급변하는 관리 환경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3:4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809</guid>
     </item> 
	  <item>
       <title><![CDATA[공간정보품질관리원, AI 기반 품질검증 체계 구축]]></title>
       <link >http://www.ctman.kr/358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6295435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p class="body_img_caption">▲ Gemin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공간정보품질관리원이 기존 표본 중심의 수동 검증 방식에서 벗어나 전국 단위 국가 기본도를 대상으로 보다 더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품질 검증이 가능한 시스템을 선보였다. </p><p> </p><p>올해 하반기부터 국가기본도 품질검증사업에 AI 기반 지원시스템을 본격 적용, 실무 활용성 검증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p><p> </p><p>공간정보품질관리원(원장 정형교)은 국가기본도의 품질관리 체계 혁신을 위해 ‘Geo AI 기반 국토변화탐지 및 품질검증 지원시스템’을 개발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p><p> </p><p>이번 시스템 개발 사업은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과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국가기본도의 품질검증 업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국토 변화정보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국가기본도 갱신 및 품질검증 업무를 지원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p><p> </p><p>현재 검증 업무는 품질검증 전문인력이 국가기본도(1:5,000, 17,034도엽)에 대한 항공사진을 직접 판독 분석하는 방식으로,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요되면서 검증 범위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 </p><p> </p><p>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된 지원시스템은 건물의 기울어짐 등 왜곡을 제거, 수직투영으로 변환한 실감정사영상 자동 제작, AI 기반 건물·도로 변화탐지, 수치도화 오류 검출 등이 가능한 통합적인 품질관리 체계다.</p><p> </p><p>특히, AI 변화탐지 기술은 시계열별 항공사진을 비교해 건물과 도로의 신설·철거·갱신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하고, 최신 영상자료를 비교한 후 누락·초과 등 오류 지역을 자동으로 검출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p><p> </p><p>한편,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향후 AI 모델의 지속적인 고도화와 MLOps(운영-모니터링-재학습자동화) 기반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한 변화탐지 기술까지 확대해 국가 공간정보 품질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p><p> </p><p>공간정보품질관리원 관계자는 “AI 기반 품질검증 체계가 국가기본도의 품질 향상은 물론 검증 효율성과 객관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며, “공간정보 분야 AI 활용을 선도해 보다 신뢰성 높은 국가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6: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808</guid>
     </item> 
	  <item>
       <title><![CDATA[건축사협, ‘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title>
       <link >http://www.ctman.kr/358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3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615447096.jpg" alt="본문이미지" width="300" border="0" /></div></td></tr></tbody></table><p>대한건축사협회(회장 김재록)는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를 앞두고 슬로건인 ‘101’을 담은 공식 포스터를 16일 공개했다.  </p><p> </p><p>올해 건축영화제의 슬로건인 ‘101(one-o-one)’은 대학의 기초 입문 과목 번호에서 유래한 ‘101’로, 특정 분야의 기본 개념과 입문 과정을 뜻한다. 건축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로 관객에게 소개하기 위한 협회의 뜻이 담겨 있다.  </p><p> </p><p>이번에 공개한 공식 포스터는 슬로건 ‘101’이 지닌 기초와 출발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절제된 구성과 최소한의 시각 요소를 통해 건축의 구조와 질서를 강조했으며, 건축의 시작점으로 다시 돌아가 보자는 올해 건축영화제의 방향성을 담아냈다.</p><p> </p><p>한편, 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오는 9월 5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다. 오프라인 상영은 9월 5일부터 이틀 간 이화여자대학교 내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진행된다. </p><p> </p><p>온라인 상영은 9월 6일 저녁부터 20일까지 네이버TV를 통해 진행된다. </p><p> </p><p>영화제 기간 동안에는 호스트 아키텍트 포럼, 게스트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p><p> </p><p>김재록 회장은 “올해 건축영화제가 ‘101’이라는 주제를 통해 건축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건축과 영화의 만남이 건축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3: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807</guid>
     </item> 
	  <item>
       <title><![CDATA[설비조합, 업체당 최대 5억원 ‘특별 융자’ 시행]]></title>
       <link >http://www.ctman.kr/358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651374513.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중동 분쟁 장기화와 건설경기 침체, 자재비 상승 등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조합원을 지원하기 위해 업체당 최대 5억원 한도의 ‘2026년도 특별융자’를 시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p><p> </p><p>이번 특별융자는 대외 불확실성 지속으로 자금 부담이 커진 건설업계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특별융자는 기존에 조합 융자를 이용 중인 조합원도 별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융자 한도는 출자좌수 1좌당 20만원,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다. 상환 기한은 융자일로부터 1년이다.</p><p> </p><p>특별융자 이율은 이자 납부 시점의 이용 일수에 따라 ▲31일 이내 연 2.5% ▲31일 초과 92일 이내 연 3.0% ▲92일 초과 184일 이내 연 4.0% ▲184일 초과 연 6.0%로 차등 적용된다.</p><p> </p><p>조합은 조합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청 및 지급 절차도 간소화했다. 조합원은 온라인지점을 통해 비대면으로 특별융자를 신청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까지 정상 신청이 완료된 건에 대해서는 당일 심사를 거쳐 조합원 계좌로 융자금을 지급한다.</p><p> </p><p>특별융자를 신청하려면 한도거래용 채무약정이 선행돼야 하며, 조합원은 온라인지점에서 한도거래용 채무약정을 신청할 때 ‘특별융자’ 항목을 선택해 약정을 체결해야 한다. 해당 약정이 승인된 후 특별융자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시에는 국세 납세증명서와 국민연금보험료 납부확인서 또는 납부영수증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p><p> </p><p>조합 관계자는 “조합원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당일 지급’ 시스템을 구축한 만큼, 현장에서 체감하는 유동성 지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경영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다각적인 금융 지원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p><p> </p><p>특별융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조합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관할 지점인 중앙금융지점(02-3446-0808) 또는 광역금융지점(042-489-1753)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3:5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806</guid>
     </item> 
	  <item>
       <title><![CDATA[KRISO, 영국 NPL·LR과 ‘자율운항선박 기술교류회’ 개최]]></title>
       <link >http://www.ctman.kr/358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60121940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는 현지시간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영국 런던에서 영국 국립물리연구소(NPL, National Physical Laboratory), 로이드선급(LR, Lloyd’s Register)과 ‘2026 자율운항선박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p><p> </p><p>NPL은 영국의 국가 측정 표준기관으로, 첨단 기술의 성능 검증과 시험평가, 국제표준화 활동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MATT(Maritime Autonomous Technology Testbed) 프로젝트를 통해 자율운항선박 기술의 신뢰성 검증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국제표준화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 </p><p> </p><p>LR은 세계적인 영국의 선급기관으로, 선박 안전·인증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율운항선박 관련 국제규정과 표준 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p><p> </p><p>런던에 위치한 로이드선급에서 열린 이번 기술교류회에서는 국제해사기구(IMO)가 개발 중인 자율운항선박 국제규정(MASS Code)의 최신 동향과 회의 주요 결과를 포함해 각 기관의 자율운항선박 핵심 연구성과와 개발 기술의 신뢰성·안정성 검증, 국제규정·표준 대응 방향 등이 공유됐다.</p><p> </p><p>NPL과 LR은 MASS Code와 운용범위(OE), 운항설계영역(ODD)을 중심으로 수행한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국제사회의 주요 논의 동향과 이슈를 공유했다. </p><p> </p><p>KRISO는 OE 및 ODD와 연계, 개발되는 원격운항시스템 기술을 비롯해 위험요인 식별(HAZID) 기반 자율운항시스템 검증 절차 기술, 카메라 기반 탐지 성능 평가 기술 등 자율운항선박 안전성 확보를 위한 핵심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p><p> </p><p>참석자들은 국제규정과 표준 간 정합성 확보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연구개발 과정에서 도출된 주요 기술·제도적 현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p><p> </p><p>또한, MASS Code 경험축적기(EBP) 과정에서 축적되는 실증 데이터와 연구성과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IMO, ISO 등 국제 논의 체계에 대한 기여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p><p> </p><p>한편, KRISO는 지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선급(KR)과 함께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 통합사업단을 운영하며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를 통해 자율운항선박 핵심기술과 실증 기반을 확보하는 등 국내 자율운항선박 기술 발전의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p><p> </p><p>현재 산업통상부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조선해양 M.AX 얼라이언스에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통상부 지원으로 수행 중인 ‘자율운항선박 AI 데이터플랫폼 사업’ 등을 통해 자율운항선박 핵심기술 개발에 필요한 실운항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p><p> </p><p>이를 기반으로 AI 자율운항선박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는 한편, NPL을 비롯한 해외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기술의 국제 신뢰성과 세계 시장 수용성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p><p> </p><p>홍기용 소장은 “자율운항선박의 글로벌 기준이 본격적으로 마련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서 해외 선도 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p><p> </p><p>이어 “앞으로도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한 기술과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제규정 및 표준 개발 논의에 기여하고, 국내 기술의 국제 수용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0:5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805</guid>
     </item> 
	  <item>
       <title><![CDATA[오티스 코리아, ‘서울원 아이파크’에 수직 이동 솔루션 제공]]></title>
       <link >http://www.ctman.kr/3580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55206585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이하 오티스 코리아)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추진하는 ‘서울원 아이파크(Seoul One I-Park) 프로젝트’의 수직 이동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요 승강기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p><p> </p><p>서울원 아이파크 프로젝트는 서울 도심에 지능형 도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으로, 7만 7,000㎡ 이상의 부지에 8개 동, 총 3,000세대 이상 규모의 주거시설과 시니어 맞춤형 최고급 ‘웰니스 레지던스’로 조성된다. </p><p> </p><p>쇼핑 거리 및 상업시설, 프라임 오피스, 글로벌 호텔 등도 함께 마련된다. </p><p> </p><p>이번 프로젝트에서 오티스 코리아는 총 6개 동으로 구성된 서울원 아이파크 주거 단지의 원활한 이동 지원을 위해 총 59대의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시스템을 공급할 예정이다. </p><p> </p><p>오티스 코리아는 초고층용 엘리베이터 ‘스카이라이즈(SkyRise™)’ 42대를 비롯해 디지털 커넥티드 엘리베이터 ‘젠쓰리(Gen3®)’ 11대, ‘링크(LinkTM)’ 에스컬레이터 6대, 차세대 목적층 선행등록 시스템 ‘컴파스 360(Compass® 360)’ 6대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p><p> </p><p>한편, 오티스 코리아는 이번 수주는 롯데월드타워와 롯데몰, 인천국제공항 등 국내 주요 랜드마크에 승강기 설비를 공급해 온 오티스 코리아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p><p> </p><p>정지훈 대표는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날 서울원 아이파크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은 오티스가 그동안 쌓아온 신뢰성, 혁신성 및 고객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고 밝혔다. </p><p> </p><p>이어 “뛰어난 승차감과 장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기반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지원하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6: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804</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술연구원 인사]]></title>
       <link >http://www.ctman.kr/35803</link>
       <description><![CDATA[<p>□ 보직 ▲ 건설시험인증본부장 여인환</p><p> </p><p>(이상 6월 15일 자)</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6:04: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인물정보]]></section_k>
	   <section2><![CDATA[인사]]></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803</guid>
     </item> 
	  <item>
       <title><![CDATA[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서산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title>
       <link >http://www.ctman.kr/358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55916137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병완)는 지난 12일 충남 서산시 대산읍 운산리 소재 양파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봉사활동에는 본부 직원들을 비롯해 농협충남세종본부, 농협서산시지부, 대산농협, LX서산지사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p><p> </p><p>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은 “무더운 날씨로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5:58: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802</guid>
     </item> 
	  <item>
       <title><![CDATA[(심층취재) 건축법 개정안 놓고 무기·유기단열재 업계 ‘충돌’]]></title>
       <link >http://www.ctman.kr/3580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55726588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0pt;"> </p><p class="0"><span class="bold">국회 국토교통위 통과 ‘지하 주차장 마감·단열재 불연재료 의무화’</p><p class="0"><span class="bold">“자재 간 이해관계 떠나 '사회적 안전망 구축' 관점에서 접근해야”</p><p class="0"> </p><p class="0">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한 ‘지하주차장 마감재 및 단열재 불연재료 의무화’ 내용을 담은 건축법 개정안을 두고 그라스울 등 무기단열재 업계에서는 지하주차장의 화재안전 성능 강화는 국민 생명과 안전 보호를 위해 필수적이라며 이번 개정안에 찬성의 뜻을 밝혔다.</p><p class="0"> </p><p class="0">반면, 유기단열재 업계는 일률적인 불연재 의무화는 과도한 규제 및 건축비 상승, 하자 발생 등의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p><p class="0"> </p><p class="0">이번 개정안은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 등 대형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유독가스 확산으로 인한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발의된 개정안으로, 기존 필로티 주차장 등에만 엄격히 적용되던 마감재 규정을 지하주차장 전체로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p><p class="0"> </p><p class="0">핵심은 지하주차장 내부에 사용하는 내부 마감재료와 단열재는 물론 배관 등에 쓰이는 보온재까지 불연재료 사용을 의무화하는 것. </p><p class="0"> </p><p class="0">이번 개정안과 관련, 유기단열재 업계에서는 일률적인 불연재 의무화는 과도한 규제이며, 무기단열재 적용 시 공사비 상승을 유발한다며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p><p class="0"> </p><p class="0">유기단열재 업계에서는 무기단열재 시공 시 동일한 단열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단열재 두께가 증가하면서 건축비가 15~20% 상승할 것으로 분석했다. </p><p class="0"> </p><p class="0">이 같은 유기단열재 업계의 주장에 대해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에서는 전기 화재 발생으로 인한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주차장 내부의 마감재료와 단열재의 불연재료 의무화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p><p class="0"> </p><p class="0">협회 관계자는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장시간 고열이 지속되고 연소가 확대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그에 상응하는 수준의 화재 안전 설계는 물론 화재 확산 방지와 피난 안전성 확보를 위해 내부 마감재와 단열재를 포함한 건축자재의 화재 성능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p><p class="0"> </p><p class="0">기존 유기단열재와 동일한 단열 성능 확보를 위해 무기단열재의 두께 증가가 이뤄질 경우 실내 공간이 줄어든다는 주장에 대해 이 같은 주장은 단순히 단열재의 물성값만 비교한 것으로, 실제 단열재가 적용되는 공간의 용도와 단열의 목적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측면이 있다고 반박했다.</p><p class="0"> </p><p class="0">협회 관계자는 “지하주차장 천장이나 내부 마감 부위에 적용되는 단열재 두께 증가를 곧바로 실사용 공간 감소로 연결하는 것은 과장된 해석”이라며 선을 그었다. </p><p class="0"> </p><p class="0">건축비 상승을 유발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이는 일부 특정 조건을 일반화한 것으로, 실제 건축물의 전체 공사비 중 단열공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제한적이고, 지하주차장과 같이 일부 부위에 불연 단열재를 적용하는 경우 전체 건축비의 증가는 매우 낮다고 강조했다. </p><p class="0"> </p><p class="0">즉,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저감효과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 공사비 비교만을 평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설명이다. </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유기단열재 업계는 무기질 자재의 발수성 부족으로 인한 결로 발생 및 장기 처짐 현상 등이 발생해 건축물 하자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습기가 많은 지하주차장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으로 해석된다.</p><p class="0"> </p><p class="0">협회 관계자는 “무기단열재가 수분에 취약해 지하주차장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주장은 현행 제품기준과 시장에서 유통되는 제품의 성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평가”라고 밝혔다. </p><p class="0"> </p><p class="0">이어 “현재 국내에서 제조·유통되는 무기단열재는 발수 성능이 확보된 제품으로, 지하주차장과 같은 환경에도 적합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이 같은 의견을 일축했다. </p><p class="0"> </p><p class="0">실제로 현재 국내에서 생산·유통되는 그라스울 등 무기단열재는 KS L 9102에 따라 사용 환경별로 수분 노출 부위와 비노출 부위를 구분하여 관리되고 있으며, 수분 노출 환경에 적용되는 제품은 단기 및 장기 흡수성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p class="0"> </p><p class="0">그라스울의 화재 취약성에 대해서도 의견이 갈리고 있다.</p><p class="0">유기단열재 업계에서는 그라스울의 화재 취약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그라스울에 포함된 바인더의 열분해 온도는 300~400°C로 섬유 용융점인 600~700°C보다 낮아 실제 화재 시 붕괴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p><p class="0"> </p><p class="0">이에 대해 협회는 그라스울의 내부 바인더는 섬유를 결속시켜 형태를 유지하고 일정 수준의 탄성을 부여하는 역할을 하는 재료로, 바인더의 열분해만으로 그라스울 전체가 즉시 붕괴되거나 구조적 안정성을 상실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p><p class="0"> </p><p class="0">협회 관계자는 “그라스울의 붕괴 위험성을 지적하는 주장은 기술적으로 다소 과장된 표현”이라며, “실제 화재에서 단열재의 성능은 인화점, 용융점, 밀도, 강판과의 결합 상태, 재료의 화재 성능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했다. </p><p class="0"> </p><p class="0">이어 “지금까지 화재 상황에서 그라스울 적용 자체가 원인이 돼 건축물 붕괴로 이어졌다고 명확하게 확인된 사례는 찾기 어렵다”며, “일부에서 언급하는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도 지난 2015년 대구지방검찰청 수사 결과, 강도가 부족한 부실 강재 사용, 부적정한 부재 결합, 구조설계 조건 누락, 시공상 하자 등이 주요 원인으로 확인된 바 있다”고 강조했다. </p><p class="0"> </p><p class="0">협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공개된 조사자료와 사고 사례를 살펴보면, 그라스울의 흡수성 또는 수분 함유가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돼 건축물이 붕괴된 것으로 확인된 사례는 없다.</p><p class="0"> </p><p class="0">이외에도 유기단열재 업계는 특정 소재에 대한 실물시험 면제 조항을 폐지하고 조립체 검증을 필수화. 소형시험과 실물시험을 병행하며, 글로벌 수준에 맞춰 화염지속시간(tf) 판정 요소 도입 필요성을 제안했다.</p><p class="0"> </p><p class="0">협회 관계자는 “현재 국내 건축법이 규정한 화재성능 체계에 따라 건축자재가 불연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불연시험(KS F ISO 1182)에서 질량감소율 30% 이하, 온도변화 20K 이하를 만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이는 해외(유럽)보다 엄격한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p><p class="0"> </p><p class="0">국내 실물모형시험 도입 당시에도 국내 불연재료는 해외보다 높은 성능을 확보하도록 기준이 규정해 실물모형시험에서 제외됐다. </p><p class="0"> </p><p class="0">이어 “일부 유기단열재 관련 협단체에서 제기하는 무기단열재의 기술과 안전에 대한 한계를 지적하는 주장은 충분한 실험 결과나 객관적 데이터에 의해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거나 사실 관계가 최종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과거의 언론보도를 근거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p><p class="0"> </p><p class="0">그는 또, “따라서 건축자재의 안전성과 성능에 대한 평가는 추정이 아닌 명확한 근거와 데이터에 기반해야 하며, 산업 간 경쟁 과정에 있어 사실과 데이터에 근거한 건전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p><p class="0"> </p><p class="0">끝으로 협회 관계자는 “불연 그라스울을 비롯한 무기단열재는 품질인정제도 도입 이후 업계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개선을 통해 화재 안전성과 시공성, 단열성능 측면에서 꾸준한 발전을 이뤄왔다”고 밝혔다. </p><p class="0"> </p><p class="0">이어 “이는 제도적 기준 강화가 산업 전반의 기술혁신과 품질 향상을 유도한 긍정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다”며, “또한, 지하주차장을 비롯한 물류시설, 공장·창고 등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공간에 대한 안전기준 강화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p><p class="0"> </p><p class="0">그는 또, “건축물 화재안전은 단순한 경제성이나 자재 간 이해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2.0pt;">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8899">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5:5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801</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연, 철도전용 무선통신망 부산김해 경전철 적용 검증]]></title>
       <link >http://www.ctman.kr/358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height: 257px; width: 22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556374363.jpg" alt="본문이미지" width="217" height="289" border="0" /></div></td></tr></tbody></table><p>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지난 8일부터 닷새 간 부산김해 경전철(BGL)에 철도전용 무선통합 통신망(LTE-R) 시스템의 현장 적용 및 상호 운영성 시험을 사상~가야대 노선에서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p><p> </p><p>철도연이 주관연구기관으로 수행한 국토교통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개발한 철도 전용 무선통신망으로, 경량전철을 포함한 도시철도 건설 및 연장 사업과 노후 통신시스템 개량 사업에 활용되는 핵심 기술이다.</p><p> </p><p>LTE-R은 기존 음성 위주의 통신에서 벗어나 AI 및 대용량 데이터 전송을 가능해 열차운행 정보는 물론 실시간 영상, 유지보수 데이터 등을 관제실과 즉시 공유함으로써 철도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크게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p> </p><p>지난 2021년 개통된 서울교통공사 2·4·5·7호선에 적용,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며,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양산선에도 구축, 시험 중이다. 인천도시철도 1·2호선에도 구축되고 있어 국내 도시철도 전반으로 확대 적용되고 있다.</p><p> </p><p>철도연은 이번 시험에서 개별통화, 그룹통화, 지역 선택 호출, 통화그룹 편성, 비상통화 등 음성통신 기능과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한 상황전파 메시지, 음성메시지 등 다양한 철도 운영 서비스를 대상으로 기능 및 성능에 대해 검증했다. </p><p> </p><p>송용수 책임연구원은 “철도연이 보유한 철도 철도통신분야 국제공인인증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AI 기술의 철도 적용을 위한 국제표준화 및 공인평가자격까지 확대, 확보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사공명 원장은 “최근 철도에서도 AI와 디지털 기술의 적용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철도연의 철도통신 분야 연구성과가 국내 도시철도에 확대 적용되기 위한 운영기관과의 협력 강화는 물론 시험·검사·인증 체계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5:5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800</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현장 105곳 레미콘 공급 ‘중단’ ··· 콘크리트 타설 지연 ‘어쩌나’ ]]></title>
       <link >http://www.ctman.kr/3579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353359185.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12일 상근부회장 주재로 ‘수도권 레미콘 운송거부 사태 관련 긴급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지난 8일부터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조의 수도권지역 운송거부가 장기화되면서 건설현장에 큰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13개 대형건설사 담당자가 참석해 건설현장 피해상황 및 대책 등을 논의했다. </p><p> </p><p>11일 현재, 22개 대형건설사 105개 현장에서 레미콘 공급이 중단돼 약 10만㎥의 콘크리트 타설이 지연되면서 업계 전반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p><p> </p><p>당초 레미콘 제조사와 운송노조가 합의했다는 소식에 공사재개를 기대했으나, 예상치 못하게 조합원 투표 결과에서 부결돼 레미콘 공급 중단이 5일이상 이어지면서 대부분의 현장에서 공정 차질이 발생하고 있고, 이번주를 넘어 다음주까지 계속된다면 일부 사업장은 전면 셧다운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p><p> </p><p>특히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국가 핵심 첨단산업 현장마저 공사가 중단되면서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 속에서 돌이키기 어려운 국가적 손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 관계자들은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p><p> </p><p>또한 레미콘 공급 중단으로 공정이 지연되고 있으나 현재 공공 민간공사 모두 현 상황에 대한 정부의 명확한 지원방안이 없어 막대한 지체상금을 부담해야 하고, 일부 건설노조에서는 비 레미콘 공정에서 휴업수당 요구도 예상되고 있어 연쇄적 파급효과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p><p> </p><p>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레미콘 운송노조의 명분없는 집단 운송거부에 대한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한편, 협회에 현 상황 극복 및 레미콘 공급 안정화를 위한 대정부 건의를 요청했다.</p><p> </p><p>이날 건설협회 권혁진 상근부회장은 “그간 정부가 적극적으로 중재에 나서고 있음에도, 레미콘 공급중단이 지속됨에 따라 국가적 손실이 막대하고 전 국민이 직접적인 불편과 피해를 감수하고 있다”고 밝히고 “협회는 현 상황의 심각성을 정부에 적극 설명하고, 함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협회는 사태 해결시까지 ‘레미콘 휴업관련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국토교통부와 핫라인을 가동해 현장 피해 현황을 지속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99</guid>
     </item> 
	  <item>
       <title><![CDATA[건공, ‘CG-AX 업무혁신 플랫폼’ 구축 박차]]></title>
       <link >http://www.ctman.kr/3579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3374754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전사적인 업무 혁신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p><p> </p><p>조합은 현재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내부 프로세스에 단계적으로 접목하기 위한 ‘CG-AX(AI Transformation) 업무혁신 플랫폼’ 구축 사업을 한창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대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내부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의 일환이다.</p><p> </p><p>현재 조합 내에 상시 운영 중인 AI 서비스는 없으나, 이번 ‘CG-AX 프로젝트’를 통해 강력한 인프라를 먼저 다진다는 구상이다.</p><p> </p><p>조합이 AI 도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중점을 둔 부분은 바로 ‘보안’과 ‘데이터 정확성’이다. 고객의 민감한 금융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는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통제 가능성이 높은 온프레미스(사내 구축형) 방식을 기본 뼈대로 삼았다. 여기에 외부 클라우드 모델을 유연하게 연계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해 AI의 고질적인 한계인 ‘환각 현상’을 방지하고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p><p> </p><p>조합이 심혈을 기울여 구축 중인 주요 AI 서비스는 크게 대고객 편의 향상과 내부 업무 지원 두 가지 방향으로 나뉜다.</p><p> </p><p>◇대고객 서비스 혁신 (원스톱 보증신청) : 보증 신청 및 심사 과정에 AI OCR(인공지능 광학문자인식) 기술을 적용한다. 복잡한 서류 제출과 입력 과정을 자동화하여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편리한 ‘원스톱 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다.</p><p> </p><p>◇내부 업무 효율화 (AI 챗봇 및 문서관리) : 임직원들의 신속한 의무 지원을 돕는 AI 챗봇과 함께, 조합 내 방대한 문서들을 효율적으로 검색하고 자산화할 수 있는 AI 기반 문서관리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아울러 심사 업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AI 보증심사 어시스턴트’ 도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p><p> </p><p>조합은 새로운 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AI 도입 이후 일어날 근무 방식의 변화에 임직원들이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AI 관련 교육, AI 에이전트 제작 경진대회,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포럼 등을 통해 내부 AX 도입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단계를 밟아가며 내실을 기하고 있다. </p><p> </p><p>조합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CG-AX 업무혁신 플랫폼’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조합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여정”이라며, “철저한 보안 속에서 첫 단추를 단단히 채우고 있는 만큼,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고객과 임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98</guid>
     </item> 
	  <item>
       <title><![CDATA[서부발전, 인공지능 안전·운영 선도 기술 선봬]]></title>
       <link >http://www.ctman.kr/3579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3365443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서부발전은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에 참가해 발전설비 가상모형(디지털 트윈)과 인공지능 기반 태양광 고장진단 성능진단 플랫폼 등 발전소에 실제 적용된 디지털 기술 등을 시연했다고 최근 밝혔다. </p><p> </p><p>또 발전 현장을 24시간 감시하는 ‘인공지능 설비 점검 로봇’과 장소 구애 없는 ‘모바일 인공지능 영상 관제 시스템’, 작업자가 처한 위험을 즉시 알리는 ‘스마트 워치 활용 응급상황 알림 시스템’ 등 안전‧운영 기술도 소개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97</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엘리베이터, ‘2026 H-Family Day’ 개최]]></title>
       <link >http://www.ctman.kr/357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25044223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1일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인 ‘2026 H-Family Day’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일과 18일, 2회로 나눠 진행되며, 1차는 부모님을 2차는 자녀가 초청 대상이다. </p><p> </p><p>현대엘리베이터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8가족을 선정,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p><p> </p><p>이번 행사 콘셉트는 ‘가족과 함께 만나는 나의 일터’로, 11일 행사는 사내 장애인들로 구성된 ‘오르락합창단’의 환영공연을 시작으로 약 80% 자동화율을 갖춘 첨단 제조공장 투어와 세계 최고 속도의 엘리베이터 탑승 체험, 시청각을 자극하는 쇼룸 관람 등 스마트캠퍼스 곳곳을 돌아보며 자녀의 회사 생활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p><p> </p><p>특히,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카드 작성에 이어 어엿한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살아내는 당당함과 부모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영상으로 담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p><p> </p><p>한편, 오는 18일 열릴 예정인 자녀 초청행사는 ‘체험, 흥미, 공감’을 주제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들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부모님께는 감사패를, 자녀에게는 명예사원증을 증정하며 사측에서도 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대신했다. </p><p> </p><p>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가족의 이해와 지지가 직원의 안정과 자긍심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보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4:49: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96</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교통진흥원, 국토안전관리원과 국민 체감 안전기술 발굴 나서]]></title>
       <link >http://www.ctman.kr/357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24339124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은 12일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과 안전분야 연구 협력 강화 및 지식자원 공유를 위해 기존 업무협약을 보완, 갱신 체결했다고 밝혔다. </p><p> </p><p>국토교통진흥원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진흥원의 R&amp;D 기획‧관리 전문성과 국토안전관리원의 건설‧시설물‧지하안전 분야 전문성을 결합,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기술을 발굴·기획하기 위해 추진됐다. </p><p> </p><p>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건설안전분야 R&amp;D 사업 발굴·기획 부문에서 건설현장 안전, 시설물 안전·유지관리, 지하안전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노후화된 시설물의 신속하고 안전한 철거 및 교체 기술 발굴까지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p><p> </p><p>양 기관의 역량 강화 부문에서 국토교통진흥원은 R&amp;D 기획 노하우를,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시설‧지하안전 업무 전문성을 공유하고, 인적교류도 추진할 계획이다. </p><p> </p><p>또한, 국토교통진흥원이 추진하는 R&amp;D 기획 시 국토안전관리원이 보유‧관리하고 있는 건설‧시설‧지하안전 데이터 및 지식정보를 공동 활용,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R&amp;D 기획 역량 고도화에도 나선다. </p><p> </p><p>국토교통진흥원 김정희 원장은 “건설현장 안전사고 저감 및 노후 시설물의 안전한 유지관리를 위해 R&amp;D 기획의 전문성 강화가 필요하다”며, “건설‧시설‧지하안전 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국토안전관리원과 협력을 통해 건설안전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R&amp;D 사업 발굴 및 기획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국토안전관리원 박창근 원장은 “건설‧시설‧지하안전 데이터 및 지식정보의 공동 활용을 통해 양 기관의 전문성 향상이 기대된다”며, “건설안전 강화를 위해 관련 기술개발의 지속적인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4: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95</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정보공사, 인천도시공사와 지적·공간정보 기술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ctman.kr/357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23754245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12일 인천도시공사(사장 류윤기)와 인천 관내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상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인천도시공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적측량 업무 협력 강화와 신속 정확한 업무 추진을 위한 지적기반 정사(드론) 영상 촬영,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분야 교육 및 기술 교류 등을 추진한다. </p><p> </p><p>국토정보공사는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발사업 초기부터 사업 완료 시까지 필요한 지적측량을 적기에 제공해 사업상 애로사항을 최소화하고, 드론 영상 제공으로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계획이다.</p><p> </p><p>어명소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함께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도시공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적·공간정보 기반의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4: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간정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94</guid>
     </item> 
	  <item>
       <title><![CDATA[“SOC 예산 30조 원 이상 편성해 달라”]]></title>
       <link >http://www.ctman.kr/357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2433695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내년도 SOC 예산을 30조원 이상 편성해 줄것을 국토교통부와 기획예산처에 건의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협회 관계자는 “세수 증가가 예상되는 내년이 국가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릴 최적기”라며 “SOC 예산 확대 필요성으로 ‘국민안전·균형발전·미래도약’이라는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고 말했다.</p><p> </p><p>협회는 첫째, 기후변화 대응과 노후 인프라 개선을 통해 국민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자연재해 복구비 부담이 급증하고 준공 30년 이상 노후 시설물이 늘어나는 만큼, 재해에 취약한 교량·터널 등의 성능개선 예산을 집중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p><p> </p><p>둘째, 심각해지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 인프라 투자를 주문했다. 비수도권의 자본 유출을 막고 권역별 메가시티를 활성화하기 위해, 초광역 교통·물류망 구축을 서두르고 소외 지역의 의료·문화 등 생활 SOC를 확충해야 한다는 설명이다.</p><p> </p><p>셋째, 미래형 SOC 구축을 통해 중장기 잠재성장률을 견인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기존의 전통 인프라 중심 체계를 벗어나, 공급이 부족한 첨단 데이터센터·전력망 등 인프라를 적기에 공급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전환을 통해 경제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한승구 회장은 “경제가 건실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적극적 SOC 예산 편성을 통해 경기 반등의 확실한 마중물을 마련해야 한다”며 “인프라 투자 확충에 발맞춰, 건설업계 역시 경제 활력 회복과 미래 기반 구축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해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93</guid>
     </item> 
	  <item>
       <title><![CDATA[원청업체 안전관리까지 사용자성 인정 근거 활용 ‘우려’]]></title>
       <link >http://www.ctman.kr/357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24256575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건설협회는 최근 노동위원회가 원청업체의 ‘안전관리 조치’를 사용자성 인정 근거로 활용하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p><p> </p><p>사용자 범위 확대를 골자로 한 개정 노동조합법이 지난 3월 10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원청업체의 안전관리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불가피한 법적 책무일 뿐, 근로조건에 대한 지배ㆍ결정권 행사가 전혀 아니라는 주장이다.</p><p> </p><p>이 법안은 당초 제조업 사내 하청 해결을 위한 것이었으나, 현재 건설업계에서 가장 폭넓게 적용되고 있으며 극심한 노․사 갈등을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다.</p><p> </p><p>현재 양대 노총 건설노조는 대형건설사를 상대로 전방위적 교섭을 요구하고 있으며, 원청의 사용자성 인정 여부가 핵심 쟁점인 상황이다.</p><p> </p><p>이에 대해 고용노동부도 산안법상 도급인으로서의 의무 이행만으로 노조법상 사용자가 되는 것은 아님을 명확히 한 바 있다.</p><p> </p><p>그럼에도 대부분의 지방노동위원회는 원청의 안전의무 조치를 사용자성 인정 근거로 활용하고 있고, 유일하게 원청의 안전의무 조치만으로 사용자성을 인정할 수 없다는 전남지방노동위원회 판정마저 최근 중앙노동위원회는 전혀 다른 판단을 하고 있다.</p><p> </p><p>노동위원회가 법령 준수를 위한 안전의무 이행을 사용자성 판단의 핵심 근거로 삼는 것은 법 준수 기업에 불이익을 주는 논리적 모순이라는 지적이다.</p><p> </p><p>협회는 건설업의 구조적 특수성을 반영한 합리적 법 적용을 위해 산안법, 중처법의 안전의무 조치를 이행한다는 것만으로 사용자로 간주하지 않도록 법령개정 등 적극적 제도 개선에 나설것이라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9: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92</guid>
     </item> 
	  <item>
       <title><![CDATA[서부발전, 인공지능 선박운항 일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title>
       <link >http://www.ctman.kr/35791</link>
       <description><![CDATA[<p>서부발전은 발전소 연료 수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로 연료 운반선의 위치와 입항 일정을 관리하는 자동화 체계를 완성했다.</p><p> </p><p>서부발전은 ‘선박 운항 일정 자동화 예측 시스템(ETA-Pro)’ 구축을 완료하고 현장 운영에 활용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p><p> </p><p>서부발전은 선박 위치정보와 운항 정보를 자동 수집하고 인공지능 기반 입항 예측 기능을 통해 발전 연료 공급망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선박 운항 일정 자동화 예측 시스템을 개발했다. 개발기간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11개월이며 해당 시스템의 특허출원을 준비 중이다.</p><p> </p><p>회사는 축적된 연료 조달 운영 경험과 관리체계를 토대로 선박 위치정보, 운항 일정, 기상정보 등을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플랫폼을 만든 뒤 여기에 인공지능 예측 기술을 접목해 선박 입항 일정 관리 정확도와 대응능력을 더욱 키웠다.</p><p> </p><p>구체적으로 서부발전은 국제 선박 위치정보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와 기상청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연계해 선박 위치, 속도, 항로, 기상 태풍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도록 구현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도착시간 예측 기능을 담아 선박의 위치와 속력, 선적항 도착항 정보, 기상 태풍 영향까지 종합 분석함으로써 입항 시간을 보다 정확히 예측할 수 있게 됐다.</p><p> </p><p>시스템 사용자는 서부발전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인 위피봇(WeepyBot)을 통해 자연어 질의 방식으로 선박의 도착 가능 여부와 지연 요인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p><p> </p><p>서부발전은 이번 시스템이 인적오류와 업무 부담을 줄이고 최적의 유연탄 비축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한다. 아울러 인공지능 예측 정보로 유연탄 재고 부족 위험에 선제 대응할 수 있으며 운항 일정 예측이 더 정교해짐으로써 체선료를 10%가량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91</guid>
     </item> 
	  <item>
       <title><![CDATA[도로공사 제20대 유정훈 사장 ‘취임’ ]]></title>
       <link >http://www.ctman.kr/357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23550479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도로공사는 11일 제20대 유정훈 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유 사장은 이날 오전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인천방향)를 가장 먼저 방문하며 현장에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p><p> </p><p>유 사장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휴게소 음식값 등 현안사항을 보고 받은 뒤 휴게소 운영구조 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p><p> </p><p>유 사장은 “입점업체의 높은 수수료를 유발하는 다단계 운영구조와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의 휴게소 운영 등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 엄중하게 생각하고, 속도감 있고 강력한 제도 개선으로 대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다”고 강조했다. </p><p> </p><p>이어 중부고속도로 이천휴게소(하남방향)에 위치한 순직직원 위령탑을 찾아 참배했다.</p><p> </p><p>이후 유 사장은 김천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 신뢰의 재건 ▲미래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균형의 대동맥과 안전·물류 혁신 ▲공정과 상생의 문화 확립 등 4대 중점 추진 사항을 밝혔다.</p><p> </p><p>첫째, 고속도로 휴게소를 국민 편의 중심의 ‘다목적 복합공간’으로 환골탈태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앞으로의 휴게소는 대중교통 환승 연계,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지역사회와의 상생, 그리고 문화와 여가가 결합된 공간으로 발전시켜 K-휴게소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구상이다.</p><p> </p><p>둘째, ‘AI 모빌리티 인프라와 서비스’ 융합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전국에 연결된 고속도로를 전력 송전망과 대용량 데이터 케이블망으로 활용하여, 국가적 과제인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급 및 초고속 통신망 문제를 해결하는 ‘초격차 인프라’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다. 또한 고속도로 시설물을 활용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고 그 수익을 지역 주민에게 환원하는 상생 모델도 정착시킬 계획이다.</p><p> </p><p>셋째, 국토 균형발전과 안전·물류 혁신도 강조했다.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위해 전국 ‘5극 3특’ 초광역권을 단단히 잇는 ‘균형의 대동맥’ 역할도 강화한다. 특히 안전과 물류 패러다임 혁신을 위해 ‘심야 시간대 자율주행 트럭 전용차로 시범사업’을 전격 추진하며 안전순찰원의 현장 통제 권한 부여 등 스마트하고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p><p> </p><p>넷째, 사람을 향하는 ‘공정과 상생’의 문화를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지향하는 노동 존중의 원칙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이 앞장서야 할 ‘모범 사용자’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을 선언했다. 또한 학연·지연 등 구시대적 악습을 퇴출하고 투명한 인사 시스템을 확립해 하나의 목표로 나아가는 ‘원팀(One Team)’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p><p> </p><p>한편, 유 사장은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한교통학회장,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 등을 지낸 교통·인프라 분야 전문가로, 한국도로공사의 모빌리티 혁신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90</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사고 발생 시 변호사 긴급출동”]]></title>
       <link >http://www.ctman.kr/35789</link>
       <description><![CDATA[<p>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 사망사고, 중상사고 등이 발생했을 때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건설기술인 법률문제 초기대응(긴급출동) 시범서비스’ 운영을 위한 수행기관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중대재해 및 사망·중상 사고 등 고위험 사건 발생 시 변호사가 현장에 긴급 출동하거나 노동청·경찰 등 관계기관 조사에 참여해 초기 대응 방향을 자문하고, 진술 시 유의사항, 향후 절차 및 법률적 위험요소 등에 대해 종합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p> </p><p>협회는 오는 22일까지 입찰공고를 실시하고 제안서 평가 및 협상 절차를 거쳐 7월 초 수행기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p><p> </p><p>선정된 수행기관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6개월간 시범서비스를 운영하게 되며, 전국 단위 대응이 가능하도록 24시간 긴급연락체계와 사건관리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p><p> </p><p>협회는 우선 올해 5,000만원 규모로 시범서비스를 운영한 뒤, 서비스 효과성과 회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내년부터 본격 확대 시행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박종면 회장은 “건설사고가 발생하면 회원들은 사고 수습은 물론 조사 대응과 법률 절차, 비용 부담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며 “법률 문제는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인 만큼 사고 초기부터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회원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9: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89</guid>
     </item> 
	  <item>
       <title><![CDATA[전문건설협회서울시회, 서울지방조달청장 초청 ‘간담’]]></title>
       <link >http://www.ctman.kr/357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23403248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한전문건설협회서울시회(회장 김홍수)는 지난 10일 서울지방조달청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문건설업계의 주요 현안과 제도개선 과제를 건의했다고 밝혔다.</p><p> </p><p>이날 자리에는 강신면 서울지방조달청장, 안태석 시설계약과장, 서울시회 김홍수 회장을 비롯한 윤재경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p><p> </p><p>서울시회와 서울지방조달청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간담회를 이어오며 전문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공공조달 제도 개선과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해오고 있다.</p><p> </p><p>이날 서울시회는 △건설업 업역폐지에 따른 전문건설사업자 보호대책 마련, △건설업 등록기준 실태 전수조사 개선, △공사가 포함된 물품계약의 발주방식 개선, △전문공사의 일반관리비율 적용 현실화 등을 건의했다.</p><p> </p><p>특히 서울시회는 업역폐지 이후 종합과 전문 간 수주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종합적인 계획ㆍ관리ㆍ조정의 필요성이 적은 단순복합공사는 전문공사로 발주를 확대하고, 전문건설업체의 공정한 입찰참여 환경이 조성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p> </p><p>또한, 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전수조사와 관련해서는 제도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영세 전문건설업체의 과도한 행정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절차의 명확화와 간소화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p><p> </p><p>김홍수 회장은 “전문건설업은 공공공사의 실질적인 시공을 담당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간담회가 조달청과 협회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전문건설업계의 현실적인 애로가 제도개선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9: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88</guid>
     </item> 
	  <item>
       <title><![CDATA[LH, 고양일산 통합재건축 흰돌마을3,5단지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ctman.kr/35787</link>
       <description><![CDATA[<p>LH는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p><p> </p><p>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p><p> </p><p>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9: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87</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공제조합, '자발적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적극 동참]]></title>
       <link >http://www.ctman.kr/35786</link>
       <description><![CDATA[<p>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이 최근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 정책에 발맞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p><p> </p><p>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를 발령하고 공공부문의 차량 5부제 의무 시행 등 선제적 조치를 취한 가운데, 조합 역시 국가적 과제인 에너지 절약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대적인 사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p><p>조합은 지난 5월부터 본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계단 오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p><p> </p><p>이와 함께 조합은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대대적인 내부 공지와 지침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 주요 실천 사항으로는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른 ‘차량 5부제 자율 시행’을 비롯해, ▲점심시간(12:00~13:00) 사무실 및 공용부 50% 이상 소등 ▲주간 자연채광 구간(창측) 부분 소등 ▲퇴근 시 전기용품 전원 OFF 등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p><p> </p><p>특히 차량 5부제의 경우 장애인 차량, 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전기·수소 친환경 차를 제외한 전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자율 시행 중이며, 향후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의무 시행 전환까지 검토하고 있다. 또한 퇴근 후 미처 끄지 못한 전기제품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강제 OFF를 실시하는 등 강력한 절감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86</guid>
     </item> 
	  <item>
       <title><![CDATA[기계설비협회, ‘제4회 가스 시공 안전의 날’ 개최]]></title>
       <link >http://www.ctman.kr/357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2312876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p><p>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는 11일 ‘제4회 가스시공 안전의 날’ 기념식을 열고 가스안전문화 확산과 안전한 시공 환경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등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국 가스시공업계 대표 및 회원사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p><p> </p><p>김영태 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 회장은 이날 “가스시공 산업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 가치가 돼야 한다”며 “안전 시공 문화 정착과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협의회 차원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기념식에서는 가스안전문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표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표창 등 정부 및 유관기관 포상과 함께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도 함께 진행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85</guid>
     </item> 
	  <item>
       <title><![CDATA[도로공사, ‘토목 기술평가위원회’ 출범]]></title>
       <link >http://www.ctman.kr/35784</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설계·감리 등 엔지니어링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1기 토목분야 기술평가위원회’ 위원을 7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모집인원은 7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시공, 안전, 스마트) 총 400명 내외이며, 기관추천(학교, 공공기관, 학회 등)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단, 공정성 확보를 위해 업계 관계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p><p> </p><p>선발된 기술평가 위원은 모집 완료 시점부터 2028년 2월까지 약 1년 6개월간, 건설엔지니어링(설계, 감리 등) 업체 선정 시 과업 수행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임무를 수행한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도로]]></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84</guid>
     </item> 
	  <item>
       <title><![CDATA[중부발전,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 집중안전점검 실시]]></title>
       <link >http://www.ctman.kr/35783</link>
       <description><![CDATA[<p>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본격적인 여름철 풍수해 발생 시기를 앞두고 9일 신보령발전본부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안전관리가 취약할 수 있는 소규모 건설현장을 비롯해 대규모 인력과 장비가 투입되는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이 중점 점검 대상으로 선정되어 진행됐다.</p><p> </p><p>이 과정에서 고소·전기·중량물 취급 작업 시 우려되는 안전사고 요인은 물론, 여름철 집중호우 시 지반침하 및 붕괴 등 풍수해 위험 요인이 잠재된 발전소 진입도로 선형 개선공사 현장 등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이뤄졌다.</p><p> </p><p>이날 현장을 찾은 이영조 사장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건설현장 관계자들에게 팔 토시, 얼굴 햇빛가리개, 시원한 음료 등의 방열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9: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83</guid>
     </item> 
	  <item>
       <title><![CDATA[한수원 체코원전사업처, 안전문화 캠페인 시행]]></title>
       <link >http://www.ctman.kr/35782</link>
       <description><![CDATA[<p>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체코원전사업처 직원들이 9일 경주 불국사 일대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시행했다.</p><p> </p><p>이번 캠페인은 한수원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문화’를 지역사회에 정착시키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경주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 물품을 배포하며 실천 동참을 호소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9: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82</guid>
     </item> 
	  <item>
       <title><![CDATA[서부발전, 인공지능 전환 이끌 ‘디지털 이노베이터’ 확충]]></title>
       <link >http://www.ctman.kr/35781</link>
       <description><![CDATA[<p>서부발전은 발전업계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사내 전문가 그룹 ‘디지털 이노베이터’를 확충하고 이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 교육을 진행했다.</p><p> </p><p>서부발전은 지난 8일부터 이틀 동안 충남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더블유피 디지털 이노베이터 워크숍‧발대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디지털 이노베이터 등 80명이 참석했다.</p><p> </p><p>디지털 이노베이터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발전 현장 업무 절차를 효율화하고 각종 안전‧제어 솔루션 등을 개발하는 사내 전문인력이다. </p><p> </p><p>서부발전은 지난 2021년 35명을 처음 선발한 이후 매년 증원해 인력을 150명까지 늘렸다. 올해 선발 인원은 50명에 달한다. </p><p> </p><p>디지털 이노베이터는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박람회를 찾아 인공지능 전환 경향을 살피고 최신기술을 학습하는 등 회사의 디지털 혁신 방향을 탐구했다.</p><p> </p><p>이번 워크숍에선 ‘에이엑스 2040 전략’ 방향과 디지털 이노베이터 운영 방안이 공유되고 인공지능 영상 관제, 4족 보행 로봇, 대규모 언어모델 등 서부발전이 적용 중인 최신기술이 시연됐다.</p><p> </p><p>아울러 디지털 이노베이터의 역량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 전문 기업의 가상공정 시뮬레이션과 데이터분석 교육이 이어졌고 클로드(Claude), 코덱스(Codex) 등 최신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대화형 코딩(Vibe Coding) 교육도 이뤄졌다. </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81</guid>
     </item> 
	  <item>
       <title><![CDATA[LH,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추진 지자체 대상 컨설팅 지원]]></title>
       <link >http://www.ctman.kr/35780</link>
       <description><![CDATA[<p>LH는 10일부터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추진 지자체를 대상으로 무상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p> </p><p>‘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은 주거·생활인프라·생활서비스 등을 결합해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활력을 높이는 사업이다.</p><p> </p><p>LH는 올해 지역활력타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무상 컨설팅 지원에 나선다. </p><p> </p><p>올해부터 공모 방식이 아닌 자율 신청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LH는 지자체별 사업 준비 시점에 맞춰 신속한 컨설팅이 가능토록 컨설팅 조직을 마련해 운영한다. 아울러 토지주택연구원(LHRI)과 협력해 컨설팅의 전문성도 높였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9: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80</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5천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title>
       <link >http://www.ctman.kr/35779</link>
       <description><![CDATA[<p>현대건설이 5천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사업의 성장 기반 강화에 나섰다.</p><p> </p><p>현대건설은 9일 임시 이사회를 통해 5천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p><p> </p><p>이번 전환사채는 원전 및 SMR 등 미래 에너지 시장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사업 기회를 적극 소화하기 위한 전략적 재원 확보의 성격으로 발행한다.</p><p> </p><p>본 전환사채는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0%, 만기 5년 조건으로 발행하며, 전환가액은 기준주가 대비 15% 할증하여 정한다. 이는 금일 종가 12만2,300원 대비 약 23% 높은 수준이다.</p><p> </p><p>이번 자본 확충은 현대건설의 재무건전성 개선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환권 행사 시 부채비율 개선을 통해 신용등급 상향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대규모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및 금융조달 경쟁력 제고의 토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p><p> </p><p>현대건설은 원전 및 신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른 다양한 사업 기회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투자 여력을 확보함으로써 미래 성장동력을 더욱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9: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79</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공제조합, IT 장애 대비 대규모 ‘업무연속성 훈련’ 마쳐]]></title>
       <link >http://www.ctman.kr/35778</link>
       <description><![CDATA[<p>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은 지난 9일 본부 및 전국 영업점을 대상으로 대규모 IT 장애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도 업무연속성(BCP)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지는 자연재해, 사이버 공격 등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인해 조합의 핵심 전산 시스템이 전면 마비되는 극한의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p><p> </p><p>이날 오후 2시 전산 장애 상황이 전파되자마자 조합은 즉시 보증융자기획팀과 PF전략보증팀을 중심으로 ‘보증발급 TF’를 구성·소집했다. </p><p> </p><p>고객지원팀과 홍보팀은 신속하게 가상의 장애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네이버 블로그 등에 비상 업무 절차를 게시하는 등 조합원 안내 프로세스를 즉각 가동했다.</p><p> </p><p>특히 이번 훈련은 단순한 도상 훈련에 그치지 않고, 전국 영업점이 참여하는 실전형 전산 대체 훈련으로 진행됐다. 본부 부서가 구축해 둔 분산 백업 저장장치(NAS)를 활용해 전국 영업점(서울, 경기, 강원, 대전, 대구경북, 부산 등)이 동시에 접근, 가상의 데이터 세트를 활용해 확인서 및 심사조서 작성, 수수료 산출, 보증서 및 공제증권 수기 발급까지의 전 과정을 완벽히 수행했다.</p><p> </p><p>훈련 후반부에는 시스템이 정상화되는 상황을 가정해, 수기 처리된 데이터를 다시 조합 업무시스템에 안전하게 전환·이행하는 최종 검증 작업까지 완료하며 완벽한 복구 프로세스를 선보였다.</p><p> </p><p>조합 관계자는 "업무연속성 훈련(BCP 훈련)은 자연재해, 사이버 공격, 시스템 오류 등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도 조직의 핵심 업무가 중단되지 않도록 사전에 수립한 업무연속성 계획(BCP)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고 검증하는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보완사항과 임직원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대응 매뉴얼을 더욱 고도화하여, 어떠한 환경에서도 조합원들에게 중단 없는 최고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또한 조합은 실제 IT 장애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합원들의 불편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훈련 직후 본부 및 영업점별 상세 체크리스트를 통한 자체 평가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합은 점검 결과를 적극 반영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비상 금융 지원 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78</guid>
     </item> 
	  <item>
       <title><![CDATA[최고조 주한 가나 대사, ‘동아프리카 건설협력 포럼’서 특별강연]]></title>
       <link >http://www.ctman.kr/357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227032594.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최고조 주한 가나 대사가 지난 10일 열린 사단법인 동아프리카 건설협력 포럼(이사장 이정우)의 조찬 세미나에서 가나 및 서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한국 기업의 전략적 진출 방안을 제시했다.</p><p> </p><p>이번 강연은 서아프리카의 핵심 거점이자 ‘아프리카로 향하는 관문’으로 꼽히는 가나의 풍부한 성장 잠재력과 주요 인프라 개발 계획을 공유하고, 2027년 양국 수교 50주년을 앞두고 한국 건설사의 가나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p><p> </p><p>최 대사는 이날 “가나는 세계 최대 단일 시장인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 본부가 위치한 지리적 요충지이자 25세 미만 인구 비율이 57%에 달하는 매우 젊고 역동적인 시장”이라며 “1992년 민정 출범 이후 안정적인 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아프리카 금 생산 1위의 자원 부국으로 잠재력이 풍부하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가나 마하마 정부가 추진 중인 거시경제 정상화 기조인 ‘리셋 어젠다’를 소개하고 구체적인 인프라 협력 분야로 2,000km 규모의 도로망을 구축하는 ‘빅 푸시’정책과 신도시 개발 계획을 꼽으며, 건설을 넘어 항공‧해운‧자원 개발까지 협력 분야를 넓혀가자고 제언했다.</p><p> </p><p>한편, 사단법인 ‘동아프리카 건설협력 포럼’은 지난해 12월 창립총회를 통해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한국과 동아프리카 국가 간 건설·인프라 분야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77</guid>
     </item> 
	  <item>
       <title><![CDATA[SK에코플랜트, 하이테크 분야 신입 구성원 공모]]></title>
       <link >http://www.ctman.kr/357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2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200094451.jpg" alt="본문이미지" width="250" border="0" /></div></td></tr></tbody></table><p>SK에코플랜트가 AI 인프라 설루션 공급자(AI Infra Solution Provider)로 성장을 주도해 나갈 인재 모집에 나섰다.</p><p> </p><p>SK에코플랜트는 반도체 인프라, AI 데이터센터 등 하이테크 분야 신입 구성원(주니어 탤런트, Junior Talent)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p><p> </p><p>주니어 탤런트는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졸업예정자 포함)부터 3년 미만 실무 경험을 보유한 경력자까지 지원할 수 있는 SK에코플랜트의 신입 구성원 채용 전형으로, 경우에 따라 보유 실무 경험은 최대 2년까지 인정된다.</p><p> </p><p>모집 분야는 반도체 플랜트설계와 반도체 플랜트시공 등으로 총 두 자릿수 규모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p><p> </p><p>분야별 세부 내용 확인과 지원은 SK그룹 통합 채용 플랫폼 ‘SK커리어스(Careers)’에서 가능하다. 서류전형, 인적성검사(SKCT), 면접 등 전형이 진행되며, 합격자는 올해 9월 최종 입사한다.</p><p> </p><p>한편, SK에코플랜트는 AI 인프라 부문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p><p> </p><p>지난 5월에는 설계, 시공, 사업관리 등 반도체 사업 전 분야에 걸친 경력직을 모집한 바 있으며, 자회사에 투입될 반도체 기술 분야 경력직 채용 모집도 오는 14일까지 진행 중이다.</p><p> </p><p>또한, 관련 인재 육성을 위해 SK에코플랜트와 SK에코엔지니어링은 지난 2022년 성균관대와 협력해 개설한 ‘하이테크솔루션학과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 시 공식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p><p> </p><p>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경력 인재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신입 구성원을 함께 확보해 현장 실행력과 미래 성장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8:5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76</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연, ‘철도과학문화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title>
       <link >http://www.ctman.kr/357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249209227.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지난 10일 본원에서 한국철도공사 철도박물관과 함께 철도문화해설들을 초청, ‘철도과학문화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철도문화해설사협회 소속 철도문화해설사 30명을 대상으로, 과거 철도의 역사는 물론 현재 철도기술 현황과 미래 방향을 함께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이날 철도문화해설사들은 철도연의 연구개발 성과와 함께 고속철도와 도시철도 등 다양한 철도 시스템, 철도 안전기술, 미래 철도 기술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철도 연구 현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특히, KTX-산천에서 KTX-이음, 청룡으로 이어지는 한국 고속철도의 기술 개발 역사에 철도연의 연구성과가 기여한 점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 철도박물관 등의 시민 해설에서 철도 과학문화를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철도연 측은 기대했다. </p><p> </p><p>사공명 원장은 “철도는 전국을 상시 연결하는 교통․물류 수단으로 철도연의 연구성과를 통해 계속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철도의 과거 역사와 미래 기술 방향을 함께 시민들에게 전달해 철도 과학문화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8:4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철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75</guid>
     </item> 
	  <item>
       <title><![CDATA[LX공사, 사우디 행정서비스 혁신 지원]]></title>
       <link >http://www.ctman.kr/357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24256322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네이버 이노베이션 야세르 알오바이단(Yasser Alobaidan) CEO(사진 왼쪽)와 LX공사 심병섭 공간정보본부장이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 어명소)는 현지시간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현지법인인 네이버 이노베이션과 함께 ‘디지털트윈 및 공간정보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p><p> </p><p>네이버 이노베이션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비전 2030에 맞춰 사우디 전역의 주거 및 도시 인프라를 디지털화 하기 위해 지난 2025년 5월 네이버클라우드와 사우디 국립주택공사가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이다.</p><p> </p><p>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 사는 한국의 공공분야에서 검증된 디지털트윈 기술과 첨단 IT 기술력을 결합해 사우디 맞춤형 신규사업을 공동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p><p> </p><p>특히, 디지털트윈 기반 사업의 타당성 검토와 기술 협력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스마트시티·플랫폼·AI 분야 기술 교류를 통해 양국의 공간정보 역량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p><p> </p><p>한편, LX공사는 지난 2024년 1단계 디지털트윈사업의 후속으로 지난 5월 21일 네이버클라우드(주) 및 ㈜에이에스티홀딩스(AST)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트윈 플랫폼 2단계 개발 사업’ 본계약을 체결하고, 사우디 현지 플랫폼 확산을 위한 사업에 본격 착수한 바 있다.</p><p> </p><p>이번 사업은 사우디 디지털트윈 플랫폼의 기술 고도화와 현지 적용 확대를 위한 핵심 이행 단계다. </p><p> </p><p>또한, LX공사는 사우디 현지 기업과의 협력도 강화해 도시·교통·주택·인프라 분야의 행정서비스 모델을 고도화하고, 향후 카타르·아랍에미네이트(UAE) 등 중동 인접국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p>심병섭 공간정보본부장은 “공사는 지적측량과 토지행정, 공간정보 관리와 디지털트윈 기반 행정서비스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도시문제 해결과 행정서비스 혁신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p><p> </p><p>이어 “중동을 비롯한 해외시장에 한국형(K)-디지털트윈 플랫폼 확산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8:4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간정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74</guid>
     </item> 
	  <item>
       <title><![CDATA[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건강한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www.ctman.kr/357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2361812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병완)는 11일 본부에서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건강한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p> </p><p>홍성군 보건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전문인력이 본부를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p><p> </p><p>건강상담에서는 혈압 및 혈당 측정, 체성분 측정, 스트레스·우울감 검사 등이 진행됐으며, 혈액검사를 통해 콜레스테롤 등 주요 건강지표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했다.</p><p> </p><p>김병완 본부장은 “직원들의 건강은 조직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8: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간정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73</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대전지사, 피난용 승강기 구조 합동훈련 전개]]></title>
       <link >http://www.ctman.kr/357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11405560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청지역본부(본부장 장현숙)와 대전지사(지사장 김정한)는 11일 대전 유성구 용산호반써밋아파트 2단지에서 초고층 건축물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피난용 승강기 운용 및 구조훈련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피난용 승강기의 안전한 운용 능력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훈련에는 공단 관계자와 건물 관리주체, 유지관리업체, 대전시청, 대전지역 6개 소방서의 소방구조인력 등이 참여했으며,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방식으로 진행됐다.</p><p> </p><p>참가자들은 피난용 승강기의 구조와 운용 원리, 통제자의 역할, 비상 시 운전 절차, 사고 예방 방안 등에 대한 이론교육을 받은 후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피난용 승강기 통제 운전과 인명 구조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p><p> </p><p>특히, 화재 상황을 가정해 피난용 승강기를 활용한 대피 절차와 이용자 안내, 초기 통제 및 구조활동을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관계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조체계도 함께 점검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p><p> </p><p>김정한 대전지사장은 “초고층 건축물 재난에서는 초기 대응과 체계적인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피난용 승강기 운용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p><p> </p><p>이어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6: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건설관리]]></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72</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연, 국산 도시철도 열차제어시스템 현장 적용 교육 실시]]></title>
       <link >http://www.ctman.kr/357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143473763.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지난 9일부터 이틀 간 도시철도 운영기관 관계자 35명을 대상으로 ‘KTCS-M(Korean Train Control System-Metro) 교육’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p><p> </p><p>철도연 첨단교육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철도연이 신호시스템 공급사와 함께 도시철도 운영기관 열차제어 분야 관계자들이 KTCS-M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코레일, 서울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대전교통공사, 대구교통공사, 광주교통공사 등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p><p> </p><p>KTCS-M은 철도연을 주관연구기관으로 국토교통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개발한 한국형 도시철도용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으로, 경량전철을 포함한 도시철도 건설 및 연장사업, 노후화된 도시철도 신호시스템 개량사업 등에 활용되는 핵심 기술이다. </p><p> </p><p>이 기술은 지난 2022년 개통된 서울 신림선에 이미 공급됐고,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양산선에도 구축.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동북선에도 구축되고 있다. </p><p> </p><p>철도연과 KTCS-M 제작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도시철도 운영기관 관계자들이 KTCS-M의 개발 배경과 기술 개요, 시스템 구조와 특징, 현장 적용 방향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 토론을 병행하며 진행됐다. </p><p> </p><p>철도연은 KTCS-M 개발 배경과 기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공유했다. 에스트래픽, 현대로템 및 LS일렉트릭은 자사 KTCS-M 소개 및 무인운전 등 주요 기능, 시스템 구축·운영 현황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p><p> </p><p>철도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연구기관, 제작사 간 기술 교류를 촉진하고 향후 KTCS-M 도입·활용 기반과 현장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분석했다. </p><p> </p><p>특히, 운영기관들이 국산 도시철도 신호시스템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철도현장 적용성 검토, 후속 협력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p><p> </p><p>한편, 철도연은 이번 교육과정을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35명 규모로 정례화할 예정이다. </p><p> </p><p>정호성 전기신호본부장은 “KTCS-M은 이미 신림선에서 안전성, 신뢰성 등이 검증됐고, 노후화가 많이 진행된 기존 도시철도 신호시스템을 대체하는 대안으로 판단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번 교육을 확대 시행하겠다”고 밝혔다.</p><p> </p><p>사공명 원장은 “철도연이 개발한 국산 도시철도 열차제어시스템 KTCS-M에 대한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이해를 높이고 철도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연구성과의 실용화 촉진을 위한 철도연, 제작기업, 철도운영기관 간 협력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5: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71</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연, ‘지속가능·초연결·초정밀기술 혁신’ 추진]]></title>
       <link >http://www.ctman.kr/357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13608694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건설기술연구원이 개원 43주년을 맞아 국가 미래 성장동력과 연계한 기술주도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기반 구축 등 2050년 국토과학기술이 나가야 할 새로운 역할을 제시했다. </p><p> </p><p>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지난 10일 일산 본원에서 개원 43주년을 기념해 ‘미래 국토·도시 혁신을 선도하는 KICT의 미래’를 주제로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p><p> </p><p>이번 기념식에서는 건설연이 그리는 2050년 국토과학기술의 미래상과 국토·도시 혁신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p><p> </p><p>건설연은 NEXT 국가전략기술 고도화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기반 구축, 인텔리전스 기반 도시 운영, 초정밀 안전성 확보, 초연결과 포용, 경계 너머로의 확장 등 5대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p><p> </p><p>이를 위해 반도체･AI･소형모듈러원자로(SMR) 등 국가전략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 분야에 연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p><p> </p><p>또한, 재난·재해 대응, 탄소중립 달성, 미래공간 조성 등 건설연 고유 임무 분야의 연구개발을 강화하는 한편, 건설현장 안전,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노후 인프라 대응 등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p> </p><p>박선규 원장은 “국토과학기술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미래 국토･도시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5: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70</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전북동부지사, 피난용 승강기 합동 훈련 실시]]></title>
       <link >http://www.ctman.kr/357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12412588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전북동부지사(지사장 윤석권)는 지난 9일 전북 전주시 소재 유탑유블레스리버뷰에서 전주완산소방서, 하나엘리베이터와 함께 ‘피난용 승강기 운용·구조 합동훈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p><p> </p><p>이번 훈련은 초고층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피난용 승강기를 활용한 주민 대피체계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유탑유블레스리버뷰의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이날 훈련에서는 비상방송과 함께 피난용 승강기를 활용해 입주민을 피난안전구역으로 대피시키는 초기 대응 절차 점검이 이뤄졌다. </p><p> </p><p>이어 전주완산소방서는 현장지휘본부를 설치하고 화재 진압 및 인명구조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연기 확산으로 대피하지 못한 고령 입주민 구조 상황을 가정해 고가사다리차를 활용한 인명구조 훈련을 병행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대응역량과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했다.</p><p> </p><p>윤석권 지사장은 “피난용 승강기는 초고층 건축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안전설비”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5:22: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포토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69</guid>
     </item> 
	  <item>
       <title><![CDATA[다산컨설턴트 김정호 대표, 금탑산업훈장 수상]]></title>
       <link >http://www.ctman.kr/357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1009415170.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2026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에서 순수 국내 기술로 세계적 수준의 도로 및 교량 인프라 확충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주)다산컨설턴트 김정호 대표가 금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p><p> </p><p>은탑산업훈장은 반세기 넘게 국내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문엔지니어링(주) 김성만 대표가 수상했다.</p><p> </p><p>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한명식)은 산업통상부와 10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정부, 유관기관,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p><p> </p><p>올해로 23회를 맞은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 산업 발전과 엔지니어링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 40명에게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이 수여됐다. </p><p> </p><p>대통령표창에는 ㈜국일건설엔지니어링 장흥균 대표를 비롯해 주식회사 에스알이앤씨 정석열 대표, 한국전력기술(주) 이존수 처장, ㈜안세기술 조창길 전무가 선정됐다. ㈜도화엔지니어링은 단체상을 수상했다.</p><p> </p><p>엔지니어링협회 한명식 회장은 “취임 당시 엔지니어링산업이 낡은 관행을 깨고 공급자가 시장을 주도하는 구조, 기술이 대접받는 산업을 만들겠다고 약속드렸다”며, “이를 위해 오직 기술력만으로 승부하고 그에 걸맞는 마땅한 보상을 받는 공정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또한, 중소 회원사들이 고가의 인프라나 교육 부재로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해 산업 전체의 체질을 바꾸겠다”며, “특히, 젊은 엔지니어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산업 전반의 처우 개선과 인식 제고에 역량을 집중시키겠다”고 강조했다. </p><p> </p><p>산업부 관계자는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기업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말했다. </p><p> </p><p>이어 “이에 정부는 AI 기반 기술역량 강화, 해외시장 다변화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3대 중점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AX 기술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한 K-엔지니어링 강국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6: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68</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엔지니어링협, 올해 최고의 건설기술 찾는다]]></title>
       <link >http://www.ctman.kr/35767</link>
       <description><![CDATA[<p>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회장 김종흔)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최고의 건설기술을 찾기 위한 ‘2026 건설기술 대상’ 참가 접수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이번 ‘2026 건설기술 대상’은 건설엔지니어링이 새로운 가치 창조와 글로벌 스탠다드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고, 창의적 설계 및 체계적 현장관리를 바탕으로 건설엔지니어링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공모 대상은 기존 토목설계, 토목 건설사업관리, 건축 건설사업관리 3개 분야를 비롯해 올해 신설된 청년건설기술인 분야 등 총 4개 분야다. </p><p> </p><p>산·학·관 등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분야별 3명(팀)씩 총 12명(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p><p> </p><p>시상식은 오는 11월 4일 개최 예정인 ‘건설엔지니어링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 </p><p> </p><p>협회 관계자는 “창의적인 공법 적용과 기능 개선을 통해 건설공사의 안전과 품질 향상은 물론 예산 절감과 공기 단축 등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p> </p><p>이어 “올해 신설된 청년기술상을 통해 우수한 청년 건설기술인을 발굴·격려하고, 미래 건설기술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4: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67</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교통신기술협, 기술사 전문성 연계 기반 마련]]></title>
       <link >http://www.ctman.kr/357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93748931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건설교통신기술협회와 기술사회가 제도개선을 비롯한 기술 자문, 전문인력 양성 등 건설산업 발전 위한 공동협력에 나섰다. </p><p> </p><p>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철)는 9일 한국기술사회(회장 김상귀)와 ‘건설·교통 신기술 활성화 및 기술사 전문역량 활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협회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건설·교통 신기술의 현장 확산과 기술사의 전문 역량을 연계해 건설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마트 건설 및 미래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건설교통신기술 및 기술사 제도·정책 개발과 현장 확산 공동 협력을 비롯해 신기술 적용성·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사 자문 및 검토 협력체계 구축, 청년 인재 유입, 전문인력 양성,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및 고령 기술자의 전문 역량 활용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p><p> </p><p>특히, 건설신기술 개발자와 관련 분야 기술사 간 자문·협업 매칭을 지원하고, 신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기술 검증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정책세미나와 기술포럼, 교육, 연구발표회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p><p> </p><p>박철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건설·교통 신기술과 기술사의 전문성을 연계해 건설산업 혁신과 현장 활용 확대를 위한 중요한 협력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사와의 협력을 통해 신기술의 신뢰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스마트 건설 및 미래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6: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66</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천안 ‘백석시그니처자이’ 견본주택 12일 개관]]></title>
       <link >http://www.ctman.kr/357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90524384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일원에 공급하는 ‘백석시그니처자이’ 견본주택을 오는 12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p><p> </p><p>백석시그니처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3개 동, 전용면적 59~115㎡ 총 1,174가구(1단지 854가구, 2단지 320가구) 규모로, 전체 가구가 일반분양된다. </p><p> </p><p>전용면적별 가구수는 △ 59㎡ 50가구 △ 63㎡ 27가구 △ 74㎡ 196가구 △ 84㎡ 819가구 △ 99㎡ 78가구 △ 115㎡ 4가구로 구성된다.</p><p> </p><p>이 단지는 전 가구 4~4.5베이 맞통풍 평면을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으며, 타입에 따라 알파룸,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적용했다. </p><p> </p><p>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카페라운지, 선큰광장, 독서실, 작은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101동 최상층인 28층에는 스카이라운지도 조성될 계획이다.</p><p> </p><p>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 23일, 2단지 24일이며, 이어 7월 6일부터 사흘 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p><p> </p><p>이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단지로 재당첨 제한과 전매 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는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를 도입했다. </p><p> </p><p>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517번지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9년 9월 예정이다. </p><p> </p><p>한편, 백석시그니처자이는 먼저, 번영로와 동서대로, 응봉로, 백석로 등 주요 도로 접근이 가능하고,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진입도 편리하다. KTX·SRT 천안아산역이 가까워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p><p> </p><p>또한, 한들초·환서초·환서중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백석동 일대 학원가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불당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p><p> </p><p>GS건설 관계자는 “백석시그니처자이는 불당 생활권과 직주근접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춘 단지”라며,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드물었던 백석동에 들어서는 자이(Xi) 아파트인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6: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65</guid>
     </item> 
	  <item>
       <title><![CDATA[수자원공사, 베트남 전역 물사업 확장 속도 낸다]]></title>
       <link >http://www.ctman.kr/357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959466707.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지난 5일 경기도 과천 한강유역본부에서 베트남 하이퐁시 고위급 대표단과 물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p><p> </p><p>이번 행사에는 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과 한성용 그린인프라부문장을 비롯해 하이퐁시 도 타인 쭝(Đỗ Thành Trung) 인민위원장, 팜 반 테프(PHẠM VĂN THÉP) 경제특구청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북부 핵심 물류 거점인 하이퐁시의 상수도 인프라 개발 등을 위한 파트너십을 다졌다.</p><p> </p><p>베트남 하이퐁시는 하노이, 호찌민에 이은 베트남의 대표 항만도시이자 산업·물류 거점으로, 현재 여의도 면적의 45배에 달하는 46개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며 산업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p>이 같은 대규모 산업화에는 안정적인 산업용수 공급과 체계적인 폐수 처리가 필수적이며, 해안 도시 특성상 기후변화로 인한 염해와 도시 침수 등에 대비한 물안보 확보 역시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p><p> </p><p>이에 양 측은 물관리 전반의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NM) 등 도입,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 및 연구 협력, 상수도 인프라 확충 및 안정적 물관리 협력, 물인프라 관련 공적개발원조 프로젝트 연계·지원 등을 추진한다. </p><p> </p><p>공사는 이번 협약을 공사가 베트남 물시장에서 남부부터 북부까지 단계적으로 다져온 성과의 연장선으로 분석하고 있다. </p><p> </p><p>실제로 지난해 9월 베트남 남부 떠이닌성(구 롱안성) 물기업인 ‘푸미빈(Phu My Vinh)’의 지분을 인수하며 현지 상수도 운영관리에 최초 진출한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호찌민시 켄동(Kenh Dong) 정수장에 AI 정수장 운영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남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p><p> </p><p>이 같은 남부 지역의 성과를 토대로 현재 북부 거점 확충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하이퐁시 상수도 공급 기업인 ‘아쿠아 하이퐁 JSC(Aqua Hai Phong JSC)’와 물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p><p> </p><p>윤석대 사장은 “베트남은 한국의 주요 교역국이자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서 양국 간 경제 협력의 의미가 매우 큰 국가”라고 말했다. </p><p> </p><p>이어 “이번 하이퐁시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안정적인 산업 활동을 지원하고, 대한민국의 우수한 물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양 국의 동반성장과 글로벌 물산업 협력 생태계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5:5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환경]]></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64</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엘리베이터, 안전 역량 우수성 입증]]></title>
       <link >http://www.ctman.kr/357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95145122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현대엘리베이터는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p><p> </p><p>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SAPA Compliance Certification, SCC)는 기업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와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p><p> </p><p>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4월부터 약 두 달 간 평가기관인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한산업보건협회로부터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등을 통해 우수한 수준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p><p> </p><p>특히, 이번 평가에서 기존 B등급에서 A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냈다. 담당조직인 안전지원실을 중심으로 한 안전관리시스템 고도화 및 예방 프로세스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p> </p><p>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첨단 시스템(AI) 도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공장 내 소방‧대피시설 시인성 개선, AI Vision 플랫폼 구축, 무인지게차 운영, 현장 안전사고 감소를 위한 라이브 바디캠 등 스마트 안전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적용 중이다. </p><p> </p><p>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A등급 획득은 안전 역량을 인정받은 성과이자 지속적으로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시스템을 고도화 할 책임을 의미한다”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5: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63</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대동로보틱스와 건설현장 로봇 기술 개발 추진]]></title>
       <link >http://www.ctman.kr/357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946146970.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과 대동로보틱스가 AI가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이동·운반·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피지컬 AI’ 기술의 건설현장 적용 가능성 검증에 나선다. </p><p> </p><p>GS건설은 지난 5일 서울 GS건설 R&amp;D센터에서 대동로보틱스와 ‘AI 필드로봇 활용 건설현장 자동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업무협약은 대동로보틱스가 보유한 AI 자율주행 로봇의 건설 현장 실증을 시작으로, 향후 건설환경에 최적화된 로봇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추진됐다.</p><p> </p><p>이날 협약으로 양 사는 자재 운반, 반복 작업 등 건설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이 필요한 영역을 중심으로 로봇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현장 실증을 통해 로봇의 성능과 안전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하고,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p><p> </p><p>이를 위해 GS건설은 건설현장 운영 경험과 실증 인프라를 제공하고, 대동로보틱스는 AI 및 자율주행 기반 로봇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제공한다. </p><p> </p><p>이후 현장 실증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건설현장에 필요한 로봇 기능과 운영 조건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p><p> </p><p>특히, 단순히 기존 로봇의 현장 적용을 넘어 현장 조건에 맞는 로봇 모델 개발까지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p><p> </p><p>GS건설 관계자는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자동화는 현장의 안전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AI 자율주행 로봇의 현장 실증을 통해 실제 도입 가능성을 검증하고, 건설환경에 최적화된 로봇 기술을 확보해 스마트 건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5: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62</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새만금 '수소 허브' 육성, 중국서 해법 찾는다&quot;]]></title>
       <link >http://www.ctman.kr/357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2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845054836.jpg" alt="" width="425"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정부가 새만금을 수소·AI(인공지능) 기반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국토부는 김윤덕 장관을 단장으로 한 출장단을 구성하고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중국 현지기업을 방문해 수소의 생산·이송·저장·활용 등 전주기 수소인프라 구축현황과 관련 정책동향을 파악한다고 7일 밝혔다. </p><p> </p><p>이번 중국 방문은 지난 2월 정부와 현대차그룹이 체결한 9조원 규모의 새만금 투자협약을 효과적으로 뒷받침하고자 마련됐다. 출장단은 현대차그룹이 추진하는 태양광 기반 수전해 플랜트 구축과 AI 수소시티 조성을 조속히 이행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p><p> </p><p>앞으로 새만금 수전해 시설에서 생산될 그린수소는 수변도시 등 지역 내에 공급되며 수소충전소와 항만·물류장비, 수소 모빌리티 전반에 활용될 계획이다.</p><p> </p><p>김 장관은 새만금에 안정적인 수소공급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의 수요를 정확히 반영한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그는 "중국의 선도사례에서 얻은 시사점을 바탕으로 가용한 지원수단을 총동원해 새만금에 대한 투자가 신속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국토교통부는 중국의 도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새만금의 지리적‧산업적 여건에 최적화된 지원 방안을 도출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수소생태계 구축과 AI 수소시티 조성을 견인할 계획이다.</p><p> </p><p>출장단은 8일 첫 일정으로 베이징 ‘다싱 국제 수소에너지 시범구’를 찾아 수소의 생산부터 활용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수소 생태계를 확인할 예정이다.</p><p> </p><p>먼저 수소연료전지 분야 선도기업을 방문해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으로 무공해 전기를 만드는 핵심장치인 스택(stack)의 내구성 및 기술 국산화 수준을 파악하고, 세계적 규모의 수소충전소를 건설․운영 중인 기업을 찾아 운영 효율성과 지능형 플랫폼 기반의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한다.</p><p> </p><p> 9일에는 내몽골에 위치한 세계 최대 수준의 그린수소 생산기지를 방문하여 재생에너지와 수전해 설비의 연계 운영 방식을 확인한다.  이곳에서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을 활용한 수전해 설비의 안정적 연계 운영 현황과 수소공급 인프라 구축 사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61</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엘리베이터설치(주), 국제표준 기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title>
       <link >http://www.ctman.kr/357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84019349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현대엘리베이터설치㈜는 지난 5월 27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p><p> </p><p>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으로, 사업장 위험 요인을 식별·평가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갖췄는지 평가한다.</p><p> </p><p>현대엘리베이터설치는 인증 취득을 통해 본사와 현장을 아우르는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국제표준 수준으로 정비했다. </p><p> </p><p>특히, 승강기 설치 현장 특성을 반영해 고소 작업, 중량물 취급 등 위험 작업에 대한 예방·관리 프로세스를 강화했다.</p><p> </p><p>또한,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 발굴해 개선하는 자율안전 예방체계를 구축, 이를 통해 법규 준수 수준을 넘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p><p> </p><p>한편, 현대엘리베이터설치는 인증을 계기로 근로자 안전 확보와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으로, 현재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등 안전 관련 법령의 요구 수준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통해 리스크를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 </p><p> </p><p>황학구 대표는 “ISO 45001 인증 취득은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결과”라며, “현장에서 안전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760</guid>
     </item> 
	  <item>
       <title><![CDATA[한수원,-수자원공사,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ctman.kr/35759</link>
       <description><![CDATA[<p>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4일 경주 한국수자원공사와 적극업무 확산 및 감사업무 역량 강화,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적극업무 제도 및 우수사례 공유 ▲감사 정보 교류 ▲전문 분야 감사 인력 지원(교차 감사, 감사심의) ▲내부통제 제도 운영 및 개선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p><p> </p><p>한수원은 특히, 반부패･청렴 업무 역량을 높이고, 우수 분야 벤치마킹을 통해 기관 내 청렴 문화를 내재화함으로써 청렴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6: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59</guid>
     </item> 
	  <item>
       <title><![CDATA[도공, 튀르키예서 해외 운영유지관리사업 역대 최대규모 계약 체결]]></title>
       <link >http://www.ctman.kr/35758</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는 지난 3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 운영·유지관리 사업과 말카라∼차나칼레 대수선 사업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1,860억원으로, 공사에서 수주한 해외도로 O&amp;M 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다.</p><p> </p><p>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는 이스탄불과 차나칼레를 잇는 구간 중 일부이며, 총사업비 2.6조규모의 민관협력사업으로 총길이 106km의 왕복 6차로 고속도로로 건설된다.</p><p> </p><p>도로공사는 해당 노선의 건설 기간 동안 사전 운영 컨설팅을, 2029년 개통 이후에는 현지 기업인 리막과 공동으로 10년간 O&amp;M 사업(1,350억원)을 하고 말카라∼차나칼레 구간에 대해서는 대수선 사업* (510억원)을 수행한다. </p><p> </p><p>이번 계약에는 공사의 O&amp;M 기술력에 대한 발주처(튀르키예 도로청)의 신뢰와 함께,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전략적 공적금융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p><p> </p><p>한국수출입은행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금융 주선을 주도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가 금융 지원에 추가로 참여하면서 계약 규모 확대로 이어졌다.</p><p> </p><p>이번 계약 체결로 한국도로공사의 튀르키예 내 누적 수주액은 약 3,500억원을 달성했다. 2024년 나카스∼바삭세히르 고속도로 O&amp;M 사업에 이어 튀르키예에서 두 번째 O&amp;M 사업을 확보하며, 유럽 O&amp;M 시장도 가시권에 두게 됐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6: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58</guid>
     </item> 
	  <item>
       <title><![CDATA[전문건설공제조합,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 국제신용등급 ‘A+’ 유지 ]]></title>
       <link >http://www.ctman.kr/35757</link>
       <description><![CDATA[<p>전문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은재)이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도 세계적인 신용평가사로부터 높은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p><p> </p><p>조합은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의 정기 평가 결과, 지난해 상향된 보험금지급능력 국제 신용등급 ‘A+’를 유지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p><p> </p><p>이번 등급 유지는 조합이 중동전쟁 장기화 등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선제적인 위기관리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견고한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p><p> </p><p>이번 평가에서 피치는 “조합이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건설산업에서 중요한 정책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2025년 말 기준 리스크자본비율 480%를 달성하며 감독기준(100%)을 크게 상회하고 있으며, 6조 5,000억 원의 자본금을 보유하는 등 매우 강한 자본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p><p> </p><p>이어 피치는 “건설경기 침체 및 정부 정책에 따른 수수료 인하 조치 등에도 K-FINCO가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보증금 청구 증가에 대응할 충분한 자본 완충력을 갖췄다”고 언급했다.</p><p> </p><p>한편, 조합은 작년 9월 스탠다드앤드푸어스로부터 국내 건설 관련 공제조합 중 최초로‘A+(Stable)’을 획득했으며, 올해 4월 무디스로부터 국제 신용등급을 ‘A3(Positive)’에서‘A2(Stable)’로 상향조정 받은 바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57</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술인협회-건강검진 협력기관,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ctman.kr/357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8312515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이달 1일 국내 유수의 건강검진 기관과 회원 건강증진 및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날 협약식에는 박종면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을 비롯해 고현 서울미즈병원 부원장, 박광일 이루탄메디케어의원 원장, 명형준 하나로리더스헬스케어 전무, 정준원 한국건강관리협회 본부장, 윤인근 KMI한국의학연구소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 </p><p>이번 협약은 협회가 실시한 회원복지서비스 개선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약 4,500여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55%가 신규 복지서비스로 ‘종합건강검진’을 가장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p>이에 협회는 회원들의 건강관리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건강검진 전문기관들과 협의를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게 됐다.</p><p> </p><p>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건설기술인과 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해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 의료인력과 검진 인프라를 활용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p><p> </p><p>이에 따라 협회 회원들은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일반가 대비 약 15~7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검사 및 예방접종 등에서도 약 3~50% 수준의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56</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공제조합, ‘조합원 특별융자’ 실시]]></title>
       <link >http://www.ctman.kr/357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847041033.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은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조합원을 지원하기 위해 총 3,000억 원 규모의 ‘특별융자’를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특별융자는 최근 중동 불안 등 대외적 요인에 따른 원자재 수급난과 공사비 상승 등으로 인해 자금 가뭄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특히 조합은 지난 5월부터 하도급대금지급보증과 건설기계대여대금지급  보증 수수료는 10%, 계약보증과 공사이행보증의 기간연장 수수료는 30%를 한시적으로 할인해 시행 중이다. 조합측은 이러한 선제적 비용 절감 조치에 더해, 이번 대규모 특별융자를 추가로 투입함으로써 조합원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는 설명이다.</p><p> </p><p>이번 특별융자는 시중 대비 낮은 수준인 연 2% 후반 ~ 3% 초반대 금리(신용등급별 차등 금리)로 책정, 조합원들이 시중은행 대출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긴급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p> </p><p>융자 한도는 출자  좌수 1좌당 30만원(1개사 당 최대 1억 원) 한도로 지원되며, 중소기업 조합원들도 충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자금이 필요한 조합원은  지점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인터넷 창구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p><p> </p><p>조합은 건설업계 안팎의 위기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조합원과의 고통  분담 및 상생을 위해 이번 특별융자 카드를 꺼내 들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55</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공단, 용산선 터널형 방음벽 내화 성능 강화 추진]]></title>
       <link >http://www.ctman.kr/35754</link>
       <description><![CDATA[<p>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용산선 터널형 방음벽의 화재 안전성 강화를 위해 방음판 교체공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p><p> </p><p>이번 공사는 용산선 터널형 방음벽 214m구간에 설치된 기존 방음판을 화재에 강한 내화성 방음판으로 교체하는 공사로, 화재 발생 시 화염 확산을 억제하고 시민과 철도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p>특히, 수도권본부는 터널형 방음벽 구조상 고소 작업이 필요한 현장</p><p>여건을 고려해 이동식 작업대를 도입하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p><p>이동식 작업대는 작업 위치에 따라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며, 기존 장비보다 작업자와 방음판 간 거리를 좁혀 작업효율을 높이고, 미끄럼·추락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시공 품질과 현장 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54</guid>
     </item> 
	  <item>
       <title><![CDATA[도공, 빗길 안전운전 차량점검 당부]]></title>
       <link >http://www.ctman.kr/35753</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최근 3년간 6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는 13.6명(3년 평균)으로 월평균 교통사고 사망자 11.8명(3년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p> </p><p>6월은 강수량과 강수일이 크게 늘어 빗길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실제 빗길 미끄럼 사고는 32건(3년 평균)으로 증가 추세이다.</p><p> </p><p>특히 빗길 제동거리는 마른 노면 대비 승용차는 1.8배, 화물차는 1.6배에 달하는 만큼 감속운행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는 물론, 타이어 공기압·마모 상태, 와이퍼와 전조등 같은 기본 장비 점검도 반드시 챙겨야 한다. </p><p> </p><p>한편, 올해(1월~5월) 들어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심각성은 한층 높아지고 있다. 교통사고 건수는 0.5% 증가했으나, 사망자 수는 69.4% 증가해 사고의 치명성이 높아지는 추세이다.</p><p> </p><p>실제로 올해 1월에는 다중추돌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졌다.</p><p>사고 원인으로 졸음·주시태만이 5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년(30명) 대비 90% 증가했다. 올해 1월 극한 한파로 히터 사용이 잦아지고 환기가 부족해진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p><p> </p><p>또한, 고령 운전자 관련 사고도 사망자 증가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60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건수는 115건에서 133건으로 늘었으며, 60세 이상 사망자는 19명에서 36명으로 89%로 증가해 전체 사망자 증가율(78%)보다 크게 나타났다.</p><p> </p><p>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건수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지만, 사망자는 크게 늘어 고속도로 사고가 대형화되고 있다”며 “특히 6월은 빗길 미끄럼 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감속운행과 차간 거리 확보를 반드시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53</guid>
     </item> 
	  <item>
       <title><![CDATA[건협, ‘레미콘 운송 거부’ 정부 적극적 중재 촉구 ]]></title>
       <link >http://www.ctman.kr/357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6/20260608521674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8일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조의 수도권지역 운송거부가 시작됨에 따라 레미콘 휴업관련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노조와 제조사 간의 협상 재개를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p><p> </p><p>이번 운송거부는 레미콘 제조사가 운송단가 교섭을 거부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레미콘 반입이 전면 중단되면 주요 공종의 차질이 불가피하여 이에 따른 지체상금 등 경제적 피해가 예상된다.</p><p> </p><p>협회는 노사 양측이 조속히 협상테이블로 복귀하고, 노․사간 원만한 합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p><p> </p><p>또한 협회는 운송거부가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해 수도권 내 배치플랜트(현장 레미콘 생산설비) 설치요건 완화 등 레미콘 공급 안정화 방안 마련을 건의했다.</p><p> </p><p>현행 제도에서는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운 요건이 적용돼 레미콘 공급중단 등 긴급상황에서 현장 자체 생산이 사실상 어려운 구조이다. </p><p> </p><p>이에 반도체 클러스터 등 국가 핵심인프라의 구축과 신규 주택공급의 지속적 추진을 위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배치플랜트 설치요건 완화를 제안했다. </p><p> </p><p>한승구 회장은 “부동산 경기침체,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많은 업체가 생존의 기로에 서 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건설물량을 공급하고 국가 경쟁력을 책임지는 첨단산업이 몰려있는 수도권지역에 레미콘 운송 차질이 발생하면 천문학적 국가적 손실이 발생한다”면서 정부의 신속한 중재를 강조했다. </p><p> </p><p> </p><p>협회 관계자는 “레미콘 공급중단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레미콘 휴업관련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국토교통부와 핫라인을 가동해 건설현장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건의사항이 조속 반영되도록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752</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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