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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기술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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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철도연, 창립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개최]]></title>
       <link >http://www.ctman.kr/351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113024383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 이하 철도연)은 오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혁신 기술로 여는 철도, 대중교통의 미래’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세미나는 지난 30년 동안의 연구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30년의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p><p> </p><p>세미나에서는 국토교통부 김태병 철도국장의 ‘한국 철도의 혁신 비전과 지속가능한 미래’, 중국철도과학연구원(CARS) ZHANG Zhifang 이사장의 ‘Global Railway Innovation and Partnership for the Next 30 Years’ 등 기조강연이 마련된다. </p><p> </p><p>이후 2개 세션에서 7개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1부에서는 고속철도의 속도향상과 연계해 철도로 이룬 공간혁신 성과와 미래가 다뤄지는 한편, 고속철도 발전 동향을 살펴보고 속도 향상을 위한 기술 방향과 가치창출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p><p> </p><p>2부에서는 AI와 융합하는 철도기술을 통한 철도미래를 다룰 예정이다. </p><p> </p><p>한편, 이번 세미나는 철도 분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p><p> </p><p>사공명 원장은 “철도 기술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세미나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이어 “지난 30년 동안 축적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30년에도 국민이 체감하는 교통기술을 개발하는 선도 기관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세미나/포럼]]></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91</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3월 분양 예정]]></title>
       <link >http://www.ctman.kr/351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112116996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내 조성되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p><p> </p><p>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26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 동, 총 1,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p><p> </p><p>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 59㎡A 132가구 △ 59㎡B 34가구 △ 84㎡A 963가구 △ 84㎡B 334가구 △ 84㎡C 66가구 △ 84㎡D 66가구 △ 84㎡E 31가구 △ 125㎡PA 6가구 △ 125㎡PB 5가구 △ 125㎡PC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p><p> </p><p>이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일부 세대에는 4베이 판상형 구조와 3면 발코니 설계를 적용했다. 집안 곳곳에 팬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p><p> </p><p>자이(Xi)의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GX룸, 사우나,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p><p> </p><p>특히, 주동 최상층에는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인 ‘클럽 클라우드’가 마련되고, 교보문고가 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북카페와 입주민의 가족, 지인 등이 머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p><p> </p><p>단지 규모에 걸맞은 자이만의 특화 조경 시설도 설계될 예정이다.</p><p> </p><p>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517(불당119 안전센터 인근)에 오픈 예정이다.</p><p> </p><p>한편,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불당지구의 인프라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예정)의 핵심 입지에 위치하고 있어 천안 불당동의 학원가, 상업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p><p> </p><p>아산·천안의 주요 산업단지로의 이동도 편리하며, 탕정·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 등도 쉽게 오갈 수 있다. 삼성로, 음봉로 등을 통해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1호선 아산역과 KTX·SRT가 정차하는 천안아산역이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p><p> </p><p>구역 내에는 초등학교 부지(예정)가 계획돼 있으며, 탕정중, 탕정고(계획), 충남외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p><p> </p><p>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1,638가구라는 규모와 불당·탕정을 잇는 입지적 강점, 자이(Xi)의 특화 설계가 집약된 단지”라며,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서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고의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90</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자체 AI툴 ‘AI LAB’ 개발 성공..업무혁신 본격 추진 ]]></title>
       <link >http://www.ctman.kr/3518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11160865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회사가 소유한 GPU를 활용한 자체 AI 툴인 ‘AI LAB’ 개발에 성공하고, 오픈했다고 최근 밝혔다. </p><p> </p><p>이번에 오픈한 ‘AI LAB’은 기존 AI 툴과 달리 회사가 소유한 ‘사내 GPU’를 활용한다. 이로 인해 기술 유출 등의 보안 걱정 없이 사내에서 자유롭게 공유가 가능하다. </p><p> </p><p>특히, 자체 보유한 GPU를 활용함으로써 직원들이 활용하면 할수록 자체 GPU에 AI를 활용한 정보들이 축적, 기술 내재화를 이루는 효과가 거둘 수 있다.</p><p> </p><p>또한, 사내에서 AI를 활용한 사례들이 대부분 문서를 활용한 점에 착안, 사내 지적재산권이 있는 도면 같은 자료들도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도록 기능을 단순화해 직원들의 활용도와 접근성도 높였다.</p><p> </p><p>GS건설은 이번에 개발한 AI LAB과 기존에 사용 중인 외부 AI 툴을 업무 성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AI 전략’을 통해 전 직원이 AI를 자유롭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p><p> </p><p>궁극적으로는 AI를 활용해 실제 업무 혁신 및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p><p> </p><p>한편, 허윤홍 대표는 올해 현장 시무식에서, 일상 업무 속에서 AI를 활용한 실질적 역량을 확보해 건설업의 본질적 경쟁력 강화를 강조한 바 있다. 이번 AI LAB 오픈은 이 같은 경영 기조의 연장선에서 추진된 디지털 전환의 일환이다.</p><p> </p><p>GS건설 관계자는 “AI 활용은 단순한 기술이 아닌, 업무혁신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직원들이 AI를 자유롭게 활용하고, 그 경험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89</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2026년 동반성장 프로그램’ 강화]]></title>
       <link >http://www.ctman.kr/351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1111285138.pn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핵심 협력사 30곳을 선정해 네트워크 강화 및 금융지원과 같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코어 파트너십 프로그램이 포함된 ‘2026년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최근 밝혔다.</p><p> </p><p>특히, 올해부터 협력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한다. </p><p> </p><p>이를 위해 마련된 코어 파트너십(Core Partnership) 프로그램은 선정된 30여 우수협력사들과 함께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핵심 협력사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목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p><p> </p><p>3월과 5월 연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코어 파트너로 선정된 협력사는 계약이행보증 감면, 금융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각 협력사들의 안전과 품질관리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섹션도 마련된다.</p><p> </p><p>하반기에는 GS건설의 대표 상생협력 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GRAN PARTNERS FIESTA)가 열린다. </p><p> </p><p>이 행사에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코어 파트너사를 포함한 약 80여 협력사 대표가 참석, GS건설 대표 및 임원들과 함께 GS건설의 경영현황과 조달 정책 등을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p><p> </p><p>한편, GS건설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협력사의 안전한 현장관리를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p><p> </p><p>협력사의 현장 안전관리를 독려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선지급과 안전담당자 배치 비용 지원을 통해 안전에 대한 협력사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고, 협력사 현장소장 및 안전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혁신학교’ 프로그램을 진행, 체계적인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p> </p><p>GS건설 관계자는 “핵심 협력사에 지원을 강화하는 이번 코어 파트너십 시행을 통해 협력사에도 동기부여가 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협력사가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동반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88</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승강기 전문인력 양성 맞손]]></title>
       <link >http://www.ctman.kr/351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11045136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장명원)는 11일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본부장 박종만)와 승강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에서열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승강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고, 관련 분야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p><p> </p><p>공단은 승강기 전문교육 강사와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교육생 모집·홍보 및 교육 운영 지원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p><p> </p><p>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승강기 관련 전문 지식과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양 기관은 교육 수료 이후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 </p><p>공단은 승강기 유지관리 업계의 전문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p> </p><p>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도 공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문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고, 교육과 취업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인력 양성 모델을 구축, 승강기 산업 경쟁력 강화와 도민 안전 확보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p><p> </p><p>승강기안전공단 장명원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승강기 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p> </p><p>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는 “전문교육과 취업 연계를 통해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0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건설관리]]></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87</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교통진흥원, ‘국토교통R&D 연구비 관리 설명회’ 개최]]></title>
       <link >http://www.ctman.kr/351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105504846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국토교통진흥원이 연구 현장의 청렴 문화 확산과 행정 부담 완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p><p> </p><p>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은 10일 연구기관의 투명한 연구비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1회 국토교통 R&amp;D 연구비 관리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p> </p><p>국토교통진흥원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연구비 집행 기준을 명확히 공유해 정산 과정의 혼선을 사전에 예방하고, 연구자들이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이번 설명회에는 국토교통 R&amp;D 참여 연구기관의 연구책임자를 비롯해 참여연구원, 정산 담당자, 국토교통진흥원 사업관리자, 위탁정산기관 회계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순한 규제 안내를 넘어 연구 현장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p><p> </p><p>설명회는 연구개발비 관리체계 전반 및 정산 기준‧절차에 대한 안내, 연구 현장에서 실수하기 쉬운 사례 중심 가이드 제공, 종합 Q&amp;A를 통한 궁금증 해소 등 연구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무 밀착형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p><p> </p><p>또한, 최근 R&amp;D 예산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면서 연구비 부정 집행을 방지하고 청렴한 연구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부정 집행 예방 캠페인도 함께 열렸다. </p><p> </p><p>김정희 원장은 “연구자의 자율성은 최대한 존중하되, 부적정 집행을 사전에 방지하는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연구비가 국민의 소중한 세금인 만큼 마지막 정산의 순간까지 청렴한 수행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p><p> </p><p>이어 “앞으로도 연구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연구자의 행정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나가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6:5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86</guid>
     </item> 
	  <item>
       <title><![CDATA[KCL, 국내 시험·인증기관 최초 매출 3천 5백억 돌파]]></title>
       <link >http://www.ctman.kr/3518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103625446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 id="SE-8105c5fb-5a7f-415b-8320-873dbcd04789"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 </p><p id="SE-b534a3d9-2133-4233-b585-55621c18bff3"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span id="SE-6a3023aa-9252-4011-8927-9f3fc121779a" class="se-ff-nanumgothic se-fs15 __se-node">KCL이 국내 시험·인증기관 최초로 매출 3천 5백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p><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  </p><p id="SE-37f134a8-8c85-4719-8043-b4c5ea34bec1"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span id="SE-4be69604-7e90-4b64-8d97-282e65f788bd" class="se-ff-nanumgothic se-fs15 __se-node">KCL(원장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10일 서초 행정동에서 ‘2025년 경영성과 공유 및 노사와 함께하는 지속성장 선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  </p><p id="SE-aad731e5-9046-4f26-964f-ddd172ab32ff"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span id="SE-55790903-81c7-4363-8006-0c8cace6931c" class="se-ff-nanumgothic se-fs15 __se-node">이번 행사에는 천영길 원장과 김영준 노동조합 지부장을 비롯해 각 사업본부장과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해 동안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노사 간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p><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  </p><p id="SE-fbb897d7-5b0d-4d16-b469-813d124b2398"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span id="SE-29d3a682-5057-4623-b93e-d465729d6fdb" class="se-ff-nanumgothic se-fs15 __se-node">KCL은 지난 2024년 11월 천 원장 취임 이후 산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신산업 확대를 위해 5대 경영지침인 신뢰경영·소통경영·성과중심경영·글로벌경영·고객만족경영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조직과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재설계했다.</p><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  </p><p id="SE-655b9a74-345b-45bf-aa5f-a0a4cb705f9f"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span id="SE-3f385601-4d11-4392-a833-b878ba4098f3" class="se-ff-nanumgothic se-fs15 __se-node">이 같은 조직 혁신을 통해 에너지, 방산, 건설, 생활환경 등 기존 주력사업의 운영 내실화를 다지는 한편, 모빌리티, 전기·전자, 우주·항공, AI, 해외사업 등 신산업 분야에 대한 매출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p><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  </p><p id="SE-a69a110c-231c-4807-9a5e-c25b09577a27"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span id="SE-d6f0a2dc-ffda-4be8-a2c5-28393de9a1b2" class="se-ff-nanumgothic se-fs15 __se-node">또한, ‘with KCL’·챗봇·전문상담원 제도 등 고객 맞춤형 경영관리시스템을 재구축하고, 노사 상생 및 ‘Innovation Day’ 등 조직 내부의 혁신문화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p><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  </p><p id="SE-6e7f3c4a-736c-4a0d-a330-09700f5c4e65"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span id="SE-8bb71113-aad7-4c11-9c7d-88522a40a69a" class="se-ff-nanumgothic se-fs15 __se-node">이처럼 다양한 전략적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내 시험·인증기관 최초로 매출 3,0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2025년 경영목표로 설정했던 3,100억 원을 크게 상회하는 3,500억 원 이상의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했다.</p><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 </p><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left se-is-text-paragraph-block-selected" style="line-height: 1.6;"><span id="SE-28e4c726-2140-4f31-918c-e210c272c547" class="se-ff-nanumgothic se-fs15 __se-node">천영길 원장은 “3,500억 원 매출 달성은 단순한 실적을 넘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KCL의 역할과 가치를 확장해 온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노사가 공동으로 수립한 ‘비전 3050(2030년까지 매출 5,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험·인증 기관으로 도약함으로써 국내기업의 수출과 해외 진출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6:5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85</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인재 양성 플랫폼’ 공모]]></title>
       <link >http://www.ctman.kr/35184</link>
       <description><![CDATA[<p>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녹색건축 산업을 이끌어갈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6년 그린리모델링 인재 양성 플랫폼’ 사업 수행 특성화대학 5개교를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p><p> </p><p>그린리모델링은 기존 건축물의 창호, 단열재, 냉난방 설비 등을 교체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최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정책이 가속화됨에 따라, 건물 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관련 전문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력양성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p><p> </p><p>이에 따라 관리원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2025년부터 그린리모델링 산업의 저변 확산을 도모할 목적으로, 산업계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그린리모델링 특성화대학교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p><p> </p><p>그린리모델링 특성화대학교는 녹색건축 및 그린리모델링 관련 특성화 교육과정과 현장 중심의 산학연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지식과 융·복합 지식을 겸비한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게 된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3: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84</guid>
     </item> 
	  <item>
       <title><![CDATA[한수원, 태국 전력청과 SMR 협력 본격화]]></title>
       <link >http://www.ctman.kr/351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10084016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수력원자력이 5일과 6일 태국 방콕에서 태국 국영 전력 공기업인 태국 전력청과 공동으로 ‘한수원-EGAT SMR 기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6월 체결된 소형모듈원전 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토대로, 양 기관이 실질적인 기술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p><p> </p><p>행사에는 한수원을 비롯해 태국 에너지부 관계자, 규제기관, 산업계 및 학계 인사 등 양국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해 태국 내 SMR 도입 여건과 협력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p><p> </p><p>세미나 세부 세션에서는 한국과 태국 에너지 정책을 공유하고, 혁신형 SMR(i-SMR) 기술 특성 및 개발 현황, 안전해석, 공급망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p><p> </p><p>또,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연구원,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에너빌리티가 참여해 원전 설계, 연료, 기자재 등 원자력 산업 전반에서 기술 교류를 진행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3: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83</guid>
     </item> 
	  <item>
       <title><![CDATA[국가철도공단-서울과학기술대, 미래 철도인재 양성 ‘맞손’]]></title>
       <link >http://www.ctman.kr/351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100804335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국가철도공단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협약식에는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김동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철도산업 분야의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수행 ▲철도 전문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철도 기술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인력 및 학술 교류 등 산학협력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p><p> </p><p>이번 협력은 철도 교통 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우수대학과 철도사업 경험이 풍부한 공단이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철도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철도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3:0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철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82</guid>
     </item> 
	  <item>
       <title><![CDATA[ʻ한-인도 i-SMR 워크숍ʼ 성료 ]]></title>
       <link >http://www.ctman.kr/3518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100718608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p><p>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3일 인도 뭄바이에서 인도 최대 규모이자 가장 오래된 민간 에너지 회사인 Tata Power와 함께 ‘i-SMR 기술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사 간 SMR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혁신형 SMR이 인도시장에 적합한지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워크숍에서 양사는 한국과 인도의 에너지 정책을 공유하고, i-SMR 기술 특성 및 개발 현황, 주기기 및 연료 특징 등에 대해 논의했다. </p><p> </p><p>또, 한국전력기술,한전원자력연료, 두산에너빌리티도 참여해 원전 설계부터 연료, 기자재 등 원자력 산업 전반에서 폭넓은 기술 교류를 진행했다.</p><p> </p><p>이번 워크숍은 인도 에너지산업의 중요한 전환점에서 개최됐다. 인도 정부는 최근 2047년까지 원자력 발전 설비용량을 100GW로 확대하겠다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전략의 핵심 축 가운데 하나는 수명이 종료된 석탄 화력발전소 부지를 원자력 허브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러한 전환 과정에서 i-SMR 기술은 유연한 부지 활용성과 향상된 안전성을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3: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81</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분당서울대병원과 손잡다 ]]></title>
       <link >http://www.ctman.kr/351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10050392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현대건설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주거 공간을 기반으로 AI 헬스케어 플랫폼의 의료적 신뢰도와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협업에 나선다. </p><p> </p><p>현대건설은 지난 6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주거 기반 AI 헬스케어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김재영 원장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송정한 원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 </p><p>이번 협약은 현대건설이 개발한 헬스케어 플랫폼을 의료 전문 기관과 연계해 미래형 건강주거 서비스를 구체화했다. </p><p> </p><p>해당 플랫폼은 기존에 축적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와 AI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체계를 바탕으로 주거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구조와 운영 방향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p><p> </p><p>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 기반 AI 헬스케어 PoC(개념검증) 수행 ▲입주민 건강관리 서비스 시나리오 및 운영 모델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p><p> </p><p>현대건설은 주거 공간 내 실증 환경 제공과 서비스 시나리오 기획,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 개발을 담당하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의료·임상 관점의 자문과 의학적 적정성 검토를 맡는다.</p><p> </p><p>특히, 병원 산하의 ‘헬스케어혁신파크’와의 연계를 통해 공동 연구 및 실증 협업 체계를 구축함에 따라 전문적인 의료 자문과 기술 실증 간 협업 성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p><p> </p><p>헬스케어혁신파크는 유전자 분석, 줄기세포 연구 등 약 35개 기업이 입주해 병원 임상과 연계한 연구를 진행 중이며, 물질 개발부터 임상, 제품화까지 바이오헬스 스타트업의 전 주기를 지원하는 산·학·연·병 복합 클러스터다.</p><p> </p><p>현대건설 관계자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주거 산업 역시 생애주기 맞춤형 라이프케어 체계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고 밝히고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전문성과 AI 기술을 접목한 헬스케어 플랫폼의 전문성과 정밀도를 한층 강화하고, 실증을 기반으로 미래형 건강주거 모델의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3: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80</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올 상반기 신입사원 외국인 유학생 공개 채용]]></title>
       <link >http://www.ctman.kr/35179</link>
       <description><![CDATA[<p>현대건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토목(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경영일반) △안전품질이다.</p><p> </p><p>현대건설은 이번 모집에서 뉴에너지사업 분야의 인재를 집중 채용한다. 올해는 특히 ‘성장 가시화’에 집중하는 만큼 새로운 역량을 결집하여 현대건설의 미래 성장 전략 추진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p><p> </p><p>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동시 진행한. 모집분야는 △건축주택(건축)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영업) △지원(ESG·재경·구매·글로벌·홍보·총무·인사·기술연구·IT) △안전품질임. 당사 해외사업 진출국(북미/유럽/일본/오세아니아) 국적자와 한국어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p><p> </p><p>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기졸업자 및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로, 지원서는 3월 24일까지 접수한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3: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79</guid>
     </item> 
	  <item>
       <title><![CDATA[‘K-가스터빈·K-가상모형 패키지’ 해외 진출 본격화]]></title>
       <link >http://www.ctman.kr/351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10034181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서부발전은 두산에너빌리티와 복합발전 분야의 디지털 기술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시장진출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p><p> </p><p>서부발전은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와 ‘국산 가스터빈 기반 복합발전 분야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의 핵심은 복합발전 설비를 가상으로 구현하는 초기 단계의 가상모형을 넘어 실제 운전 정보를 활용해 설비 이상을 예측하고 원인을 진단하는 수준으로 고도화하는 것. 즉 단순히 시각화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분석하고 판단하는 지능형 가상모형 개발이 협약의 목표다.</p><p> </p><p>양사 협력으로 개발한 기술은 국산 가스터빈이 설치된 김포열병합발전소에 적용된다. </p><p>발전설비 기동, 정지, 열공급, 제어로직 수정 등 실제 모의 운영이 가능한 수준의 가상모형을 구현할 계획이다. </p><p> </p><p>서부발전은 발전설비 정보와 설비 운영 지식, 기술 실증환경을 제공하고 두산에너빌리티는 실증 과정에 제작 설계, 물리 기반 정보를 활용한 고성능 예측 모델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다.</p><p> </p><p>서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는 향후 김포열병합발전소에 인공지능 발전설비 제어, 자동 기동·정지 체계 등 단계적 인공지능 개발은 물론 생성형 인공지능과 스마트 진단기기, 자율점검 로봇, 안전영상관제, 작업자 위치·건강 모니터링 등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p><p> </p><p>서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는 김포열병합발전소 실증 협력 과정에서 확보한 ‘인공지능·가상모형 기술’을 서부발전이 건설 중인 여수복합발전소에 적용한다. 아울러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케이(K)-가스터빈과 케이-가상모형을 패키지화하기 위한 표준화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3:0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78</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연, ‘2026 상반기 공개 채용’ 실시]]></title>
       <link >http://www.ctman.kr/351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90649284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p><p> </p><p>이번 채용에서는 연구직 11명과 행정직 1명 등 총 12명을 모집한다. 철도연은 AI를 비롯한 주요 연구직 분야의 지원 자격을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확대, 더 많은 청년 연구자들이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p><p> </p><p>모집분야는 △ 철도 인프라 △ 열차 무인운전 △ 철도·교통 특화 에이전틱 AI 및 멀티모달 AI △ 철도·교통·물류 특화 피지컬 AI 및 로봇기술 △ 철도 및 대중교통 운영기술 △ 고속열차 추진시스템 △ 위험도 평가 및 표준 △ 철도 주행 안전성 △ 기술이전 및 지식재산권 관리로 총 9개 직무다.</p><p> </p><p>채용 절차는 △ 필기전형 △ 서류전형 △ AI역량·인성검사 △ 전공(논술)면접 △ 종합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p><p> </p><p>서류 접수는 오는 18일까지 채용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필기전형은 행정직에 한해 실시된다. </p><p> </p><p>한편, 철도연은 지난 1996년 설립된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철도·대중교통·물류 등 공공 교통 분야의 연구개발과 성과확산으로 국가 교통 인프라 발전을 이끌어왔다. </p><p> </p><p>특히, 올해 30주년을 맞아 AI 기술을 융합한 철도 기술, 친환경 교통·물류 기술, 차세대 열차 시스템과 열차 속도 향상 등 미래지향적 연구를 강화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p><p> </p><p>또한, 일·가정 양립 지원을 통한 4회 연속 가족친화기관으로 인증 받았고, 2025년에는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으로 ‘잡플래닛 어워즈-공공분야 Best Company’로 선정된 바 있다. </p><p> </p><p>이외에도 내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31개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구성된 조직문화협의회에서 지난 2025년 우수 조직문화기관상을 수상했으며, 교육부와 인사혁신처에서 Best-HRD(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하는 등 조직문화 혁신과 근무환경 역량강화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p><p> </p><p>사공명 원장은 “이번 채용은 철도와 교통, 물류 분야의 혁신을 선도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를 발굴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특히, AI와 디지털 전환 등 미래 전략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펼치고자 하는 연구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5: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77</guid>
     </item> 
	  <item>
       <title><![CDATA[공간정보품질관리원, ‘DSK 2026’서 AI 시대 전략 공유]]></title>
       <link >http://www.ctman.kr/351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92128452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국토지리정보원과 함께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DSK 2026’에 참가,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 전시관을 운영하는 한편, ‘AI 시티 구축을 위한 공간정보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신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에 마련된 공동 전시관은 AI와 공간정보의 융복합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공간정보품질관리원과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올포랜드, ㈜웨이버스, ㈜지오스토리 등 총 13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장비 등을 선보이며,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p><p> </p><p>공동 전시관에서는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가 구축됐다. ㈜시스테크는 사우디아라비아 기업인 ADREK과 공간정보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가이아쓰리디㈜와 ㈜모빌리티원은 글로벌시장 공동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p><p> </p><p>특히,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참여기관·기업들과 함께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활동을 추진하며 민·관 상생 및 동반성장을 견인했다. </p><p> </p><p>주요 기술을 소개하는 팜플릿을 제작·배포하고, ‘융합’을 상징하는 단체복을 착용해 전시관의 통일성과 협력 이미지를 강조했다. </p><p> </p><p>또한, 스탬프 랠리(도장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 기업 부스 순회를 유도하고 기술 홍보와 방문객 참여를 확대했다.</p><p> </p><p>지난 2월 25일부터 사흘 간 운영된 공동 전시관에는 약 350명 이상의 관람객이 공간정보품질관리원 부스를 방문했다. </p><p> </p><p>부스는 ‘측량 안전관리 매뉴얼’, ‘공공측량 성과심사 오류사례집’, ‘공간정보 매거진(GeoQ) 창간호 및 제2호’ 등을 전시하고 QR 코드를 통해 관련 자료를 조회 및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이후 주요 발간 자료의 온라인 조회 수는 전시 이전 대비 220회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특히, 세네갈 보건부, 아프리카 드론 포럼(African Drone Forum), 세계은행(World Bank Group) 관계자 등 해외 인사들이 공간정보품질관리원 부스를 방문, 드론 활용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p><p> </p><p>관계자들은 드론 적용이 가능한 사업에서도 현장 경험과 관련 정보 부족으로 기술 활용이 제한되는 사례가 있다고 설명하며, 드론 기술 인식 제고와 활용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p><p> </p><p>한편, 신기술 세미나에서는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공간정보 기술과 정책 방향이 공유됐다. </p><p> </p><p>세미나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채석 교수는 디지털 트윈을 단순 3D 모델이 아닌 물리 법칙과 시간 전이를 포함한 동적 시뮬레이션 플랫폼으로 재정의하며, AI City는 기술 도입이 아닌 구조적 전환의 문제임을 강조했다.</p><p> </p><p>한국국토정보공사(LX) 정다운 선임연구원은 부산 도심형 디지털트윈 시범구역 조성사업 추진 현황과 통합 플랫폼 구축 전략을 설명하고, 국토연구원 이세원 부연구위원은 K-AI City 구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데이터 인프라 고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p><p> </p><p>한컴어썸텍 황상연 대표는 민간 드론 데이터의 거래·유통 구조 개선과 AI 기반 평가 플랫폼 구축 방안을 소개했다. </p><p> </p><p>공간정보품질관리원 김태훈 미래전략실장은 공간데이터를 단순 기록이 아닌 ‘AI 학습 자산’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데이터셋 검증을 넘어 AI 모듈과 통합 플랫폼 단위로 확장되는 품질 검증 체계 고도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p> </p><p>정형교 원장은 “AI 대전환 시대에 공간정보는 산업과 공공서비스 혁신의 핵심 인프라”라며, “정확하고 일관된 데이터가 확보될 때 혁신 생태계 조성과 AI 기본사회로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p><p> </p><p>이어 “공간정보 데이터가 국가 전반의 수요에 안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AI 기반 품질 검증 등을 통해 데이터 무결성을 보다 체계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5: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76</guid>
     </item> 
	  <item>
       <title><![CDATA[건축사공제조합, ‘2030년 자산 3천억 원 달성’ 추진]]></title>
       <link >http://www.ctman.kr/351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608181776.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건축사공제조합은 5일 서울 건축사회관에서 ‘1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안과 2026년도 사업계획·예산들을 심의·의결하고, 감사 선출에서는 단독으로 입후보한 김영각 건축사가 당선됐다.</p><p> </p><p>또한, 공제사업 발전에 기여한 시·도 건축사회 및 조합원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식도 열렸다. </p><p> </p><p>한편, 조합은 지난 2025년 출자금 732억 8,790만 원, 수수료 수입 97억 900만 원, 융자이자수입 3억 7,200만 원, 당기순이익 약 46억 원을 기록했다. 2026년도 상반기 출자지분은 1좌당 18만 4,190원으로 확정됐다.</p><p> </p><p>조합은 올해 손해배상 책임 보장 및 각종 보증 범위 확대를 통한 건축물의 안전 확보, 건축물의 안전을 통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권 보호, ESG 경영을 통한 사회적 책임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p><p> </p><p>또한, 지급보증을 통한 업무대가 현실화, 연금제도 도입, 복리 증진, 공제시장 점유율 확대, 사업 다각화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는 한편, 특히, 오는 2030년 자산 3천억 원 달성 등을 위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p><p> </p><p>신우식 이사장은 “올해도 손해배상공제요율 조정 검토, 발주공고 안내 게시판 신설 등 조합원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p><p> </p><p>이어 “특히, 올해 조합 창립 10주년을 맞아 조합의 지난 10년 간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공제상품의 다양화 및 자산운용 효율성 제고를 통해 재무건전성을 더욱 공고히 해 ‘2030년 자산 3천억 원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5: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75</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한국거래소 ‘공시우수법인’ 선정]]></title>
       <link >http://www.ctman.kr/351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643002587.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25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 지난 5일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열린 ‘2025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공시책임자인 강영주 상무가 참석해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p><p> </p><p>한국거래소는 매년 상장법인의 공시 실적과 공시 제도 운영 현황 등을 종합 평가해 공시우수법인을 선정하고 있다. </p><p> </p><p>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된 회사는 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1회), 공시담당자 연례교육 이수 면제, 연부과금 및 추가·변경상장수수료 면제(1년), 공시담당자 해외업무연수 등의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p><p> </p><p>GS건설은 사내 공시 프로세스의 표준화와 사전 공시 점검 체계 강화를 통해 정보의 정확성과 적시성을 지속적으로 높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p><p> </p><p>특히, 공시 관련 법규와 유권해석, 주요 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부서 간 실시간 협업 네트워크를 운영해 공시 업무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p><p> </p><p>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투자자를 위한 신뢰성 높은 공시를 지속적으로 이행해 온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성실한 공시를 통해 투자자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신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4: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74</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대전 ‘도안자이 센텀리체’ 4월 분양 예정]]></title>
       <link >http://www.ctman.kr/351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639056528.pn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오는 4월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도안자이 센텀리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p><p> </p><p>‘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일대에 도안지구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도안지구 26블록과 30블록에서 총 2,29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78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된다.</p><p> </p><p>블록별로 살펴보면, 26블록은 지하 2층~지상 42층, 총 1,209가구 중 전용면적 84~99㎡ 946가구가 일반분양되고, 30블록은 지하 2층~지상 39층, 총 1,084가구 가운데 전용 84~134㎡ 83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p><p> </p><p>이 단지는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전체동 1층에는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저층 세대의 사생활 보호 및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일부 제외)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p><p> </p><p>또한, 알파룸, 드레스룸 등을 마련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도 강화했다.</p><p> </p><p>입주민 커뮤니티센터인 ‘클럽 자이안’에는 사우나,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독서실, 키즈도서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수경시설과 어울어지는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도 들어설 계획이다.</p><p> </p><p>견본주택은 오는 4월 중 개관할 예정이며, 현재 대전시 유성구 계룡로 120 BMC빌딩 1층(NC대전유성점 건너편)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입주는 2029년 하반기 예정이다.</p><p> </p><p>한편,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인근에 초·중·고교 신설이 계획돼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환경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고, 대전도시철도 2호선 용계역(예정) 역세권 입지로 향후 개통 시 도심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p><p> </p><p>또한, 유성IC, 서대전IC를 통한 호남고속도로 지선 이용이 가능해 세종시 등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p><p> </p><p>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대전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도안신도시에서 공급되는 대규모 자이 브랜드 단지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며, “도안 2단계의 사실상 마지막 대형 분양으로 도안신도시 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상품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4: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73</guid>
     </item> 
	  <item>
       <title><![CDATA[수자원공사 ‘스마트 관망관리 기술’, 세계 무대서 혁신성 입증]]></title>
       <link >http://www.ctman.kr/351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63101956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현지시각 지난 4일 열린 ‘31회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p><p> </p><p>글로모 어워즈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정보기술(IT) 분야 최고권위의 상으로, 전 세계 혁신 기술 중 30개 분야만을 엄선해 상을 수여한다. </p><p> </p><p>그동안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대기업이 주로 수상해 왔으며, 공공부문에서 기관 단독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p><p> </p><p>수자원공사는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선언하고,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MWC에 첫 출전했다. </p><p> </p><p>첫 출전에도 출품한 기술 2건이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이 중 ‘스마트 관망관리’는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수자원공사는 각 분야의 글로벌 혁신기업 후보작들과 경합한 끝에, AI 물관리 기술을 통해 인류 공통의 사회적 난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p> </p><p>스마트 관망관리는 누수 저감에 특화된 지능형 시스템으로, 수자원공사는 지난 20여 년간 전국 23개 지방상수도 운영관리 수탁사업 및 116개의 노후 상수관망 정비 수탁사업 등을 수행하며 축적한 물관리 노하우를 디지털화했다. </p><p> </p><p>AI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실시간으로 누수 지점을 진단하고 모니터링하는 이 모델은 현재 필리핀, 베트남 등과 현지 도입 및 기술협력을 논의 중이다.</p><p> </p><p>윤석대 사장은 “이번 수상은 MWC라는 세계 무대에서 공사의 AI 물관리 기술이 인류의 난제를 해결할 실질적인 이정표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세계가 인정한 AI 기술 경쟁력을 마중물 삼아 대한민국이 글로벌 물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72</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위기 청년 자립 지원 사업 추진]]></title>
       <link >http://www.ctman.kr/351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62120753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 경인지역본부(본부장 장명원)는 5일 경기도 및 경기도미래세대재단과 함께 위기 청년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자립준비·고립·은둔 청년과 경계선 장애 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승강기기능사 자격 취득 교육과 일경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추진됐다. </p><p> </p><p>이날 협약으로 공단은 승강기 안전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축적된 기술력과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승강기기능사 이론·실기 교육, 현장 중심 직무 체험, 산업안전 및 직업윤리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p> </p><p>특히,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해 참여 청년들의 자격 취득률과 취업 연계성을 높일 방침이다.</p><p> </p><p>경기도는 사업 총괄 및 정책적 지원을 담당하고,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대상자 발굴과 상담·사례관리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참여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교육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p><p>장명원 본부장은 “기술은 단순한 생계 수단을 넘어 한 사람의 삶을 다시 세우는 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청년들이 전문기술을 습득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단이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71</guid>
     </item> 
	  <item>
       <title><![CDATA[KCL, 충청권 중소기업 제품 성능검증 지원 본격 추진]]></title>
       <link >http://www.ctman.kr/351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61608344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오른쪽부터) KCL 정태준 부원장과 충남중소벤처기업청 김윤우 청장, 기술보증기금 정대영 충청지역본부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KCL(원장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5일 충남중소벤처기업청,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p> </p><p>이번 협약은 충청권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시험·평가 부담과 기술개발을 위한 전문기관 연계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등 기업의 제품개발에서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최근 융복합 제품과 신기술 개발 확대로 성능평가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다수의 중소기업은 시험 비용 부담과 전문 시험기관 접근성의 제약으로 적시에 기술을 검증받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p> </p><p>이에 KCL은 충남중기청,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와 협력체계를 구축, 중소기업이 시험·평가와 기술보증 등을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p><p> </p><p>이날 협약으로 KCL은 중소기업 개발 기술의 성능 확보를 위한 시험·평가와 기술 자문을 지원한다. 충남중기청은 관내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는 기업에 대한 기술평가와 보증을 통해 시험·평가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p><p> </p><p>이를 통해 기술개발 단계에서 사업화에 이르는 과정의 지원 체계가 한층 구체화 됐다는 평가다.</p><p> </p><p>KCL 천영길 원장은 “융복합 제품 및 신기술의 객관적이고 정확한 성능평가를 통해 중소기업의 시장 진입을 활성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KCL은 전문 시험평가 인프라와 기술 자문 역량을 기반으로 중소기업 기술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p> </p><p>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김윤우 청장은 “산업 간, 기술 간 허들이 사라진 오늘날의 시장 특성과 AI 전환 시대를 맞아 다양한 신제품과 신기술 출현을 촉진하고 지원할 제도적 기반을 속도감 있게 구축 지원해 충청권 중소기업의 원활한 해외시장 진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70</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부, 대전·충청·강원권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title>
       <link >http://www.ctman.kr/351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64333386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국토교통부는 도시 운영·관리에 인공지능을 도입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p><p> </p><p>이 사업은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의 일환으로, 인프라·교통 등 다양한 도시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술을 도시 단위에서 실증·확산하기 위한 것. 대전·충북·충남과 강원 소재 도시가 대상이다.</p><p> </p><p>6일 공고를 시작으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제안서를 신청·접수 받는다. 이후 도시 여건과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의 사업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6월경 권역별 1곳씩 총 2곳을 선정할 예정이다.</p><p> </p><p>선정된 도시는 국비 20억원을 지원받아 올해 기본구상을 수립하게 된다. 내년에는 AI 인프라 구축·운영 지원, 시범도시 지정 및 규제특례 부여, AI 기술 개발·실증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 받는다.</p><p> </p><p>현대자동차그룹이 9조원을 투자하는 '새만금 AI 수소 시티'의 경우 기업이 보유한 AI 특화 전략을 도시설계 단계부터 반영해 AI 시티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p><p> </p><p>국토부 관계자는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을 도시 현장에 접목시켜 K-AI 시티를 브랜드화 하고 그 성과를 시민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며 "이러한 과정이 지역에도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민간이 K-AI 시티 선도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데 적극 참여해 달라"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4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책]]></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69</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비 오는 날에도 타설&quot; … 두산건설, 콘크리트 기술 특허 받아]]></title>
       <link >http://www.ctman.kr/351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63842477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강우 타설용 콘크리트 성능검증 실험 모습.    </p></td></tr></tbody></table><p> </p><p>두산건설이 '강우 시 강도유지 및 건조수축 저감형 혼화제를 포함하는 강우 타설용 콘크리트 조성물' 특허(등록번호 10-2931349)를 취득했다. 건설사 최초로 강우 환경에서 콘크리트 품질을 확보한 기술이다.</p><p> </p><p>두산건설은 아주산업과 공동 개발한 강우 시 콘크리트 품질 확보 기술에 관한 특허를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p><p> </p><p>콘크리트는 물과 시멘트 비율에 따라 강도와 내구성이 결정되는데, 타설 중 외부 수분이 유입되면 시멘트 농도가 낮아져 재료 분리와 강도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이에 따라 표면 품질 저하, 균열 증가, 장기 내구성 저하 등 문제가 이어지기도 한다.</p><p> </p><p>국토부에서는 '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 가이드라인'을 발간해 시간당 3mm를 초과하는 경우 타설을 중지하도록 정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기후 변화로 예측이 어려운 강우가 증가하며, 타설 중 비로 인한 품질 저하를 최소화하는 기술 수요가 커지고 있다.</p><p> </p><p>두산건설은 강우 시에도 외부 수분 유입을 억제해 재료 분리와 강도 저하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정부 가이드라인 기준 이상의 강우 조건에서도 품질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p><p> </p><p>두산건설은 공인 시험기관 성능 시험과 건축물 슬라브 실물 부재 시험을 통해 정부 가이드라인 기준인 시간당 3mm를 초과하는 시간당 최대 6mm 강우 조건에서도 설계 기준을 만족하는 안정적인 압축강도를 확보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p> </p><p> </p><p><br /><br /><br /></p><p> </p>]]></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68</guid>
     </item> 
	  <item>
       <title><![CDATA[“국민이 체감하는 교육시설 안전 전문기관으로 도약”]]></title>
       <link >http://www.ctman.kr/351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630004668.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이 5일 취임 1주년을 맞았다. 허 이사장은 취임 이후 ‘안전하고 스마트한 교육시설 조성’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정책 지원 기능 강화와 대외 협력 확대를 통해 교육시설 안전 분야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그는 지난 1년간 △교육시설 개방·활용 정책 및 ‘제2차 교육시설 기본계획’ 수립 참여를 통한 국가정책 파트너십 강화 △지방교육행재정 운영지원사업 신규 수주로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과의 협력체계 공고화 △경기도교육청,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등과의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현장 실행력 확대 등에 힘써왔다.</p><p> </p><p>이와 함께 교육 기부 및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해 관련 인증을 획득하는 등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노력해 왔다.</p><p> </p><p>교육시설안전원은 지난 1년간 축적한 정책 기반과 협력 네트워크를 토대로, 향후 ‘미래형 교육시설 조성’과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p><p> </p><p>올해 중점 운영 방향으로는 △신재생에너지 도입 지원 및 중장기 유지관리 모델 구체화를 통한 탄소중립형 교육환경 조성 △노후 교육시설 안전점검 및 내진보강 지원 확대 △시설정보를 통합·정비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식별·예방하는 ‘데이터 기반 지능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p><p> </p><p>허성우 이사장은 “지난 1년은 안전원이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기 위한 토대를 다진 시간이었다”며, “올해는 질적 성장의 성과가 학교 현장에서 체감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 </p><p>또한, “지속적인 혁신과 전문성 고도화를 통해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교육시설 안전 전문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67</guid>
     </item> 
	  <item>
       <title><![CDATA[한수원-수출입은행-메랄코, 필리핀 원전사업 협력 MOU 체결]]></title>
       <link >http://www.ctman.kr/35166</link>
       <description><![CDATA[<p>한국수력원자력은 한국수출입은행 및 필리핀 최대 배전회사 메랄코와 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신규 원전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체결식에는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 황기연 수은 은행장, 마누엘 팡길리난 메랄코 사장이 참석했으며,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마리아 로케 필리핀 통상산업부 장관이 임석했다.</p><p> </p><p>이번 MOU는 필리핀의 신규 원전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기술·인적역량·사업성 분석·금융 지원을 아우르는 전략적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p><p> </p><p>특히, 이번 협력은 한수원의 원전 건설·운영 경험과 한국수출입은행의 금융 지원 역량, 메랄코의 현지 전력 사업 경험을 결합함으로써 필리핀 신규원전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지원하는 통합적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에너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66</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기술인공제회 추진 ‘본격화’]]></title>
       <link >http://www.ctman.kr/35165</link>
       <description><![CDATA[<p>건설기술인 공제사업 도입을 위한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달 27일 국회에 발의됐다. 해당 법안은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공동으로 대표 발의했으며, 여야 의원 총 24명이 발의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p> </p><p>이번 개정안은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가 추진하고 있는 ‘건설기술인 공제회’ 설립과 관련, 건설기술인단체가 공제급여 지급, 복지·후생 및 역량개발 등 공제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이 담겨있다. </p><p> </p><p>개정안은 건설기술인의 고용 불안정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재해·실업·은퇴 등 생애 전반에 걸친 위험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또한 공제사업의 종류와 자금 조성·운용, 복지지원 사업 등에 관한 사항을 명시했다. 이를 통해 건설기술인의 경제적 안정과 직업적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협회는 건설기술인 공제제도 도입을 통해 건설기술인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전문 인력의 안정적 활동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건설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p><p> </p><p>박종면 회장은 “이번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 발의는 100만 건설기술인의 ‘건설기술인 공제회’ 설립이라는 오랜 염원을 제도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건설기술인을 위한 복지 기반이 제도적으로 마련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2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65</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안전교육원’ 김천에서 개원식 가져]]></title>
       <link >http://www.ctman.kr/351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62338643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4일 기술자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국토안전교육원이 경북 김천시 경북혁신도시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p> </p><p>개원식에는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과 김천 출신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배낙호 김천시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p><p> </p><p>부지면적 18,202㎡, 연면적 8,782.78㎡ 규모로 새로 지어진 교육원은 본관동과 현장 실습동으로 구성돼 있다. 2년에 걸친 교육원 신축 공사에는 총 37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p><p> </p><p>국토안전교육원은 한국시설안전공단 시절인 1996년 건설기술자 교육기관으로 지정되면서 문을 열었다. 교육 대상과 범위는 교량 및 터널 등 시설물에서 시작해 지하안전 등 사회기반시설 전반으로 확대됐으며, 지난 30년간 교육 이수생도 9만여 명에 달한다. </p><p> </p><p>국토안전교육원은 시설물 생애주기 전반의 안전관리를 위해 진주 본사에서 김천으로 이전 건립한 것을 계기로, 실물 크기 구조물을 활용하는 현장감 있는 교육 등으로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p><p> </p><p>김천 교육원에 새로 구축한 국토안전전시관과 안전체험관은 체험 중심의 대국민 안전교육, 학교안전교육, 지역대학과의 연계 교육 등을 통하여 안전문화 정착 및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p><p> </p><p>국토안전교육원은 연간 최대 2만 명에 달하는 교육생들이 찾아오는 거점 교육관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숙박·관광 등을 통해 김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p><p> </p><p>박창근 원장은 “국토안전교육원이 국토의 안전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교육원 운영을 선진화하고 교육의 내용과 질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2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64</guid>
     </item> 
	  <item>
       <title><![CDATA[“안정적인 자금조달 조합원 금융 부담 완화”]]></title>
       <link >http://www.ctman.kr/351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6225951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과 조합원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 안정망 확보에 나섰다.</p><p> </p><p>현대건설은 주거래은행인 하나은행을 비롯한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사업 전반에 대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p><p> </p><p>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조합원의 금융 부담 및 시장 변동성에 대한 우려를 낮추기 위해 ‘전 과정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H-금융 솔루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협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재건축 단계별로 △사업비 △이주비(추가이주비 포함) △중도금 △조합원 분담금 △입주시 잔금 등 재건축 단계별로 최적의 금융상품을 참여 금융기관에 요청하고, 금융기관은 맞춤형 금융상품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측은 고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금융 솔루션 공동 개발에도 협력해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p><p> </p><p>압구정 재건축은 서울 정비사업 가운데에서도 최대 규모의 핵심 사업지로 금융 안정성 확보가 사업 성공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앞서 현대건설은 압구정 2구역에서 대규모 금융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은 바 있다. 여기에 압구정 3·5구역까지 금융 안정망을 확장해 ‘압구정 현대’를 하나의 유기적인 사업권역으로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현대건설 관계자는 “압구정 2구역에서 시작된 금융 협력 모델을 3구역과 5구역까지 확장해 고객이 느끼는 불확실성과 부담을 줄이고, 시공을 넘어 금융 안정까지 책임지는 현대건설만의 ‘안심 금융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압구정은 대만민국 고급 주거의 상징이자 현대건설의 헤리티지가 집약된 공간”이라며, “압구정의 고유한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글로벌 최고 설계사 협업은 물론, 사업 전반에 걸쳐 고객 최우선 경영을 실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63</guid>
     </item> 
	  <item>
       <title><![CDATA[LH, 'AI 스마트 계측시스템' 도입 확대]]></title>
       <link >http://www.ctman.kr/351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6305614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LH는 옹벽·사면의 안전 강화를 위해 ‘AI 스마트 계측시스템’을 확대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p><p> </p><p>'AI 스마트 계측시스템'은 IoT 고정밀 센서와 인공지능 분석기술 등을 융합해 옹벽의 변위, 기울기 등 구조적 변화를 실시간 감지·분석하는 시스템이다. </p><p> </p><p>육안상 점검이 어려운 시설물의 미세한 변화를 감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축적한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이상 여부를 판단한 뒤 발견된 위험 징후를 실시간으로 알려줘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p><p> </p><p>LH는 현재까지 미이관 옹벽 시설물 40개소에 AI 스마트 계측기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여름철 우기 시작 전까지 39개소에 추가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p><p> </p><p>LH는 주요 공종별 시공 품질의 근본적 개선을 위한 제도적 장치도 대폭 강화한다. </p><p>3월부터 LH 관할 건설 현장에 ‘주요 공종 의무확인제’가 적용된다. 이는 안전사고 우려가 크거나 품질 확보가 필수적인 공정에 대해서 발주자 및 전문가 등 공사관계자가 직접 현장에 입회하여 점검하는 제도다.</p><p> </p><p>특히 보강토옹벽 뒷채움 보강재 공정 등을 중점 확인 대상으로 관리하고, 해당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기록 보관할 방침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62</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공단, 체험형 안전교육 시행]]></title>
       <link >http://www.ctman.kr/35161</link>
       <description><![CDATA[<p>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신입직원 및 실무직 직원들이 철도건설 현장의 낯선 업무환경과 경험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험요인 식별 및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p><p> </p><p>이번 교육은 22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사고 상황을 가상으로 구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추락·전기 감전·이동식 사다리 안전 체험 ▲스마트 안전장비 체험 ▲4D 가상현실 안전체험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철도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중심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이수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9: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61</guid>
     </item> 
	  <item>
       <title><![CDATA[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지역 취약계층 지원 추진]]></title>
       <link >http://www.ctman.kr/351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50552212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병완)는 5일 본부에서 홍성사회복지관(관장 오왕근)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사회공헌활동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양 기관이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협력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p><p> </p><p>김병완 본부장은 “공공기관은 본연의 업무 수행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야 할 책무를 갖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속 가능한 나눔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6: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간정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60</guid>
     </item> 
	  <item>
       <title><![CDATA[LX공사, 박규섭 신임 상임감사 취임]]></title>
       <link >http://www.ctman.kr/351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50243461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지난 3일 25대 신임 박규섭 상임감사가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p><p> </p><p>신임 박규섭 상임감사는 1966년 충남 서산 출생으로 충남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사무처장(국장),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전략실장, 집단지성센터국장, 국회사무처 정책연구위원, 총무조정국장 등을 역임했다.</p><p> </p><p>박규섭 상임감사는 취임사에서 “원칙에 기반한 감사를 통해 경영 정상화와 조직 신뢰 회복에 기여하겠다”며, “이를 위해 경영 정상화에 기여하는 실용적 감사 실현과 투명한 조직문화 확립, 도전정신이 위축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p><p> </p><p>이어 “또한, 내부통제와 업무 효율을 함께 점검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사전 예방과 문제 해결 중심의 감사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6: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간정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59</guid>
     </item> 
	  <item>
       <title><![CDATA[주택관리사협, ‘관리사무소장 실무형 AI 활용 무료 교육’ 실시]]></title>
       <link >http://www.ctman.kr/351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2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557311470.jpg" alt="본문이미지" width="250" border="0" /></div></td></tr></tbody></table><p>대한주택관리사협회(회장 하원선)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문서 작성, 민원 대응, 단지 운영 관리 등 다양한 업무에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2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마루 180 이벤트홀에서 ‘(원데이) 관리사무소장 실무형 AI 활용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p><p> </p><p>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민원 대응, 공문 및 보고서 작성, 단지 운영 관리 등의 각종 관련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p><p> </p><p>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효율화를 비롯한 실무 적용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AI 기초 이해와 함께 단지 운영 업무 자동화 실습, 공문·공지·보고서 작성 실습, 민원 응대 AI 활용, 단지 맞춤형 AI 만들기, KHMA AI 검색 데이터 활용 등으로 구성됐다. </p><p> </p><p>교육은 실제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p> </p><p>협회는 서울·경기·인천 지역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및 관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의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p><p> </p><p>참가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협회 교육안전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p><p> </p><p>하원선 회장은 “공동주택 관리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관리사무소장의 업무 방식에도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p><p> </p><p>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사무소장이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민원 대응, 업무 정리 등 다양한 실무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p><p> </p>]]></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5: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58</guid>
     </item> 
	  <item>
       <title><![CDATA[내화건축자재협, 신임 회장에 (주)한국단열 김동진 대표 선임]]></title>
       <link >http://www.ctman.kr/351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548548361.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는 지난 4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20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사회에서 10대 회장으로 추천된 (주)한국단열 김동진 대표(사진)를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p><p> </p><p>신임 김동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간 소통 및 교류 활성화를 비롯해 다양한 시각에서 발생하는 업계 내 갈등 조정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p><p> </p><p>이어 "또한, 시장<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t;">·제도<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t;">·대외 관계에서 발생하는 회원사의 애로사항 해결에도 적극 나서며 협회가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구심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p> </p><p>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10회 회장 선임의 건을 비롯해 2025년도 사업실적 및 2026년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t;">·의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5:4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57</guid>
     </item> 
	  <item>
       <title><![CDATA[엔협, ‘2026 엔지니어링산업 경진대회’ 참가작 공모]]></title>
       <link >http://www.ctman.kr/351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424381444.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한명식)는 ‘2026 엔지니어링산업 경진대회’ 공모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p><p> </p><p>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창의적인 설계 아이디어와 BIM 등 디지털 기반 기술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번 공모는 설계 아이디어 부문과 BIM 부문 등 총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p><p> </p><p>설계 아이디어 부문은 고등학생과 전문대 이상 재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속가능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제시된 4가지 사회적 과제 중 하나를 선택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해야 한다.</p><p> </p><p>이공계 전문대 이상 재학생(휴학생 포함)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BIM 부문은 BIM 모델을 활용해 토목·설비·플랜트 등 SOC 시설물을 구현하는 과제로 구성된다. </p><p> </p><p>실무 적용 가능성과 기술 완성도를 중심으로 평가하며, 참가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교육 컨텐츠와 기술 지원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p><p> </p><p>설계 아이디어 부문은 4월 10일까지 신청을 마친 후 5월 15일까지 작품을 접수가 진행되고, BIM 부문은 4월 30일까지 신청 후 7월 17일까지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p><p> </p><p>최종 수상작은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최종 순위는 9월 29일 개최 예정인 시상식에서 현장평가단의 투표를 합산, 결정된다. </p><p> </p><p>시상식에서는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비롯해 총 24점이 수여되며, 총 상금 규모는 4,410만 원이다.</p><p> </p><p>한편, 이번 대회는 수상자들에게 실질적인 추가 지원도 제공한다. 경진대회 참여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수상자에게는 채용 연계 혜택(서류전형 가점 등)이 주어지며, 엔지니어링 기업에 입사지원 시 협회장 명의의 추천서가 발급된다.</p><p> </p><p>또한, 설계 아이디어 부문 수상자가 희망할 경우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 출원 선행기술조사를 지원 받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3:2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56</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자이(Xi), 하자담보책임기간 종료 후에도 안전지원활동 나서]]></title>
       <link >http://www.ctman.kr/351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449414661.pn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자이(Xi)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지원활동인 ‘자이답게, 관심깊게’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p><p> </p><p>이번 ‘자이답게, 관심깊게’ 활동은 전기실, 기계실 펌프 장비 등 노후화된 공용부 및 차수막 등 단지 내 입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공용부 시설물 위주로 점검을 실시해 화재, 침수 등 대규모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와 사전 협의를 통해 일정을 정한 후 GS건설과 AS전문업체 자이S&amp;D의 기술자격을 갖춘 분야별 전문가들이 현장에 파견돼 단지 공용부를 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리포트 형태로 입대의에 제공하게 된다. </p><p> </p><p>또한, 입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시 안전한 단지 운영을 위해 아파트 운영·관리업체에 점검 결과에 따른 설명과 교육 등 자문도 진행할 계획이다.</p><p> </p><p>한편, 자이(Xi)는 입주 이후 단계별 사후관리 서비스를 마련해 공급한 이후에도 고객과의 신뢰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p><p> </p><p>입주 초기 1~2년 단지 대상으로 입주민 요청 이전에 건설사가 조경, 커뮤니티 시설, 주차장 등 공용부 전반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보수를 진행하는 ‘먼저보고 새로고침’ 서비스를 진행, 능동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p> </p><p>또한, 입주 후 3~4년 이상이 지나 대부분의 마감재에 대해 보증기간이 종료된 단지를 대상으로 ‘자이 바로고침’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p><p> </p><p>이 서비스는 노후화된 소모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입주민들은 이를 통해 일상적인 주거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관리 경험을 누릴 수 있다.</p><p> </p><p>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자이답게 관심깊게 서비스는 자이(Xi)의 기존 사후 관리체계를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단지까지 확장한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p><p> </p><p>이어 “GS건설은 주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입주초기부터 장기거주 단계까지 자이(Xi)에 거주하면 안심할 수 있다는 고객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1: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55</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연, 최우수연구자상에 정우태 박사 선정]]></title>
       <link >http://www.ctman.kr/351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442118092.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정우태 수석연구원에게 ‘KRRI 최우수연구자상(KRRI Top Researcher)’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p><p> </p><p>철도연의 ‘KRRI 최우수연구자상’은 철도 과학기술인의 연구개발 의욕을 높이고, 연구원들의 철도기술문화에 대한 의식 향상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수여하고 있다.</p><p> </p><p>정우태 수석연구원은 철도 레일의 표면 마모 자동측정장치와 자동화 연마장치 등 레일과 열차 바퀴를 자동으로 측정·관리하는 장치를 개발하는 등 철도 유지보수 및 안전관련 연구성과를 도출해왔다.</p><p> </p><p>이 기술은 기존에 작업자가 직접 수행하던 측정 및 연마 작업을 장비를 통해 자동화한 기술로, 레일과 열차 바퀴의 수명을 연장하고, 철도 운행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p><p> </p><p>이번 수상으로 정 수석연구원은 최우수 평가등급을 부여받고, 후속연구 및 실용화를 위한 연구비를 우선으로 지원받는다.</p><p> </p><p>한편, 정 수석연구원은 2007년 입사 후 교통환경 분야에서 자동화 시스템 연구개발을 지속 수행해 왔다. 철도분야 계측자동화 분야에서 100여건의 특허를 보유 중이다.</p><p> </p><p>특히, 레일 마모 자동 측정장치 및 연마장치, 열차 바퀴 측정장치, 레일 표면 불량 검출 센서시스템 등 주요 연구성과는 유관 기업에 기술이전하며 실용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해왔다.</p><p> </p><p>최근에는 독일 연방 철도교통센터(DZSF)와의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등 다수의 유럽 철도기관과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의 해외인증과 유럽시장 진출을 주도하고 있다.</p><p> </p><p>또한,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철도연 스쿨의 대표교수로도 활동하며 철도 전문 인력 양성과 후학 지도에도 힘쓰고 있다.</p><p> </p><p>정우태 수석연구원은 “레일 연마시스템, 마모 검측 등 자동화 시스템 등의 연구성과를 통해 철도현장의 유지보수 효율성을 제고하고, 철도 사고 사전 예방까지 철도안전을 확보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사공명 원장은 “KRRI 최우수연구자상은 창의적 연구 성과를 실용화까지 연결한 철도분야 최우수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철도현장과 국민이 체감하는 연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1: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철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54</guid>
     </item> 
	  <item>
       <title><![CDATA[쌍용건설, 2026년 신입사원 공채]]></title>
       <link >http://www.ctman.kr/351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435449131.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쌍용건설은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p><p> </p><p>채용분야는 건축을 비롯한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등 8개 부문으로 약 3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p><p> </p><p>서류 접수는 오는 1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p><p> </p><p>지원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2026년 8월 졸업예정자, 2026년 6월 전역예정자 포함)로 해외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의해 우대된다.</p><p> </p><p>전형일정은 온라인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검사, 실무면접(1차), 임원·팀장 면접(2차), 경영진면접(3차) 순으로 진행되고, 채용 최종합격자는 2026년 7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p><p> </p><p>한편, 쌍용건설은 국내사업은 물론 해외 건축·토목·플랜트 분야 전반에 걸쳐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년 도급순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p><p> </p><p>건축 분야에서는 병원, 호텔, 오피스 등 다양한 유형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토목 분야에서는 철도, 지하철, 도로, 교량 등 인프라 사업, 그리고 플랜트 분야에서는 석유화학·에너지·산업시설 등을 통해 시공 경쟁력을 축적해 왔다.</p><p> </p><p>특히, 해외에서는 세계적인 시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발주처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확보하며 싱가포르, 두바이, 적도기니, 중미 등 주요 시장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p><p> </p><p>쌍용건설 관계자는 “최근 수년간 국내외 수주 증가와 실적 개선으로 사업 물량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1: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53</guid>
     </item> 
	  <item>
       <title><![CDATA[승강기공단 부설 승강기안전기술원, 허규철 신임 원장 취임]]></title>
       <link >http://www.ctman.kr/351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1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403038317.jpg" alt="본문이미지" width="150" border="0" /></div></td></tr></tbody></table><p>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안전기술원은 3일 허규철 신임 원장(사진)이 취임했다고 밝혔다.</p><p> </p><p>신임 허규철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술원이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 전문기관’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핵심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p><p> </p><p>허 원장은 “먼저 소통과 공정을 바탕으로 한 ‘단단하고 따뜻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부서 간 장벽을 낮추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상호 존중과 신뢰 문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구성원의 전문성과 노력이 공정하게 인정받는 근무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p><p> </p><p>특히, 안전의 경우 어떠한 타협도 없는 현장 중심의 안전 원칙 확립도 제시했다.</p><p> </p><p>이어 “현장의 경험과 의견이 정책과 제도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AI·빅데이터·IoT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안전 점검 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높이겠다”며,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선제적 위험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현재 기술원 현안인 ‘시험타워 건립’과 연계된 글로벌 승강기 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 의지도 밝혔다. </p><p> </p><p>허 원장은 “잠시 멈춰있는 과제를 임기 내 차질 없이 완공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승강기 산업 생태계를 지탱하는 기반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p><p> </p><p>이어 “또한, 전문성 강화와 동반성장을 통한 미래 승강기 산업 선도를 위해 자체 연구개발은 물론 중소기업 국산화 지원, 해외 인증 및 수출 지원 등 상생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승강기 안전 강국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설명했다. </p>]]></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1: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공공기관]]></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52</guid>
     </item> 
	  <item>
       <title><![CDATA[KCL, 국내 우주기술 신뢰성 제고 나선다]]></title>
       <link >http://www.ctman.kr/351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3/2026030451581499.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KCL(원장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지난 달 23일 KAIST 우주연구원(원장 한재흥, 한국과학기술원)과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신뢰성 제고 및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우주산업 가치사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업무협약은 KCL의 시험·평가(T&amp;E) 기반 표준화 전문성과 KAIST 우주연구원의 우주기술 연구개발(R&amp;D) 역량을 전략적으로 결합, 연구개발-실증-산업화로 이어지는 우주산업 전주기 지원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p><p> </p><p>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우주분야 연구개발 및 시험·평가 협력체계 구축, 우주산업 표준화 활동 공동 추진, 우주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인적 교류 확대 등 긴밀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가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p> </p><p>또한, KCL은 전남 고흥에 ‘우주발사체 기술사업화센터’와 ‘친환경 항공기용 전기추진시스템 평가센터’를 조성, 우주·항공 분야 시험·평가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산업 현장을 지원하는 고도화된 시험·평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p><p> </p><p>유덕룡 전략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우주기술의 산업화와 시장 확산을 촉진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이라며, “KCL은 시험·평가 전문기관으로서 우주기술의 신뢰성 제고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0: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51</guid>
     </item> 
	  <item>
       <title><![CDATA[한수원-싱가포르 에너지시장청, 원자력 협력 MOU 체결]]></title>
       <link >http://www.ctman.kr/35150</link>
       <description><![CDATA[<p>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1일 싱가포르 현지에서 싱가포르 에너지시장청과 소형모듈원자로 분야의 기술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p><p> </p><p>이날 한-싱가포르 정상회의를 계기로 진행된 체결식에는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과 콕 키옹 푸아(Kok Keong PUAH) EMA 청장 등이 참석했다.</p><p> </p><p>이번 MOU는 양 기관 간 SMR 관련 기술 협력을 공식화하고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결된 것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 ▲싱가포르 내 SMR 적용 가능성에 대한 공동조사 ▲원자력 인력 양성 ▲기술 정보 및 원자력 모범 사례 공유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p><p> </p><p>특히, 이번 MOU는 싱가포르 정부기관이 한국 원전 기업과 체결한 최초의 원자력 협력 MOU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0:4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50</guid>
     </item> 
	  <item>
       <title><![CDATA[전문건협서울시회, 고용·산재보험료 및 불법하도급 실태 대응방안 ‘강습’]]></title>
       <link >http://www.ctman.kr/35149</link>
       <description><![CDATA[<p>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김홍수)는 26일 약 400여명의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고용·산재보험료 및 불법하도급 실태 대응방안 강습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협회는 매년 회원사들이 고용·산재보험료를 정확하게 산출·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불이익을 예방하고 경영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본 강습회를 개최해오고 있다.</p><p> </p><p>특히, 올해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불법하도급 관련 행정처분 사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련 교육을 추가 편성, 회원사들의 법적 리스크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p> </p><p>이날 첫 번째 강의는 대한건설정책연구원 홍성진 실장이 맡아 ▲불법하도급의 개념 및 유형 ▲불법하도급의 단속 근거 및 방법 ▲불법하도급 적발 시 대응수단과 대응내용 등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최근 행정처분 경향과 유의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p><p> </p><p>이어 (주)한국경영원 한선화 실장이 고용·산재보험료 신고 실무’와 관련, ▲보험료 신고·납부 대상 공사 구분 ▲실제 사례를 통한 보수총액 산정 실무 ▲건설업 리스크 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p><p> </p><p>이번 강습회는 단순한 보험료 신고 교육을 넘어, 불법하도급 예방과 대응이라는 현안 이슈를 함께 다룸으로써 회원사들이 직면한 경영·법률적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김홍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시회는 앞으로도 회원사들이 급변하는 건설환경 속에서 각종 제도 변화와 행정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0:4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49</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국토정보공사 인사]]></title>
       <link >http://www.ctman.kr/35148</link>
       <description><![CDATA[<p>△ 상임감사 박규섭</p><p> </p><p>(이상 3월 3일 자)</p>]]></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0:4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인물정보]]></section_k>
	   <section2><![CDATA[인사]]></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48</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안전관리원, 안전산업 해외진출협의체 정기 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www.ctman.kr/35147</link>
       <description><![CDATA[<p>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27일 서울시 동자동 서울비즈센터에서 ‘안전산업 해외진출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p> </p><p>협의체는 안전산업 분야 민간기업들의 원활한 해외 진출을 위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협의체 참여업체는 모두 34개사에 달한다. </p><p> </p><p>올해 들어 처음 열린 27일 간담회에서는 국토교통부 시설안전과, 관리원 기후대응연구실 및 협의체 참여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협의체 해외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 공유, 해외 진출 관련 민관 협력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p><p> </p>]]></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0:4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47</guid>
     </item> 
	  <item>
       <title><![CDATA[서해안고속도 당진IC~서평택IC, 가변형 속도제한시스템 구축]]></title>
       <link >http://www.ctman.kr/35146</link>
       <description><![CDATA[<p>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안개·강설·결빙 등 기상악화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해안고속도로 당진IC~서평택IC 구간에 가변형 속도제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최근 밝혔다.</p><p> </p><p>가변형 속도제한시스템이란 기상악화 시 제한속도를 조정하고, 가변형 속도제한표지를 통해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안내해 도로 상황에 맞게 감속운행을 유도하는 교통안전 관리체계이다. </p><p> </p><p>서해안고속도로 당진IC~서평택IC 가변형 속도제한시스템은 계도기간을 거쳐 지난 1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운전자는 가변형 속도제한 표지가 제시하는 속도에 맞춰 감속 운전해야 하며 위반 시 예외 없이 단속될 예정이다. </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0:4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46</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해외사업 거점 기반 주택개발 속도 낸다]]></title>
       <link >http://www.ctman.kr/35145</link>
       <description><![CDATA[<p>현대건설이 민관 파트너십에 기반해 해외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개발사업에 본격 나선다.</p><p> </p><p>현대건설은 27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한투리얼에셋과 ‘글로벌 부동산 개발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민간기업의 전문성과 공공기관의 정책 지원 역량을 결합한 ‘팀 코리아’를 결성하고, 해외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한 공동 투자 및 개발을 추진해 급변하는 글로벌 부동산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p><p> </p><p>이번 협약을 계기로 3사는 포괄적·장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협력 범위와 대상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p>협약에 따라 현대건설, KIND, 한투리얼에셋 3사는 미국, 뉴질랜드, 호주, 불가리아 등 해외 주요 거점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최우선 협력 대상으로 선정해 공동 지분 출자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주택 개발 및 분양, 임대 운영, 리모델링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부동산 개발사업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p><p> </p><p>현대건설은 사업 총괄 및 전략적 투자자로서 사업 기획·발굴·타당성 검토 등과 더불어 EPC(설계·조달·시공) 또는 건설사업관리(CM), 기술 및 인허가 지원을 담당한다. KIND는 재무적 투자와 함께 정부 간 협력 지원 및 금융 구조화 자문 등 민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며, 한투리얼에셋은 재무적 투자자로서 금융 주관 및 구조화, 자산 관리 업무를 맡아 최적의 자금 조달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0:4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45</guid>
     </item> 
	  <item>
       <title><![CDATA[공간정보 협·단체, '고정밀데이터 해외 반출' 산업 보호 대책 마련 촉구]]></title>
       <link >http://www.ctman.kr/35144</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정부가 고정밀 지도데이터의 조건부 해외 반출을 허가하면서 공간정보산업협회를 비롯한 관련 협·단체들이 정부 차원의 투자 확대와 산업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나섰다.</p><p> </p><p>한국공간정보협회(회장 김대천)는 정부의 ‘고정밀 지도데이터’의 조건부 국외반출 허가에 대해 공간정보산업협회를 비롯한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대한공간정보학회, 한국 측량학회, 한국지리정보학회,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회가 정부의 즉각적인 산업 보호 및 경쟁력 강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p><p> </p><p>6개 단체는 그동안 고정밀 지도의 해외 반출이 이뤄질 경우 국내 공간정보 산업 전반에 상당한 구조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해 왔다. </p><p> </p><p>특히, 국내 기업의 시장 경쟁력, 데이터 주권 및 보안 문제, 글로벌 플랫폼 기업과의 공정 경쟁 환경 등에 대한 제도적 장치가 충분히 마련돼야 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정밀지도 국외 반출 반대 입장을 전달해 왔다.</p><p> </p><p>실제로 공간정보산업협회가 지난해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회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 회원사의 90%가 ‘고정밀 지도 반출’에 반대한다고 답했으며, 찬성은 3%, 중립은 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p><p> </p><p>공간정보학회에서는 올해 2월 3일 개최한 산학협력포럼에서 고정밀 지도데이터를 해외로 반출 시 향후 10년간 최대 197조원의 경제적 비용을 감수해야하며, 지도플랫폼모빌리티 등 산업에 타격을 줄 것으로 분석결과를 제시한 바 있다. </p><p> </p><p>공간정보산업협회 김대천 회장은 “지속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정밀지도 반출에 대해 최종 결정을 내린 만큼 이제 중요한 것은 국내 공간정보 산업이 위축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보호 및 육성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p><p> </p><p>이어 “고정밀 지도는 자율주행·디지털트윈·스마트도시 등 국가 핵심 인프라 산업의 기반 데이터인 만큼, 데이터 개방에 상응하는 수준의 국가 투자 확대와 공정 경쟁 환경 조성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밝혔다.</p><p> </p><p>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김학성 이사장은 “고정밀 지도의 반출로 인해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력은 더 열악해질 것이 자명한 사실”이라며, “정부는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위한 제도적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p><p> </p><p>공간정보학회 안종욱 회장은 “구글이 보완 신청한 내용에 대한 정보 제공이나 의견 수렴 등 공론화 과정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특히, 관세는 국제 정치환경 및 협상 등에 의해서 변경이 가능하지만, 고정밀 지도데이터는 한번 반출되면 되돌릴 수 없는 불가역적인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p><p> </p><p>한편, 6개 기관은 정부와 글로벌 플랫폼 기업 측에 구글이 재신청한 내용에 대한 정보 제공과 산업계, 학계 의견수렴 등의 조건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p>]]></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0: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44</guid>
     </item> 
	  <item>
       <title><![CDATA[국토안전관리원, 2026년 상반기 국토안전분야 민·관 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www.ctman.kr/35143</link>
       <description><![CDATA[<p>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27일 서울 강남구 한국시설안전협회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국토안전분야 민·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관리원이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 한국시설안전협회, 한국지하안전협회 등과 함께 마련한 이 날 간담회에는 각 협회장과 관리원 오종식 국토안전기술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p><p> </p><p>간담회는 지난 2024년 체결한 ‘국토안전분야 상호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기관별 주요 현안과 올해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국토안전 정책 및 기술개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27일 회의에서는 건설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시설물 유지관리 체계 개선, 지하안전 관리체계 강화 등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우선 이루어졌다. 이어 안전 관련 제도 개선, 인공지능(AI) 등 데이터 기반 기술 활용 방안 등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p><p> </p><p> </p>]]></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0: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43</guid>
     </item> 
	  <item>
       <title><![CDATA[정부 ‘공공계약 선금 제도 합리화 방안’ 보증기관 '주목']]></title>
       <link >http://www.ctman.kr/35142</link>
       <description><![CDATA[<p>정부는 지난 25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오는 7월부터 국가계약 선금 지급 원칙을 공사 규모에 따라 의무지급율인 30~50% 범위 내에서 지급하고, 공사기성에 따라 누적비율 70%이내에서 선금을 추가 지급하는 방안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p><p> </p><p>이는 최근 불거진 일부 기업의 선금 유용 및 납품 지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른 건설업계와 보증기관의 지형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p><p> </p><p>특히, 공공공사 보증시장 핵심 축인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의 역할과 리스크 관리 체계가 주목받고 있다.</p><p> </p><p>재정경제부를 중심으로 논의된 이번 방안은 공공공사에서 발주기관이 계약금액의 일정 비율을 선지급하는 선금 제도의 집행 실효성을 높이고, 목적 외 사용 가능성을 차단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p><p> </p><p>선금은 자재구매나 인건비 지급, 장비 투입 등 초기 공정 안정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다. 그러나 일부 현장에서는 선금을 타 현장에 전용하거나 부채 상환 등 목적 외로 사용하면서 제도의 취지가 훼손되었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다. </p><p> </p><p>발주처의 선금 지급의 전제는 선급금보증서 제출이다. 건설산업의 대표적 보증기관인 조합의 경우 연간 수천 개의 종합건설사를 대상으로, 수만 건의 선급금보증서를 발급하고 있는데, 업계에서는 이번 정부의 제도 개편이 건설공제조합을 포함한 보증기관의 손해율 관리에 긍정적 영향을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p><p> </p><p>건설공제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선급금 보증 손해율이 100%를 상회하고 있는데, 이는 선급금 보증으로 벌어들인 수수료보다 발주처 등 보증채권자에게 대신 지급한 보증금이 훨씬 큰 상태를 말한다” 면서, “선금 지급한도 정상화 및 공사 기성에 따른 단계적 선금 지급, 선금 사용관리 기준 강화 등 정부의 선금제도 합리화 정책으로 영업(수수료) 실적은 감소하겠지만 선금을 유용하거나 편취하는 부실 조합원 감소로 손해율 하락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p> </p><p>건설 전문가들은 이번 선금제도 개선 성패는 ‘일률적 규제 강화’가 아니라 ‘리스크 기반 차등 관리’에 달려 있다고 보고 있다. 재무건전성과 신용등급, 과거 사고 이력 등을 반영해 보증수수료율 또는 위험관리 수단을 차등 확대하는 방식이 대안으로 거론된다.</p><p> </p><p>결국 공공계약 선금제도 합리화는 건설산업의 자금흐름 구조를 혁신하는 문제다. 그 과정에서 조합이 단순 보증기관을 넘어 “리스크 게이트키퍼”로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0: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42</guid>
     </item> 
	  <item>
       <title><![CDATA[건공, 건설기업 중대사고 배상책임공제 가입 ’증가세‘]]></title>
       <link >http://www.ctman.kr/35141</link>
       <description><![CDATA[<p>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이 중대재해 발생 시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 보상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한 ‘건설기업 중대사고 배상책임공제’가 가입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조합은 해당 상품이 중소건설사의 경영안정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피해자 구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p><p> </p><p>지난 2022년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2024년 부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으로 적용 대상이 전면 확대됐다. 법 시행 이후 약 3년간 중대산업재해 807건이 발생해 943명이 사망하고 1,10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중대재해는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p><p> </p><p>문제는 중대재해 발생 시 피해자에 대한 충분한 배상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점이다. 국내 종합건설업체의 97.5%가 매출액 1,000억원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대규모 손해배상금과 소송비용을 자체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다. </p><p> </p><p>기업이 파산하거나 배상능력이 부족할 경우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보상이 지연되거나 충분히 이뤄지지 못할 우려도 제기된다.</p><p> </p><p>이에 조합은 2024년 국토교통부의 인가를 받아 ‘건설기업 중대사고 배상책임공제’를 출시했다. 중대재해 발생 시 민사상 법률상 배상금과 징벌적 손해배상금을 보장함으로써 피해자가 보다 안정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경영책임자가 형사절차에 연루될 경우 발생하는 변호사 비용(무죄 시 보장)도 지원해 법적 대응 과정에서의 혼란을 최소화 하도록 했다.</p><p> </p><p>조합 관계자는 “이 공제상품이 단순히 기업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는 차원을 넘어, 중대재해처벌법의 취지인 ‘책임 강화와 피해자 보호’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돕는 안전망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p><p> </p><p>가입 실적도 늘고 있다. 2024년 출시 첫해 27개사가 가입한 데 이어 2025년 86개사가 추가로 가입했으며, 2026년 1월 말 기준 16개사가 신규 가입해 현재까지 누적  102개사가 가입을 완료했다. </p><p> </p><p>건설업계 안팎에서는 법 적용 확대와 함께 피해자 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진 점이 가입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p><p> </p><p>조합 관계자는 “중대재해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피해자에 대한 신속하고 충분한 보상”이라며 “공제상품을 통해 기업의 배상능력을 보완함으로써 피해자 구제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0: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41</guid>
     </item> 
	  <item>
       <title><![CDATA[철도공단, GTX-A 전 구간 개통 점검]]></title>
       <link >http://www.ctman.kr/35140</link>
       <description><![CDATA[<p>국가철도공단은 GTX-A 노선 운정중앙∼동탄 전 구간의 올해 중 개통을 위해 3일부터 사전점검에 착수한다고 밝혔다.</p><p> </p><p>사전점검은 종합시험운행 시행 전 시험운행 열차의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시험을 위해 진행되며, 총 12개 분야 162개 항목에 대해 종합시험 운행구간의 분야별 시설물 기능시험 결과 등 관련 서류를 검토하고 현장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p><p> </p><p>사전점검 완료 후,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시설물이 「철도건설법」에서 정한 기준에 적합하게 시공되었는지 적합 여부 등 사전점검 결과에 대한 최종 검토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보고할 계획이다.</p><p> </p><p>사전점검 결과 조치가 완료되는 4월부터는 시설물 검증시험*과 영업시운전**의 순으로 종합시험운행을 실시하여 개통 전 열차운행과 시스템 안정성을 최종 검증할 예정이다.</p><p> </p><p>한편, GTX-A 노선은 수도권 서북부와 동남부 지역의 서울 도심 접근성 향상을 위해 파주운정중앙역에서 동탄역까지 총 82.3km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지난해 3월 수서∼동탄 32.7km 구간과 ‘24년 12월 운정중앙∼서울 32.3km 구간을 개통해 운행 중이며, ‘26년 중 삼성역 무정차 통과를 통해 운정중앙∼동탄 전 구간을 연결할 계획이다. </p><p> </p>]]></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0:4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40</guid>
     </item> 
	  <item>
       <title><![CDATA[건설공제조합 인사]]></title>
       <link >http://www.ctman.kr/35139</link>
       <description><![CDATA[<p>◇전략기획본부 부본부장 허성욱, 리스크관리본부 부본부장 송현배, 연수원장 이용호, 서울금융센터장 우승주, 경기금융센터장 윤인효, 대전충남금융센터장 송흥권, 전북금융센터장 강동호, 대구경북금융센터장 정무환 (이상 3월 3일자) </p>]]></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0:41: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인물정보]]></section_k>
	   <section2><![CDATA[인사]]></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39</guid>
     </item> 
	  <item>
       <title><![CDATA[엔협, 신임회장에 ㈜태조엔지니어링 한명식 회장 선출]]></title>
       <link >http://www.ctman.kr/351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2/2026022721381971.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엔지니어링협회 21대 회장으로 ㈜태조엔지니어링 한명식 회장(사진, 69)이 선출됐다. </p><p> </p><p>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이해경)는 27일 엔지니어링회관에서 ‘5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1대 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입후보한 ㈜태조엔지니어링 한명식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3년이다.</p><p> </p><p>신임 한명식 회장은 “엔지니어링산업은 지난 50년간 대한민국 발전의 설계자였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려온 주인공”이라며, “임기 동안 기술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공급자가 존중받고, 시장을 주도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p><p> </p><p>한 신임 회장은 후보자 정견발표를 통해 엔지니어링산업이 가격이 아닌 기술로 평가받을 수 있는 산업, 책임과 권한을 모두 갖춘 산업, 젊고 유능한 인재가 유입되는 산업으로 탈바꿈시키는 한편, 엔지니어링산업을 연계하고 통합하는 플랫폼으로서의 협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공약을 밝힌 바 있다. </p><p> </p><p>한편, 협회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안)을 비롯해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관 개정(안) 등을 모두 원안대로 심의·의결하고, 비상근 감사로 ㈜수성엔지니어링 박미례 회장과 ㈜안세기술 이용안 회장을 선임했으며, 전 산업통상부 나한균 부이시관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 </p><p> </p><p>협회는 지난 해 효율적인 예산 수립·통제와 사업을 추진한 결과, 목표 대비 세입은 6.8% 증가하고, 세출은 9.6% 절감하는 등 내실 있는 사업성과를 달성했다. </p><p> </p><p>올해 예산은 협회 중장기 발전전략(2025~2040)에 따라 엔지니어링산업 AX 활용 경쟁력 제고, 해외 진출 저변 확대 및 미래인재 육성, 회원 권익 신장 및 산업 위상 강화 등을 중점 방향으로 전년도 대비 5.1% 증가한 132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7:1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38</guid>
     </item> 
	  <item>
       <title><![CDATA[건축사협, ‘창립 60주년’ 중장기 실천계획 논의]]></title>
       <link >http://www.ctman.kr/351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2/2026022627006841.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대한건축사협회(회장 김재록)는 26일 건축사회관에서 6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1965년 협회 창립 이후 6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건축사 제도의 미래 방향과 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p> </p><p>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계별 결산(안)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임원 선출의 건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다.</p><p> </p><p>또한, 일본건축사연합회 후루야 노부야키 회장에게 협회 명예회원증을 수여하는 한편, 지난 1년간 건축사의 권익 신장과 협회 발전에 기여한 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장학금 전달식도 마련됐다.</p><p>  </p><p>특히, 이날 협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건축사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제도 기반 강화를 위한 중장기 실천계획을 집중 논의했다.</p><p>  </p><p>협회는 창립 60주년을 기점으로 앞으로 건축사의 공공성 강화는 물론 업무환경 개선, 정당한 대가체계 확립, 미래세대 건축사 양성, 제도적 기반 확충 등을 포함한 중장기 추진과제를 점검하고,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p><p> </p><p>김재록 회장은 “건축사의 정당한 가치가 인정받는 시장 환경 조성과 위상 강화, 건축사 의무가입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며, “건축사의 전문성과 책임이 제도적으로 보장될 때 건축물의 품질과 국민 안전도 함께 확보될 수 있는 만큼 직능 보호를 넘어 국민 안전과 건축 품질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p> </p><p>이어 “또한, 건축사 업무 범위 및 대가기준의 제도적 정비, 유사명칭 사용금지 강화, 현재 국회에 발의된 법률 개정안 추진, 설계환경 개선을 위한 후속 제도 마련 등 중점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특히, 협회 창립 60주년을 맞은 올해를 기점으로 앞으로 60년은 건축사가 국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를 선도하는 전문가로 역할을 확장해 나가기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6: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37</guid>
     </item> 
	  <item>
       <title><![CDATA[건공, 지식경영시스템 본격 가동]]></title>
       <link >http://www.ctman.kr/35136</link>
       <description><![CDATA[<p>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이 사내 지식 공유 활성화와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식경영시스템(KMS)을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업무혁신을 한층 강화 한다고 27일 밝혔다.</p><p> </p><p>조합의 지식경영시스템은 지난 2010년부터 운영돼 왔으나, 올해부터는 조합이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AX전환 전략에 발맞춰 개선하고, 시스템 운용을 통해 각 부서별로 분산됐던 사내 데이터를 중앙으로 집중화하고, 구성원들이 보유한 실무 노하우와 핵심 지식을 체계적으로 데이터베이스화 할 방침이다.</p><p> </p><p>단순한 시스템 구축에 그치지 않고, 조합은 실질적인 지식 공유 문화 정착을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했다. 지식 등록 건수, 조회수,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식인에게 포상하는 ‘지식 공유 마일리지 제도’를 대폭 강화한 것.</p><p> </p><p>또한, 지식관리자 및 분야별 지식전문가를 선정하여 등록된 지식의 실질적인 효용성을 엄격히 평가하고, 이에 따른 마일리지를 부여한다. 이는 기술적인 도입을 넘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노하우를 공유하고 서로 학습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p><p> </p><p>조합 관계자는 “지식은 조직의 핵심 자산”이라며 10여 년간 축적된 내부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6:1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36</guid>
     </item> 
	  <item>
       <title><![CDATA[현대건설, 주거 단지 전용 DRT 선보인다]]></title>
       <link >http://www.ctman.kr/351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2/202602261849430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현대건설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아파트 단지와 입주민 특성을 반영한 AI 모빌리티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p><p> </p><p>현대건설은 26일 현대자동차와 ‘모빌리티 기반 건설산업 특화 서비스 기획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MOU는 대규모 정비사업과 신규 개발사업 확대 등 복잡해진 이동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맞춤형 모빌리티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양사의 공감대 속에 마련됐다. </p><p> </p><p>현대건설과 현대자동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단지 특성에 맞춘 이동 서비스를 공동으로 기획한다. 구체적으로는 ▲주거단지 유형 및 공간 분석 ▲입주민 이동 패턴 분석 ▲시간대·경로별 이동 시나리오 수립 ▲정류장 및 대기 공간 개발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법·제도 검토 등을 협업하며, AI 기반 운영 시뮬레이션을 통해 서비스의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p><p> </p><p>이를 통해 단순한 차량 서비스 도입을 넘어, 데이터 기반으로 설계된 인프라-서비스 통합형 모빌리티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p> </p><p>우선적으로 도입이 추진되는 서비스는 수요응답교통(DRT)이다. DRT는 정해진 노선 없이 이용객의 요청에 따라 차량 경로가 실시간으로 조정되는 서비스로, AI 수요 예측과 경로 최적화 기술을 활용해 단지 내 이동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p><p> </p><p>현대·기아차는 2019년부터 ‘셔클’이라는 DRT 서비스 플랫폼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충분한 기술 검증을 마쳤다.</p><p> </p><p>현대건설은 주거단지 전용 DRT 도입을 압구정 2구역 등 대규모 도심 단지 위주로 검토 중이다. 다양한 연령층과 함께 이동 스펙트럼 또한 넓어 데이터 기반 이동 서비스에 대한 수요와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p> </p><p>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유한 건설과 모빌리티 분야의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미래형 서비스를 창출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현대건설은 향후 입주민의 편리한 이동을 보장하고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DRT 외에도 다양한 AI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를 공동주택에 단계적으로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p><p> </p><p>한편,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지에 DRT 외에도 건설업계 최초의 ‘로봇 친화형 단지’를 조성하는 미래 도시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 단지 전역에 무인 셔틀, 퍼스널 모빌리티, 전기차 충전 및 발레 주차 로봇 등 피지컬 AI가 적용된 로봇이 입주민의 이동 편의를 돕는 것은 물론 향후 단지 외부와의 연결을 통해 스마트시티 모델로까지 확대·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6:1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천세윤]]></author>
	   <guid>http://www.ctman.kr/35135</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iF 디자인 어워드 2026’서 4개 부문 수상]]></title>
       <link >http://www.ctman.kr/351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2/2026022636099113.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p class="body_img_caption">▲ ‘iF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Lighting 부문으로 수상한 Glowveil(좌측), Sequence(우측 상단), Tode(우측 하단) 등 자이(Xi) 조명 디자인    </p></td></tr></tbody></table><p> </p><p>GS건설은 최근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발표에서 ‘제품 디자인Lighting부문’ 조명 디자인 3개와 ‘주거 인테리어 부문’에서 메이플자이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이 각각 본상인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p><p> </p><p>본상을 수상한 자이의 조명 디자인은 히든 라이팅 시스템(Glowveil)을 비롯한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Tode), 다운라이트(Sequence) 등 3개로, 디자인은 물론 기능, 지속가능성을 균형 있게 통합한 조명 솔루션으로 평가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p><p> </p><p>히든 라이팅 시스템인 Glowveil(글로우베일)은 조명이 우물천장 안쪽에 매립돼 있는 형태로, 세련된 실내 공간을 연출한다. </p><p> </p><p>또한, 빛을 밝히는 조명 본래의 기능에 더해 인간의 일주기 리듬에 기반 한 스마트 시나리오 제어 기능을 탑재, 시간대에 따라 색온도와 밝기를 조절, 거주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돕는다. </p><p> </p><p>‘휴먼 센트릭 라이팅(Human Centric Lighting, HCL)은 GS건설과 조명 전문업체 알토(ALTO)와 협력해 개발했다.</p><p> </p><p>Tode(토드)는 조명과 스피커를 하나로 통합한 매입형 직부등으로, 구조적으로 제약이 많은 국내 아파트 천장 환경을 고려해 개발됐다.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해 지속가능성을 높였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이 가능해 정밀한 조명 연출이 가능하다. </p><p> </p><p>다운라이트 Sequence(시퀸스)는 시간과 활동에 따라 형태와 빛의 역할이 변하는 가변형 다운라이트다. 아침에는 천장 속에 숨겨진 상태에서 정밀한 직접광으로 집중을 돕고, 저녁에는 부드럽게 돌출해 360° 간접광으로 공간을 감싸며 휴식을 돕는다. </p><p> </p><p>한편, ‘주거 인테리어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메이플자이 커뮤니티 ‘클럽자이안’은 세대 간 교감과 사적인 공간과 이웃 교류공간을 나눠 배치, 조화로운 공간 디자인으로 완성함으로써, 진화된 주거 커뮤니티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p><p> </p><p>GS건설 관계자는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자이(Xi)가 지향하는 고객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브랜드로서 가치를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위한 기술 및 디자인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5: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34</guid>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차별화된 라이프케어 서비스 ‘헬스케어 컨시어지’ 적용]]></title>
       <link >http://www.ctman.kr/351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2/2026022629342655.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 </p><p>GS건설은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차헬스케어와 손잡고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이하 성수1지구) 단지 커뮤니티 시설에 ‘헬스케어 컨시어지’를 도입해 차별화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p><p> </p><p>헬스케어 컨시어지는 단지 내 입주민이 건강 및 웰니스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p><p> </p><p>이를 위해 외부 병원 예약 지원, 검진 후속지원 등 입주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전문 헬스케어 컨설턴트가 상주해 개인별 건강 모니터링은 물론 입주민 건강, 습관 데이터를 토대로 AI 기반의 식단, 생활습관 등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p><p> </p><p>자이(Xi) 입주민들은 아파트 커뮤니티에 적용될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주거단지 내에서 AI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와 함께 진화된 라이프 케어를 누릴 수 있게 된다.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는 성수 1지구에 첫 도입할 계획이며, 향후 적용 단지를 넓혀갈 예정이다.</p><p> </p><p>GS건설 관계자는 “자이(Xi) 커뮤니티는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헬스케어와 웰니스가 결합된 라이프 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문화 파트너십을 통해 입주민에게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p> </p><p>차헬스케어 관계자는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헬스케어 플랫폼을 통해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AI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5: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업계]]></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33</guid>
     </item> 
	  <item>
       <title><![CDATA[건산연, ‘주택·도시 재탄생 전략 세미나’ 개최]]></title>
       <link >http://www.ctman.kr/351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tman.kr/imgdata/ctman_kr/202602/2026022605559738.jpg" alt="본문이미지" width="760" /></div></td></tr></tbody></table><p> </p><p>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은 건설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실행 중심의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오는 3월 18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주택·도시, 재탄생(Rebirth)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p><p> </p><p>이번 세미나는 최근 저성장 기조와 시장 불확실성 확대, 지역 격차 및 인구 구조 변화 등으로 인해 심화된 기존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주택·도시 생태계 전반의 질서를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특히, 지난해 3월 18일 건산연 개원 30주년에 맞춰 발표된 ‘건설 재탄생(Rebirth)’ 1주년을 맞아 실행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p><p> </p><p>이날 세미나에서는 주택정책 패러다임 전환 및 도시정비사업의 새로운 틀이 제시될 예정이다. </p><p> </p><p>세미나는 현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한 공유를 시작으로 시장의 구조적 진단 및 실효적 공급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가 이어진다. </p><p> </p><p>국토교통부 장우철 주택정책관이 ‘현 정부의 주택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정부가 나아갈 역할을 짚어보는 기조연설에 나선다. </p><p> </p><p>이어 허윤경 연구위원과 김성환 연구위원이 각각 ‘주택·도시 정책의 구조적 진단과 대전환 방향’, ‘착공을 만드는 공급, 거주를 만드는 정책 : 주택정책 패러다임 대전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p><p> </p><p>또한, 이태희 연구위원은 ‘주택 정비에서 도시 경쟁력으로 : 도시정비정책 패러다임 대전환’에 대해 발표하며, 주택·도시 정책의 구조적 진단과 공급 및 정비 체계의 전면적인 패러다임 대전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p><p> </p><p>한편, 이번 세미나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 방문객에게는 이번 시리즈 세미나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건설재탄생 2.0’ 기획출판물이 제공될 예정이다.</p><p> </p><p>이충재 원장은 “지난해 연구원은 건설산업이 단순한 ‘부분 개선’이 아니라 ‘완전한 리셋’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아래 ‘건설 재탄생’ 비전을 발표하였으며 올해는 과거의 선언적 의미를 넘어 실질적인 ‘실행’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p><p> </p><p>이어 “그 첫걸음으로 기획된 이번 세미나가 기존의 틀과 관행을 혁파하고 침체되는 주택시장 안정과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및 산업 전략을 종합적으로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5: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협회/학회/단체]]></section2>
	   <author><![CDATA[오성덕 기자]]></author>
	   <guid>http://www.ctman.kr/35132</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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