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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15  오성덕 기자
해건협, ‘해외건설 법률 플라자 2021’ 개최

 

해외건설협회(회장 박선호) 정책지원센터는 14일 법무법인 율촌과 함께 ‘해외건설 법률 플라자 2021’ 시리즈 세 번째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중소·중견기업의 법률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국토교통부의 지원으로 ‘해외건설 법률컨설팅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현재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김&장, 태평양, 율촌, 화우, 대륙아주가 참여하는 ‘해외건설 법률 플라자 2021’ 시리즈의 세 번째 웨비나로 마련됐다.

 

율촌에서는 ‘리비아 재진출시 고려할 법적 쟁점’을 주제로, 리비아 재진출을 준비하거나 새롭게 리비아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불가항력, 공사기간 연장, 추가 비용 보상, 미수금, 환율 변동, 분쟁해결 등 다양한 법적 쟁점을 분석하고 실무적인 대응방향을 제시했다.


기업들은 이번 웨비나의 각 세션 발표를 통해 리비아의 현재 상황과 향후 전망을 살펴보고, 다양한 법적 쟁점을 하나씩 짚어보며, 리비아 재진출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네 번째 웨비나는 법무법인 김앤장이 ‘해외 프로젝트 부당 배제에 대한 대응’을 주제로 오는 11월 4일 개최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협회는 하반기에 개최되는 법률 웨비나와 컨설팅 사업의 확대를 통해 해외건설기업의 법률 이슈를 사전에 준비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특히, 국내 기업의 해외건설 리스크관리 역량 제고와 내실 있는 수주를 위한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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