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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근무여건 개선 노사간담회 개최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6/06/25 [16:56]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6/06/25 [16:56]
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근무여건 개선 노사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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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병완)는 25일 올해 2분기 노사간담회와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사간담회에서는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지원 제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직원 복지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인사발령 등으로 생활 기반이 변경되는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보다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지원방안을 본사에 건의하기로 했다.

 

이어 개최된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서는 산업안전보건 관리 현황 점검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과 현장 중심의 개선과제각 논의됐다.

 

김병완 본부장은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은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노사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직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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