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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형국 정보통신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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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한명식) 정보통신협의회(협의회장 조형국)는 지난 18일 서울 엔지니어링회관에서 ‘2026년 정보통신협의회 워크숍’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보통신협의회는 협회 전체 7,213개 회원사 중 1,321개 사가 소속된 협의체로, 현재 ㈜한양티이씨 조형국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는 정보통신협의회 대의원과 자문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전기와 통신이 협업하는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향하여’를 주제로 열린 특별강연을 통해 AI 혁명 시대를 맞아 전기기술과 통신기술이 상호 협력하고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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