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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대전세종충남본부, 지역 현안 해결 지원전략 점검

지사장 전략회의 개최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6/06/19 [09:24]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6/06/19 [09:24]
LX대전세종충남본부, 지역 현안 해결 지원전략 점검
지사장 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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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병완)는 18일 본부 및 관내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 해결과 지자체 핵심사업 지원을 위한 지사장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각 지사별 관할 지역의 주요 현안과 지자체 중점 추진사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각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 정주여건 개선, 생활 SOC 확충 등 지역 핵심사업에 대해 LX공사가 보유한 전문 역량을 활용한 지원방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사업 발굴과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참여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점검했다.

 

한편, 본부는 ‘49회 지적의 날’ 행사에서 마련된 지적공간정보 연구성과 공유를 위한 지적세미나에서 ‘대화형 AI기반 연속 지적도 품질관리 효율성 향상’을 주제로 연구발표를 진행해 최우수 과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해당 연구 성과를 직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한편,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김병완 본부장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직원들의 현장 안전관리와 지역 주민들의 폭염 피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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