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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협회-건강검진 협력기관, 업무협약 체결

천세윤 | 기사입력 2026/06/08 [16:29]
천세윤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6/06/08 [16:29]
건설기술인협회-건강검진 협력기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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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이달 1일 국내 유수의 건강검진 기관과 회원 건강증진 및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면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을 비롯해 고현 서울미즈병원 부원장, 박광일 이루탄메디케어의원 원장, 명형준 하나로리더스헬스케어 전무, 정준원 한국건강관리협회 본부장, 윤인근 KMI한국의학연구소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협회가 실시한 회원복지서비스 개선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약 4,500여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55%가 신규 복지서비스로 ‘종합건강검진’을 가장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협회는 회원들의 건강관리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건강검진 전문기관들과 협의를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게 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건설기술인과 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해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 의료인력과 검진 인프라를 활용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에 따라 협회 회원들은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일반가 대비 약 15~7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검사 및 예방접종 등에서도 약 3~50% 수준의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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