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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서울 목동에 자이(Xi) 브랜드 팝업 오픈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6/05/21 [10:42]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ㅣ 기사입력  2026/05/21 [10:42]
GS건설, 서울 목동에 자이(Xi) 브랜드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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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오는 31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팝업존에서 자이(Xi)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목동 브랜드 팝업관은 AI 포토 체험부터 평면 큐레이션까지 방문객들이 자이(Xi)만의 주거 감성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한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특히, 목동 및 인근 지역 주민들과 주거 변화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자이의 브랜드 철학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GS건설은 이를 통해 자이가 지향하는 주거 문화를 친근하게 알리는 한편, 향후 목동에서 선보일 ‘목동윤슬자이’에 대한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GS건설이 이번 팝업관 장소로 백화점을 선택한 것은 목동 지역 주민들에게 익숙하고 접근성이 높은 생활 중심 공간이라는 점을 고려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자이가 제안하는 새로운 주거 모델인 ‘하이퍼트(Hypert)’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가 백화점이 지닌 프리미엄 생활 공간의 특성과 맞닿아 있다는 점도 반영됐다.

 

GS건설 관계자는 “목동 지역 주민과 주거 변화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에게 자이가 제안하는 미래 주거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이번 팝업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접점을 통해 자이만의 라이프스타일 가치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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