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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CM능력평가 공시 ··· ‘삼우씨엠 1,016억 원’ 1위

건원엔지니어링 무영씨엠 뒤이어

천세윤 | 기사입력 2025/08/28 [13:41]
천세윤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5/08/28 [13:41]
올해 CM능력평가 공시 ··· ‘삼우씨엠 1,016억 원’ 1위
건원엔지니어링 무영씨엠 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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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는 2025년도 건설사업관리자 건설사업관리(CM)능력을 평가한 결과,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가 1,016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최근 밝혔다. 

 

2위는 ㈜건축사사무소 건원엔지니어링(932억 원), 3위는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879억 원)가 차지했다.

 

‘건설사업관리(CM) 능력평가·공시’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사업관리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사업관리자의 신청이 있는 경우 전년도 건설사업관리 실적 및 재무상태 등 해당 업체의 건설사업관리 능력에 관한 정보를 매년 8월말까지 평가 공시하는 제도이다.

 

올해 건설사업관리 능력 평가는 신청업체 47개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평가결과 ‘용역형 건설사업관리’ 실적은 총 12,781억 원을 기록했다.

 

발주 주체별로는 공공 부문 7,920억 원(62%), 민간 부문 4,861억 원(38%)으로 나타났으며, 공종별로는 건축 부문 12,257억 원(96%), 토목 부문 365억 원(3%),  산업환경설비 등 기타부문 159억 원(1%)으로 건축 부문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 실적의 경우 총 3,735억 원으로 극동건설(2,347억 원), 금광기업(640억 원), 남광토건(465억 원)순으로 나타났다.

 

발주 주체별로는 공공 분야 3,546억 원(95%), 민간 분야 189억 원(5%) 으로 공공분야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종별로는 건축 부문 2,389억 원(64%), 토목 부문 1,346억 원(36%)으로 건축 부문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M관련 전문인력 보유는 100명 이상 업체가 33개사(70%)로 대부분의 CM사들이 CM서비스 고급화를 위해 전문인력을 많이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업체별 자산규모는 100억 원 이상 업체가 41개사(87%)로 주로 대형용역업체 및 건설업체들이 CM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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