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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안전관리원, 건설기계 안전문화 확산 활동 전개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5/06/25 [16:32]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5/06/25 [16:32]
건설기계안전관리원, 건설기계 안전문화 확산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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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원장 한동민, 이하 안전관리원)은 지난 24일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데이터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구로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등과 함께 대국민 건설기계 안전문화 확산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건설기계는 자동차에 비해 조종사가 후사경으로 측면과 후면을 확인하기 어려운 사각지대가 더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사고 위험이 높다.

 

이에 안전관리원은 건설기계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건설기계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후방충돌방지를 위한 후부반사지를 건설기계에 직접 부착하고 사각지대 확보를 위한 보조후사경을 건설기계에 설치하는 등 안전활동을 펼치는 한편, 건설기계 조종사를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배포했다.

 

한동민 원장은 “이번 안전문화 확산 활동이 건설기계 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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