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서울시회 제13대 회장에 효산건설 김홍수 대표가 당선됐다.
전문건협서울시회는 17일 대표회원 17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를 열고 효산건설 김홍수 대표를 제13대 서울시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홍수 당선자는 이날 △비전과 신뢰로 화합하는 서울시회, △깨끗하고 투명한 서울시회, △회원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서울시회를 만들겠다는 비전과 함께 건설업생산체계 개편 전면 재검토와, 하도급부조리 개선 등 회원사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정책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회는 감사로 이오에스앤디 오재호 대표와 엠티씨 김수형 대표를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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