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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물·환경·에너지 특화도시 활성화 논의

‘수변도시 정책 포럼’ 개최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4/07/05 [15:06]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4/07/05 [15:06]
수자원공사, 물·환경·에너지 특화도시 활성화 논의
‘수변도시 정책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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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5일 경기도 화성시 송산글로벌교육센터에서 기후위기 및 사회·환경문제에 대응한 새로운 도시 패러다임을 논의하기 위한 ‘수변도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포럼은 학계 등 외부 전문가와 함께 물·환경·에너지 분야의 특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자원공사 안정호 그린인프라부문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토부 안세창 국토정책관과 환경부 김태오 자연보전국장의 축사와 함께 중앙대학교 허재완 교수의 ‘급변하는 세계와 도시계획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서울대학교 권영상 교수의 ‘수변공간을 활용한 도시 장소성 증진방안’과 공사 박정혁 도시정책기획센터장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도시계획’ 등의 주제 발표도 이뤄졌다. 

 

주제 발표 후 ‘지속 가능한 물·환경·에너지 활성화 도시를 위한 방안’을 주제로 한국토·도시계획학회 권일 부학회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수자원공사 박세훈 도시본부장과 박정혁 도시정책기획센터장, 서울대학교 권영상 교수,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김용준 이사가 참여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수변도시의 미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전략이 논의됐다.

 

안정호 그린인프라부문장은 “수자원공사는 이번 행사와 같이 산·학·연·관 교류 확대를 통해 물·환경·에너지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도시의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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