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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산연, ‘건설산업 위기진단과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4/06/25 [11:09]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4/06/25 [11:09]
건산연, ‘건설산업 위기진단과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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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은 오는 7월 11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대한건설정책연구원,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건설산업의 위기진단과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건설산업은 부동산 경기 위축과 자재·인건비 상승, 폐업업체 급증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실제로 부동산 거래 절벽과 미분양 증가, 부동산 PF 위기 심화, 자재 및 인건비 상승으로 건설수주와 투자가 위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젊은 건설 인력 유입 부족으로 인한 인력 고령화 심화와 낮은 생산 효율성도 현안으로 남아 있다.

 

이에 이번 세미나에서는 종합건설업계, 전문건설업계, 건설기술인 등과의 협업을 통해 건설산업의 위기극복을 위한 다각적인 대안 모색이 이뤄질 예정이다. 

 

세미나는 기조발제와 주제발표,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서울대학교 이복남 교수가 ‘건설산업 위기진단과 재도약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기조발제에 나선다. 

 

이어 건설산업연구원 김영덕 선임연구위원의 ‘건설산업 위기극복을 위한 건설기업의 혁신전략’, 건설정책연구원 김태준 신성장전략연구실장의 ‘건설외감기업 경영실태와 한계기업 분석을 통한 전문·중소건설기업 경쟁력 강화방안’, 건설인정책연구원 오치돈 연구실장의 ‘지속가능한 미래 건설산업을 위한 건설기술 인재개발 방안’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후 가톨릭대학교 김명수 교수를 좌장으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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