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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관리원, ‘2024년 2차 확대간부회의’ 개최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4/06/21 [16:07]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4/06/21 [16:07]
건설기계관리원, ‘2024년 2차 확대간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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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21일 서울 본원에서 반부패 청렴교육과 함께 차세대 기술을 비롯한 건설기계 관련 제도 및 정책 이슈를 주제로 ‘2024년도 2차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임원을 포함한 본원 실·처장 및 전국 18개 지역검사소장 등 고위직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날 고위직들의 청렴의식이 더욱 강조되는 시대상에 부합하기 위한 반부패·청렴 교육과 함께 급변하는 건설기계 기술과 정책에 고위직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기술인 수소연료전지 현황 및 유지관리 교육과 건설기계 관련 제도·정책 변경에 따른 교육이 이뤄졌다.

 

한경구 검사정책처장은 “본원과 검사소 간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위직부터 자발적으로 양질의 교육을 받아 급변하는 건설기계 기술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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