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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자율주행기업, ‘고속도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추진’ 업무협약 체결

천세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6/20 [13:09]
천세윤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4/06/20 [13:09]
도공-자율주행기업, ‘고속도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추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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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라이드플럭스(대표 박중희)와 18일 제주공항 비즈니스라운지에서 ‘고속도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의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는 민간기업이 자율주행 서비스를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례를 적용받는다.

 

이번 협약은 향후 고속도로에서 운행될 자율주행차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검증하고, 고속도로를 활용한 자율주행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도로공사는 △ 고속도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도로정보 제공 △ 제반 인프라 시설 등에 협조하고, 라이드플럭스는 △ 자율주행차 개발과 운영 △ 안전주행을 위한 운행 데이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올해 하반기에 고속도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내 자율주행 물류 운송 서비스를 개시하고, 운행 노선과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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