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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행복청장, 국립중앙박물관·국립한글박물관 방문

천세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6/17 [15:41]
천세윤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4/06/17 [15:41]
김형렬 행복청장, 국립중앙박물관·국립한글박물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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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에 조성 중인 국립박물관단지와의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4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가 수도권과 지역 간 문화균형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양 박물관 관계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23년 12월 국립어린이박물관 개관을 시작으로 첫 발을 내딛은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에는 2028년까지 도시건축박물관, 디자인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센터, 국가기록박물관이 순차적으로 들어설 계획이며, 2031년 국립민속박물관 이전을 마지막으로 준공돼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도시’로 완성될 행복도시의 중심에 서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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