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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오성덕 | 기사입력 2024/06/02 [11:41]
오성덕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4/06/02 [11:41]
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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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회장 권용장)는 30일부터 이틀 간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탄소중립 사회 구현을 위한 시스템엔지니어링 기반 융·복합 기술’을 주제로 ‘2024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적이고 통합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탄소중립 사회 구현을 위한 최신 기술과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복합기술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대회에서는 LIGNEX1 김지찬 부회장의 ‘자신을 경영하라!’, YMX 박태욱 대표의 ‘디지털트윈 시대 : 산업별 적용 사례 및 시장 전망’,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의 ‘탄소중립 사회로 가기 위한 미래 로봇협력 시대’, 국방기술품질원 이창우 품질연구본부장의 ‘국방혁신 4.0을 위한 품질정책’ 등의 기조연설이 이뤄졌다. 

 

이어 김용우 전 육군참모총장의 ‘도약적 변혁을 위한 발자취와 나아갈 방향’, 철도기술연구원 이인묵 박사의 ‘수송부문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철도수송 분담률 확대 방안’, 포스텍 윤창원 산학일체연구소장의 ‘산학연 기반의 포스코그룹 벤처생태계’ 등의 특별강연도 마련됐다. 

 

강연 이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권혁진 교수를 좌장으로 ‘한국 시스템엔지니어링 발전과 INCOSE 국제협력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들이 참여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권용장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탄소중립을 위한 시스템 엔지니어링 분야에서의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에 대한 토론과 공유의 장으로 탄소중립 기술이 시스템 엔지니어링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어떤 혁신을 가져오고 있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얻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응용 사례와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이를 통해 시스템 엔지니어링 분야의 발전을 촉진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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