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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이천자이 더 레브’ 견본주택 15일 오픈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청약…28일 당첨자 발표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4/05/13 [14:22]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4/05/13 [14:22]
GS건설, ‘이천자이 더 레브’ 견본주택 15일 오픈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청약…28일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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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경기도 이천시 송정동 산 31번지 일원에 마련되는 ‘이천자이 더 레브’ 견본주택을 15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천자이 더 레브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7개 동, 전용면적 84~185㎡ 총 635가구 규모로,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 84㎡A 327가구 △ 84㎡B 124가구 △ 84㎡C 94가구 △ 117㎡ 88가구 △ 185㎡P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남향 중심의 배치와 전세대 판상형 맞통풍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드레스룸, 현관창고, 복도펜트리, 알파룸(전용 117㎡), 베타룸(전용 84C㎡) 등이 제공돼 수납공간도 풍부하다. 

 

거실 아트월과 주방벽체에 고급 마감재인 ‘유럽산 대형 포셀린타일’, 주방 상판에 ‘엔지니어드스톤’ 적용을 필두로, 침실 3 붙박이장, 부부욕실 카운터세면대, 거실 시스클라인 1개(청약계약자 한정) 등이 기본으로 제공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전용 84㎡B는 3면 개방형의 코너·판상형 설계로 채광성이 우수하고, 전용 84㎡C는 안방에 베타룸을 조성해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활용을 할 수 있게 한 것은 물론 별도의 창을 갖춘 주방과 식당 분리로 다이닝공간도 특화했다. 

 

전용 117㎡은 거실 옆 알파룸을 조성한 5베이의 혁신 설계가 조성돼 채광성을 극대화했다.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GDR이 적용된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탕이 있는 사우나, 카페테리아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단지 내에는 게스트하우스 2개 실이 조성돼 손님을 위한 숙소나 파티장소 등으로 활용 가능하고,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교보문고 북큐레이션), 독서실 등의 보육·교육시설도 조성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후 28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6월 9일부터 사흘 간 당첨자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청약대상자는 이천시 또는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 이상 경과하고, 지역별·면적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유주택자와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로, 안심전매 보장제를 적용해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 GS건설은 청약계약자에 한해 정당계약 최초 개시일로부터 1년 동안 중도금 무이자, 시스클라인(거실 1개소) 등을 제공해 계약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견본주택은 이천시 증일동 73번지(이천시청 인근)에 들어서며, 입주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한편, 이천자이 더 레브는 학세권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단지에서 약 300m 거리에 송정초와 송정중 등이 위치해 있고, 송정초교의 경우 증축 및 시설개선 중에 있으며, 증신로에서 단지를 거쳐 송정초·중학교까지 도로확장도 예정돼 있어 통학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통여건도 양호하다. 증신로와 인접해 있어 시내외이동이 수월하며, 인근으로 중부고속도로 서이천 IC, 영동고속도로 이천 IC, 성남이천로가 있어 타 지역으로도 이동이 편리하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자이는 이천에서 두 차례 검증을 마친 자이 브랜드고, 이천에서 선호도가 높은 학세권과 공세권 입지에 자리잡고 있다”며, “여기에 실용성 높은 평면, 차별화된 상품 설계, 경쟁력 갖춘 분양가 등을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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