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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남도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돕는다

천세윤 기자 | 기사입력 2023/12/08 [20:05]
천세윤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3/12/08 [20:05]
국토안전관리원, 경남도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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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7일 경상남도가 실시한 ‘스마트 안전장비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 건설안전 관련 VR체험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란 건설 근로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지능형 CCTV 등을 말한다. 관리원은 지난 2020년부터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안전장비를 무상으로 설치해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관리원의 사업을 벤치마킹해 도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이날 관련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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