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대림문화재단, 서울시와 ‘움직이는 예술공원’ 개최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3/12/08 [12:33]
오성덕 기자 이메일 아이콘 기사입력  2023/12/08 [12:33]
대림문화재단, 서울시와 ‘움직이는 예술공원’ 개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본문이미지

대림문화재단은 서울시와 함께 도심 공원을 보다 특색 있는 예술공간으로 조성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예술 프로젝트인 ‘움직이는 예술공원’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대림문화재단은 지난 9월 18일 서울시와 공원을 찾는 시민을 위한 문화 예술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림문화재단은 이번 프로젝트의 첫 시작으로 오는 15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독일 크리스토퍼 바우더의 빛과 음향 설치 전시인 ‘CHRISTOPHER BAUDER: WINTERLIGHTS’를 선보인다. 

 

크리스토퍼 바우더는 공간과 사물, 소리, 빛 간의 상호 작용을 작업의 핵심 요소로 두고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방식의 미디어 작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번 작품은 조명과 음향이 어우러진 예술 설치물로, 거꾸로 매달린 200여개의 크리스마스트리와 8만여 개의 LED 조명, 빛과 색에 반응하는 30분간의 음향이 한데 어우러져 신비로운 크리스마스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건설기술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