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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홍성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전달

오성덕 기자 | 기사입력 2023/05/30 [09:18]
오성덕 기자 기사입력  2023/05/30 [09:18]
LX공사, 홍성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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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지난 달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홍성군 이재민들을 위해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LX공사 김정렬 사장를 비롯한 성기청 상임감사, 비상임이사 등 임원진들은 홍성군 이용록  군수와 함께 홍성군 어사리 일대를 찾아 조립식 주택 입주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본사와 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직원들이 모금한 것으로,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주택 소실에 따른 주거비와 구호비 등에 쓰일 전망이다.  

홍성군 이용록 군수는 “갑작스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LX공사의 적극적인 도움을 토대로 이재민 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LX공사 김정렬 사장은 “고통 받은 국민들의 부담 경감을 위한 노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라며,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기부금 전달 등을 통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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