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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희망의 집 고치기 재능기부 봉사활동

천세윤 기자 | 기사입력 2019/10/18 [10:28]
천세윤 기자 기사입력  2019/10/18 [10:28]
대우건설, 희망의 집 고치기 재능기부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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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대표 김형)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대우건설 조달본부‧재무관리본부‧푸르지오서비스 직원들은 성산동에 위치한 노후주택 가구를 찾아 도배, 장판 및 문틀 교체, 단열 작업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건설회사라는 특성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부터 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 주택보수와 시설물 설치 등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주택 노후로 거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직접 보수할 수 없는 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 및 문틀 교체, 단열 작업 등을 진행하며, 올해 총 6회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희망의 집 고치기에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이 사용됐다.



이 활동은 대우건설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전사 릴레이 봉사활동’ 중 하나다. 2007년부터 사내 자원봉사조직을 중심으로 이뤄지던 봉사활동을 2012년부터는 전사적 활동으로 확대했다. 현재까지 100회 이상에 걸쳐 2,000여 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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